2017.02.25 16:18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6)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16) NSX와의 통합


지난 회에는 워크플로를 실현할 수 있는 vRO에 대한 엔드포인트 작성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NSX를 통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하겠습니다. vRA 7.0 이후 눈에 띄게 NSX의 통합에 대한 블로그가 많아졌습니다. 이유는 물론 NSX의 도입율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죠. 많은 기업들이 NSX에 대한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도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2016년에만 약 2,400사가 NSX의 라이센스를 구입했다는 VMware사의 발표가 근거죠. 따라서 vRA에서 NSX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할 수 있습니다. NSX와 통합을 하므로써 블루프린트상에서 NSX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됩니다.


NSX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확인하시거나 제 포스팅을 확인해보세요.


(16) NSX와의 통합


① vRO 클라이언트에 로그인후, 왼쪽 메뉴로부터 [Workflows]를 선택, 라이브러리로부터 [NSX] → [Configuration]순으로 전개하여 [Create NSX endpoint]를 선택합니다. 화면 중앙의 [Check Signature]을 클릭하여 서명에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합니다. 


② 서명에 문제가 없다면 화면 중앙 상단의 [Start Workflow]를 클릭합니다.


③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Submit]을 클릭합니다.

    • Endpoint name : 적당히 엔드포인트 이름을 입력합니다.

    • NSX username : NSX manager의 관리자명

    • NSX password : 관리자 패스워드

    • NSX URL : NSX의 URL


④ NSX 엔드포인트 작성 워크플로가 진행됩니다. 종료 포인트가 '녹색'으로 종료되어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을 확인합니다.


⑤ 왼쪽 메뉴 상단의 [Inventory]를 선택, NSX 오브젝트를 전개하여 접속한 NSX의 정보가 확인되면 정상적으로 추가가 된 것을 의미합니다.


⑥ 다시금 vRA의 테넌트 페이지로 접속을 합니다. NSX의 경우는 별도로 엔드포인트를 작성하지는 않습니다. vCenter 엔드포인트에 설정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인프라스트럭쳐] → [엔드포인트]를 선택합니다.


⑦ [엔드포인트]를 선택하여 작성한 "vCenter"의 엔드포인트를 편집합니다.


⑧ vCenter 엔드포인트의 설정중 "Specify manager for network and security platform"에 체크후, "NSX의 어드레스"와 "접속 자격"의 정보를 입력하여 [OK]를 클릭합니다. 이걸로 통합은 끝입니다.


⑨ 제대로 통합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보죠. "vCenter"의 엔드포인트의 [View Compute Resources]를 클릭합니다.


⑩ [Compute Resources]의 [Data Collection]을 클릭합니다.


⑪ 데이터 콜렉션의 항목에 "Network and Security Inventory"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벤토리의 정보 수집이 '진행중'인 것을 확인합니다. '진행중'이 아닐 경우는 [Request Now]를 클릭하세요. 


⑫ 정상적으로 인벤토리의 정보수집이 성공한 것을 확인후 [OK]를 클릭합니다.


이로써 NSX의 통합으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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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20:53

[Nutanix] Self-Service Portal

오랜만에 Nutanix에 관한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


2016년 12월말 대망의 AOS 5.0의 GA가 릴리스되었습니다. 작년 여름의 .NEXT로부터 착실히 기능이 소개되어왔기 때문에 Nutanix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은 어느정도 파악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ABS(Acropolis Block Services)와 더불어 주목하고 있는 기능이 SSP(Self-Service Portal)입니다. 


이 SSP은 말그대로 "셀프-서비스 포털"입니다. 흐흐 이용자가 스스로 자신의 포털 페이지로부터 가상머신을 작성, 관리할 수 있고 삭제도 할 수 있습니다. (음... 작년 말부터 계속 소개를 하고있는 VMware의 어떤 제품과 비슷하군요... --; )


이 SSP는 무지하게 "간단"합니다. 구성하는 방법도 "간단"하고 이용자가 이용하는 방법도 "간단"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능도 "간단"합니다. 흐흐


우선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SSP의 구성


우선 SSP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됩니다. 한 가지는 CVM의 메모리가 24GB이상이어야 됩니다. 또 한 가지는 Active Directory와 통합이 되어있어야 됩니다.


커뮤니티 에디션의 경우 CVM의 메모리 사이즈는 12GB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SSP를 구성하려고 하면 '메모리를 24GB 이상이 필요해~'라며 구성이 않되죠. 흐흐 따라서 우선은 CVM의 메모리를 24GB 이상으로 늘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실환경의 상용모델이라면 간단히 CVM의 메모리를 늘려줄 수 있습니다만, 커뮤니티 에디션의 경우는 조~금 복잡합니다. 전 구글 선생님에게 물어보면서 수정을 했습니다. 여기여기여기를 참고했습니다.


CVM의 메모리를 늘린 후에는 AD 이용자가 Nutanix 클러스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결을 해줘야 됩니다. AD 통합에 대해서는 과거의 포스팅을 확인하세요.


① Prism에 관리자로 접속을 하여, 메인메뉴로부터 [Self Service]를 클릭합니다.


② 새롭게 브라우저가 열리며 SSP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 보이시나요? PRISM 로고 옆에 "SSP"의 표시가 있는 것을... 흐흐 PRISM과 동일한 관리자 어카운트로 접속을 합니다.

③ 최초의 접속시 SSP의 구성을 하게 됩니다. 위에서 말한대로 AD와의 통합이 필수입니다. 이용자에게 SSP를 제공하고자할 AD 도메인을 선택, 해당 도메인을 검색할 수 있는 관리자 어카운트를 지정합니다.


④ 이번에는 SSP를 관리할 관리자 어카운트를 지정후 [Save]를 클릭합니다. 


⑤ 이로써 초기 구성은 끝입니다. :) 


⑥ vRealize Automation이나 OpenStack의 환경을 보신 분들은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간단"한 구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살펴볼까요? 

    • VMs : 가상머신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CVM을 제외한 클러스터내의 가상머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Projects : 이른바 테넌트입니다. 음... 테넌트 또는 vRA의 비지니스 그룹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 Roles : 이용자에게 할당할 권한입니다. 가상머신을 작성, 삭제를 시작으로 콘솔 접속이나 편집, 가상머신의 정지/시작 권한을 할당할 수 있습니다.

    • Users : SSP를 이용할 수 있는 이용자입니다. 그룹지정은 않됩니다.

    • Catalog Items : 템플릿(vRA의 블루프린트)입니다. 이 Catalog Items에 등록된 가상머신을 템플릿으로 이용자는 가상머신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Images : 가상머신을 작성할 수 있는 이미지 화일을 지정합니다.


⑦ 자아, 이용이 가능하도록 구성을 해보죠. 디폴트로 "DevOps"롤이 작성되어있기 때문에 새롭게 만들지않아도 됩니다만, 연습삼아 롤을 하나 작성하겠습니다. [Roles]를 선택, [Create Role]을 클릭합니다.


⑧ 새로운 롤의 이름과 할당할 권한을 유효화하여 [Save]를 클릭하기만 하면 됩니다.


⑨ 이번에는 프로젝트를 만들도록 하죠. [Projects]를 선택, [Create Project]를 클릭합니다.


⑩ 프로젝트 이름, 이용자, 롤을 지정합니다.


⑪ 네트워크도 지정을 해주고... 프로젝트별로 쿼터를 지정하고자할 경우도 여기서 지정을 합니다.


⑫ 프로젝트가 작성된 것을 확인합니다.


⑬ 이번에는 템플릿을 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무지하게 "간단"합니다. [VMs]를 선택, 템플릿으로 이용하고자할 가상머신을 선택후, [Add a Catalog]를 클릭하기만 하면 됩니다.


⑭ 카탈로그의 이름을 지정후 [Save]...!


⑮ [Catalog Items]로부터 가상머신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SSP의 구성은 끝입니다.


■ SSP의 이용


SSP의 구성이 끝났으니, 실제로 이용자가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하겠습니다.


⑯ 순서 ⑩의 프로젝트 작성시 지정한 이용자로 SSP 페이지에 접속을 합니다.


https://AHV 클러스터 FQDN 또는 IP 어드레스:9440/ssp 


썰렁한 심플한 페이지가 표시되죠. :) [Create VM]을 클릭합니다.


⑱ 작성 마법사가 표시됩니다. 작성방법은 'VM Template'나 'Disk Images'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 'VM Template'를 선택했습니다.


⑲ 템플릿으로 이용할 카탈로그를 선택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⑳ 가상머신의 이름이나 프로젝트와 더불어 가상머신의 스펙도 변경 가능합니다.


㉑ 가상머신은 Nutanix의 새도우 클론 기능으로 몇초만에 복사가 됩니다. 


㉒ 작성된 가상머신의 [Actions]로부터 [Launch console]을 클릭합니다.


㉓ 정상적으로 가상머신이 시작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㉔ SSP의 관리자로 접속을 해보면 작성된 가상머신의 프로젝트와 오너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간단"하죠? 구성도 "간단", 이용도 "간단"합니다만... 한 가지 흠이라면 이용할 수 있는 기능도 "간단"하다는 점입니다. 특히나 vRA나 OpenStack 등의 본격적인 클라우드 구축 제품에 비하면 귀여울(?) 정도로 기본적인 기능만 갖추고 있죠. 향후 Nuatnix사에서 이 SSP를 본격적인 클라우드 구축 기능으로 기능추가/개선을 해나아갈지에 따라서 이용씬이 변할 수 있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개발 부문의 소규모 프로젝트나 IT 리테라시가 비교적 낮은 부문의 이용이 적당하지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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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20:14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5)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지난 회까지로 기본적인 vRA의 도입과 설정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지난 회까지의 구성만으로도 유저에게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벽하진 않죠. 솔직히 말하자면 vRA의 50% 정도 밖에 활용하지 않는겁니다. vRO(vRealize Orchestrator)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말이죠. vRO는 각종 처리를 워크플로화하여 자동 처리를 해주는 툴입니다. VMware의 제품은 물론 3rd 파티 솔루션의 플러그인을 설치하므로써 vRO를 통해 간단히 해당 제품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vRO는 vCenter를 통해서도 vRA를 통해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vRO의 가상 어플라이언스를 설치하므로써도 이용이 가능하죠. 

vRA가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vRO는 그외의 IT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루프린트로 전개한 Linux 가상머신의 DNS 레코드를 작성한다든지 유저 자신이 Active Directory에 유저나 그룹을 작성하는 워크플로 등을 신청할 수 있죠.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① 테넌트 관리자로 테넌트에 접속을 합니다. 로그인후 [관리] 탭의 [vRO 구성]을 선택합니다.


②  [서버구성]을 선택하여 [시스템 관리자에 의해 구성된 디폴트 Orchestrator 서버를 사용]을 선택후, [접속 테스트]를 클릭합니다.


③ 접속 테스트의 결과가 정상인 것을 확인후 [OK]를 클릭합니다.


④ 웹브라우자를 열어, 다음의 URL로 접근을 합니다.


https://vRA 어플라이언스 FQDN(또는 IP 어드레스)


접근후 화면 하단의 [vRealize Orchestrator Client]를 클릭합니다.


⑤ JAVA가 기동, vRO 클라이언트가 시작되므로 아래의 정보를 입력, [Login]을 클릭합니다.

    • Hostname :  vRA 어플라이언스 FQDN(또는 IP 어드레스):443  자동적으로 입력이 됩니다.

    • User name : vRA 어플라이언스용 administrator@vsphere.local vCenter용이 아닙니다.

    • Password : vRA 어플라이언스용 administrator의 암호


⑥ 왼쪽 메뉴로부터 [Workflows]를 선택, 라이브러리로부터 [vCenter] → [Configuration]순으로 전개하여 [Add a vCenter Server instance]를 선택합니다. 화면 중앙의 [Check Signature]을 클릭하여 서명에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합니다. 이 순서는 vRO로부터 vCenter에 접속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⑦ 서명에 문제가 없다면 화면 중앙 상단의 [Start Workflow]를 클릭합니다.


⑧ vCenter에 접속하기 위한 마법사가 표시되므로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Next]를 클릭합니다.

    • vCenter 호스트명 : 이용할 vCenter Server 이름이나 IP 어드레스

    • HTTPS 포트번호 : 443

    • SDK 패스 : /sdk

    • vRO의 이용유무 : yes 

    • 증명서 에러의 무시유무 : yes


⑨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Submit]을 클릭합니다.

    • vCenter로의 복수 세션이용유무 : No

    • vCenter 관리자 이름 : vCenter 관리자 이름

    • vCenter 관리자 암호 : vCenter 관리자 암호


⑩ vCenter Server 접속의 워크플로가 진행됩니다. 종료 포인트가 '녹색'으로 종료되어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을 확인합니다.


⑪ 왼쪽 메뉴 상단의 [Inventory]를 선택, vCenter 오브젝트를 전개하여 접속한 vCenter의 인벤토리 정보가 확인되면 정상적으로 추가가 된 것을 의미합니다.


⑫ 다시금 vRA의 테넌트 페이지로 접속을 합니다. 이번에는 엔드포인트의 등록을 하겠습니다. [인프라스트럭쳐] 탭을 선택, [엔드포인트]를 클릭합니다.


⑬ [엔드포인트]를 선택, [New] → [Orchestration - vRealize Orchestrator]를 클릭합니다.


⑭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OK]를 클릭합니다.

    • Name : vRO

    • Address : https://vRA 어플라이언스 FQDN(또는 IP 어드레스)/vco

    • Credentials : vRO 로그인 어카운트(administrator@vsphere.local로도 문제가 없습니다)

    • Custom Property : 

      • Name : VMware.VcenterOrchestrator.Priority (대소문자 정확해야됩니다)

      • Value : 1

커스텀 속성을 통해 엔드포인트에서는 vRA의 VRO를 디폴트로 이용을 한다고 정의를 했습니다.


⑮ 작성한 vRO의 엔드포인트를 선택, [Data Collection]을 클릭합니다.


⑯ [Start]를 클릭, 정상적으로 vRO의 정보를 수집하는지 확인을 합니다. 정보수집이 성공되면 vRA에서 vRO의 워크플로가 이용가능하게 됩니다.


이로써 vRO 엔드포인트 작성 순서는 끝입니다. 다음에는 NSX의 통합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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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2 10:12

[VMware] vExpert 2017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영광스럽게 vExpert 2017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부터 6년 연속 수상을 하게되어 기쁠뿐입니다.


vExpert 2017 Award Announcement




vExpert도 지명도가 높아졌죠. 수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MVP에 비해 1/3 수준입니다만 '가상화', '클라우드'  등의 키워드가 붙는 IT 업계라면 많은 분들이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명예직이긴 하지만 많은 파트너 기업의 무상 라이센스나 웨비나, 트레이닝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승급이나 VMworld 같은 이벤트 참가 지원 등 평가를 해주는 기업도 늘고 있는거 같습니다.


매번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도 도전해보세요. 어렵지않습니다. 응모기간중에 응모하시면 됩니다. 이벤트에 등단을 한다던지 책의 출판이 없어도 꾸준히 블로그나 VMware Community에서 활동을 하신다면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이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올해도 이런 저런 강좌와 정보를 공유해나가겠습니다. 


참고로 올해 전반기(1년에 두번 선출됩니다)만 1,477명이 수상을 하였네요. (올해도 한국분은 안계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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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6 20:59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4)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커스텀 속성이란 서비스나 가상머신을 전개할 경우 지정을 할 수 있는 파라메터를 말합니다. 따라서 관리자가 추가로 정의를 할 수 있으며 정의한 속성에 대한 값을 유저가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커서텀 속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속성 사전'을 통해 '속성'을 정의하여 블루프린트나 비지니스 그룹 등 각 소스(레벨)에서 지정이 가능하며 속성별로 이용을 할 수도, 여러 속성을 그룹화한 속성그룹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프린트에 지정된 속성은 기존의 블루프린트의 설정을 덮어씌울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블루프린트에는 머신접두사를 이용하여 가상머신명을 작성하도록 설정되어있더라도, 가상머신명을 유저가 입력하는 속성을 정의하여 블루프린트에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소스에 걸쳐 동일한 속성이 존재할 경우는 다음의 우선 순위에 따라서 적용이 됩니다.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 이번 회에서는 "호스트명"을 입력, "첫 번째 네트워크"와 "두 번째 네트워크"를 풀다운 메뉴로부터 선택하도록 하는 커스텀 속성을 작성해보겠습니다. 


① 테넌트 관리자로 접속을 하여, [관리] 탭의 [속성 사전]을 선택합니다.


② [속성 정의]를 선택, [작성]을 클릭합니다. 


③ 우선은 "호스트명" 속성 정의입니다. 정의할 속성은 VMware사에서 공개하고 있으므로 그대로 이용을 하면 됩니다. 사용자 지정 속성

    • Name : 속성 이름

    • Label : 라벨 이름(블루프린트 요구시 표시됩니다)

    • Visibility : 속성을 현재의 테넌트에서만 이용을 할지, 모든 테넌트에서 이용을 할지 선택을 합니다

    • Display Order : 속성을 표시하는 순서

    • Data Type : 속성을 정의할 데이터 타입입니다. 이용가능한 데이터 타입은 Boolean, Datetime, Decimal, Integer, Secure String, String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String'을 이용하겠습니다.

    • Required : 속성에서 정의한 내용을 필수 항목으로 하는지 아닌지를 지정합니다. 여기서는 '필수'로 지정을 했습니다.

    • Display as : 속성 정의를 어떤 방법으로 표시를 하는지를 지정합니다. 표시하는 방법은 CheckBox, Date Time Picker, Dropdown, Email, Hyperlink, Slider, Textarea, Textbox, Yes/No 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용자가 호스트명을 입력하도록 'Textbox' 를 이용하겠습니다.

※ 정규표현에 대해서는 나중에 소개를 하도록 하죠.


위의 정보를 지정후, [OK]를 클릭합니다.


④ 속성 정의가 작성된 것을 확인합니다. 다음에는 "첫 번째 네트워크"의 속성 정의를 해보겠습니다.


⑤ 기본적인 지정은 순서 ③과 동일합니다. 다른 점은 'Display as'로 'Dropdown'을 선택하여 복수의 네트워크 일람에서 필요한 네트워크를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 Name : 속성 이름

  • Label : 라벨 이름(블루프린트 요구시 표시됩니다)

  • Visibility : 속성을 현재의 테넌트에서만 이용을 할지, 모든 테넌트에서 이용을 할지 선택을 합니다

  • Display Order : 속성을 표시하는 순서

  • Data Type : 'String'을 이용하겠습니다.

  • Required : 첫 번째 네트워크이므로 '필수'로 지정을 했습니다.

  • Display as : 'Dropdown'을 이용하겠습니다.

  • Predefined values : 드롭다운에서 표시할 항목을 지정합니다.

      • Name : 드롭다운에서 표시할 항목 (예를들어 서비스 네트워크, 프라이빗 네트워크 등)

      • Value : 표기하는 항목값. 여기서는 분산 포트 그룹 (※ vCenter의 분산 포트 그룹 이름과 동일해야됩니다)

위의 정보를 지정후, [OK]를 클릭합니다.


⑥ 속성 정의가 작성된 것을 확인합니다. "두 번째 네트워크"의 속성 정의도 했습니다.


⑦ 이번에는 작성한 속성 정의를 그룹화 하겠습니다. 왼쪽 메뉴로부터 [속성 그룹]을 선택, [작성]을 클릭합니다.


⑧ 다음의 정보를 지정후 [작성]을 클릭합니다.

    • Name : 속성 그룹 이름

    • ID :  자동적으로 입력됩니다

    • Visibilty : 속성을 현재의 테넌트에서만 이용을 할지, 모든 테넌트에서 이용을 할지 선택을 합니다


⑨ 작성한 속성 정의를 추가합니다. 맨 오른쪽의 '신청시 표시'에 체크를 넣습니다. 이로써 블루프린트를 신청시 속성 그룹이 표시되게 됩니다.


⑩ 속성 그룹이 작성된 것을 확인합니다. 


⑪ 작성한 속성 그룹을 블루프린트에 설정을 해보겠습니다. 블루프린트의 편집을 실행하여 캔버스에서 네트워크를 일단 삭제합니다. 이 상태라면 블루프린트로 전개되는 가상머신은 네트워크 어댑터가 없는 상태가 됩니다.


⑫ 삭제를 확인하시고...


⑬ 가상머신을 선택하여 [속성] → [속성 그룹] 탭을 클릭합니다. [추가]를 클릭합니다.


⑭ 순서 ⑨에서 작성한 속성 그룹을 선택, [OK]를 클릭합니다.


⑮ 속성 그룹이 추가된 것을 확인후, [Finish]를 클릭, 설정을 저장합니다.


⑯ 자아, 이번에는 테넌트 관리자가 지정한 커스텀 속성이 유저에게는 반영되었는지 확인을 해보죠. 블루프린트를 이용할 수 있는 유저로 해당 테넌트에 접속을 합니다.


⑰ [카탈로그] 탭을 선택, 블루프린트를 신청합니다.


⑱ 블루프린트의 신청 화면을 보면 작성한 커스텀 속성이 표시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당히 '호스트명', '첫 번째 네트워크', '두 번째 네트워크'를 각각 지정후  [송신]을 클릭합니다.


⑲ 블루프린트가 정상적으로 작성되었다면 [아이템] → [머신]을 선택, 작성된 가상머신을 클릭합니다.


⑳ 가상머신의 설정의 [네트워크] 탭을 선택하면 커스텀 속성에서 지정한 두 개의 네트워크가 할당되어 IP 어드레스도 할당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㉑ Web Client에 관리자로 접속하여 작성된 가상머신을 확인해도 커스텀 속성에서 지정한 '호스트명', '첫 번째 네트워크', '두 번째 네트워크'가 할당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커스텀 속성의 설정은 끝입니다. vRA에서 이용할 수 있는 커스텀 속성은 기능별, 알파벳별로 그룹화되어있습니다. 이 커스텀 속성을 이용하면 더욱더 운영 환경에 맞춘 블루프린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약 2개월동안 vRealize Automation의 도입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여기까지가 기본적인(?) vRA의 설치입니다. 여기까지만 진행을 하면 이른바 IaaS를 이용자에게 제공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 회부터는 vRealize Orchestrator나 NSX의 통합, vSphere 이외의 엔드포인트 설정,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설치 등에 대해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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