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4

[ETC] Intel CPU 버그에 의한 취약점에 대해서

연초부터 심각한 버그로 업계가 들끓고 있네요. :) 보안 취약성에 대해 표준화를 추진하는 CVE (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로 아래의 취약성이 공개되었죠. 취약성의 내용은 CPU 아키텍쳐 버그에 대한 것입니다. Bounds-Check Bypass (CVE-2017-5753)Branch Target Injection (CVE-2017-5715)Rogue Data Cache Load (CVE-2017-5754) CVE-2017-5753과 CVE-2017-5715는 별명 "Spectre", CVE-2017-5754는 "Meltdown"란 별명으로 둘 다 심각한 버그라고 합니다. "Meltdown"은 1995년 이후 릴리스된 Intel CPU의 모든 세대가 버그의 영향을..

IT 2018.01.06

[vSphere 4.x] vCenter의 CPU가 100%가 됨

관리하의 vCenter 1대의 퍼포먼스가 떨어지길래, 장치관리자로부터 프로세스를 확인하니, CPU가 100% 였습니다. ■ 원인 원인은 Guided Consolidation용 서비스 프로세스중 하나인 "CollectServerHost.exe"이 CPU를 점유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 해결방법 Guided Consolidation 서비스를 무효화하면 됩니다. 방법은 KB에 나와있는대로 Guided Consolidation 서비스 삭제하거나 vpxd.cfg에서 Guided Consolidation 서비스를 무효하는 파라메터를 추가해주면 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IaaS)의 인프라 벤치마킹

이런 사이트도 있군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의 IaaS를 벤치마킹한 사이트 프로젝트가 있다고 합니다. "클라우드 하모니"란 이 프로젝트는 Amazon의 EC2를 시작으로 Terremark나 Rackspace Cloud등 세계적으로 약 150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인프라 기반의 성능을 체크, 비교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벤치마킹은 진행중인 듯, 프로젝트의 사이트에는 그다지 정보가 없습니다만, 공식 블로그에는 상당한 정보가 올라와 있네요. 현재 올라와있는 벤치마킹 결과는 Disk IO, CPU, 인트라 클라우드 네트워크등이 있습니다. 또한 가상머신을 이용한 퍼포먼스 벤치마킹에는 약 100종류 벤치마크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그 일부입니다. blogbench timed build (ap..

Cloud Service 2010.06.08

가상화 기술, 정말 필요할까요?

근래들어 가상화 기술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옆나라 일본에서는 2006년을 기점으로 매년 35%이상 증가하리라는 예측이 나올 정도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이 가상화 기술에는 "서버의 가상화", "스토리지의 가상화", "PC(데스크탑)의 가상화", "어플리케이션의 가상화" 등이 여러 종류가 있으며 이중에서도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은 "서버 가상화"입니다. "서버의 가상화"는 VMware를 선두로 Microsoft, Citrix, Oracle, Sun, Virtual Iron, Parallels 등 많은 벤더들이 이미 제품을 투입한 상태로, 조금이라도 높은 가상화 시장의 점유율을 차지하기 위해 보다 안정된 시스템, 관리툴을 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덕분에 "서버의 가상화" ..

virtualization 200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