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anix'에 해당되는 글 38건

  1. 18:51:00 [Nutanix] Prism의 로그인 화면의 커스터마이즈 방법
  2. 2018.01.27 [Nutanix] Remote Site의 삭제가 않됨
  3. 2018.01.06 [ETC] Intel CPU 버그에 의한 취약점에 대해서
  4. 2017.12.24 [Nutanix] Nutanix Technology Champions 2018
  5. 2017.12.06 [Nutanix] AOS 5.5 릴리스
  6. 2017.11.19 [Nutanix] 자동화 툴 Calm 예습
  7. 2017.11.01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9)
  8. 2017.10.29 [Nutanix] vRealize Automation Reference Architecture 3판 공개
  9. 2017.10.12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2)
  10. 2017.10.11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1)
2018.02.23 18:51

[Nutanix] Prism의 로그인 화면의 커스터마이즈 방법


Nutanix를 도입하신 분들은 Prism의 UI를 변셩하는 방법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단지 표면적으로는 "세션 타임아웃 값"의 변경이나 "2048"을 무효화하는 정도입니다만 사실은 Prism의 배경색이나 텍스트도 변경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 내용을 Nutanix의 NTC slack 채널에서 알게되어서 공유할까 합니다.


[기어] 메뉴로부터 [UI Settings]을 선택합니다.


디폴트로 변경할 수 있는 것은 위의 그림처럼 세션 타임아웃, 로그인 화면의 애니메이션의 유효/무효화, 게임 2048의 유효/무효화입니다.


이 화면에서 메뉴 좌측 상단의 "UI Settings" 텍스트를 [Alt] 키와 동시에 클릭을 하면 추가로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 표시됩니다.


기념(?)으로 Prism의 로그인 화면의 배경색과 텍스트를 변경해봤습니다. :)


가끔은 기분전환(?)으로 바꿔보시는 것은 어떻까요? 흐흐


음.. 이 내용, 설마하니 당연히 알려진 내용인가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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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14:22

[Nutanix] Remote Site의 삭제가 않됨

얼마전의 경험입니다.


Nutanix AOS 5.5의 환경에서 작성한 Remote Site를 삭제하려고 했더니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표시되며 삭제가 않되더군요.

Deletion of the remote site is currently not supported from Prism. Contact Nutanix support for further assistance.


 

Prism에서 삭제를 실행할 경우는 위의 그림처럼 어떻게 손을 쓸 방법이 없었기에 ncli의 remote-site remove 명령어를 실행하여 삭제를 시도해봤습니다만 동일하게 않되더군요.

ncli> remote-site remove name=리모트 사이트명

Error: Deletion of the remote site is currently not supported from Prism. Contact Nutanix support for further assistance.



AOS 5.1에서는 전혀 문제없이 Remote Site가 삭제된 것을 보아 AOS 5.5 고유의 문제인거 같았습니다. 결국 Nutanix에 지원을 의뢰, Remote Site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삭제한 방법은...

ncli> rs rm name=리모트 사이트명 force=true

Remote site 리모트 사이트명 has been successfully marked for deletion


 

(; ̄Д ̄) 이런... force 옵션을 지정했으면 지원을 요청하지 않아도 되었었네요...  Nutanix 지원팀에 연락을 한게 정답이었습니다. Remote-site remove 명령어로 리모트 사이트를 삭제한  뒤에도 Firewall 구성을 수정할 필요가 있었던 것 같으니 말이죠... :)


여담입니다만 Nutanix 지원팀의 신속한 대응은 소문대로였습니다. 문제가 생겨서 곤란할 경우는 정말 안심이 되죠... 단지... 이번에는 WebEX로 대응중임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7분후 근무시간이 끝나니까 다른 엔지니어에게 인계를 하겠다"고 말할 때는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 음... 하지만 그게 글로벌 스탠더드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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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16:24

[ETC] Intel CPU 버그에 의한 취약점에 대해서

연초부터 심각한 버그로 업계가 들끓고 있네요. :)


보안 취약성에 대해 표준화를 추진하는 CVE (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로 아래의 취약성이 공개되었죠. 취약성의 내용은 CPU 아키텍쳐 버그에 대한 것입니다.



CVE-2017-5753과 CVE-2017-5715는 별명 "Spectre", CVE-2017-5754는 "Meltdown"란 별명으로 둘 다 심각한 버그라고 합니다.


"Meltdown"은 1995년 이후 릴리스된 Intel CPU의 모든 세대가 버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하며 이 버그로 인해 커널 메모리의 정보가 악의를 가진 유저에 의해 참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문제는 CPU 아키텍쳐의 문제이기 때문에 백신이나 암호화로도 취약점을 막을 수 없다고 하는군요. ("Meltdown"は은 AMD사의 CPU에서는 영향이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Spectre"는 임의의 프로그램으로부터 유저 프로그램의 정보를 참조할 수 있는 버그라고 합니다. 둘다 심각한 버그지만 "Meltdown"이 훨씬 문제인거 같네요.


버그도 문제이지만, 버그를 수정할 패치를 적용후 CPU의 성능이 최대 30% 저하되는 검증 결과가 보고되어 파문이 커지고 있으며 Intel사가 버그에 대해 "타사의 CPU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수정 패치 적용후 성능이 저하되는 문제도 일반 유저에게는 그다지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라고 발표했습니다만, 반응은 잠잠해지질 않네요.


취약성의 대상이 과거 20년간 릴리스된 모든 CPU이기 때문인지 그 여파는 거대한 듯, Google사나 Microsoft사、Amazon사、RedHat사 등 업계의 대표 기업들이 속속 내용을 공개해고 있습니다.


VMware사도 본 취약성에 대한 보안 권고를 공개하였고 "Spectre"에 대한 패치를 릴리스 했습니다. "Meltdown"에 대해서는 아래의 코멘트만 발표, 수정 패치의 릴리스는 없습니다.


A third issue due to speculative execution, Rogue Data Cache Load (CVE-2017-5754), was disclosed along the other two issues. It does not affect ESXi, Workstation, and Fusion because ESXi does not run untrusted user mode code, and Workstation and Fusion rely on the protection that the underlying operating system provides.


ESXi는 신뢰하지않는 유저 모드의 코드는 실행하질 않고, Workstation과 Fusion은 OS가 제공하는 보호기능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Meltdown"의 영향은 받질않는다는거 같네요. :)


Nutanix사 역시 1월 8일 패치 릴리스의 타임라인을 공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버그에 대상이 광범위하기 때문에 한동안 주의깊게 이용중인 솔루션, 하드웨어 벤더들의 대응상황을 체크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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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0:42

[Nutanix] Nutanix Technology Champions 2018

영광스럽게 올해도 NTC(Nutanix Technology Champions) 2018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Welcome to the 2018 Nutanix Technology Champions (NTC)


 

NTC는 현장이나 커뮤니티,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Nutanix 프로덕트나 기술 전파에 공헌한 이들에게 수여되는 vExpert와 같은 명예직입니다. 라고 작년에 얘기한거 같네요. 



또한 보다 많은 Nutanix의 관련 정보를 소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만, 솔직히 올해는 Nutanix 관련 커뮤니티 활동이나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명예스러운 프로그램에 다시금 선택되어 영광일 뿐입니다. 



내년에는, 보다 도움이 될 정보를 공유해 나가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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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23:24

[Nutanix] AOS 5.5 릴리스

프로젝트명 "Obelix"로 알려진 AOS 5.5가 오늘 릴리스되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의 일부를 소개하자면...

    • CVM이 CentOS 7.3 기반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ESXi 5.0와 5.1로부터의 CVM 업그레이드는 지원을 하지않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머신 러닝 능력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이 머신 러닝 능력은 리소스의 소비 감시는 물론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행동을 검색하여 올바른 계획을 세울수 있도록 가이드 해준다고 하네요.
    • SSP(Self Service Portal)이 Prism Central에 통합되었다고 합니다.
    • SSP의 인증기반으로 OpenLDAP도 지원을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 Calm을 드디어 이용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

    • 레포트 기능이 추가되어 메일을 통해 정기적으로 레포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비동기 DR 기능에 RPO를 1분이내에 지점으로 복구할 수 있는 NearSync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 싱글 노드 클러스터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응 모델은 NX-1175S-G5)

    • Acropolis Image 관리가 Prism Element으로부터 Prism Central로 변경되었습니다.(Prism Central 환경이 없을 경우, 또는 한번도 Prism Central에 Prism Element를 등록한적이 없는 경우는 종전대로 Prism Element에서 이용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Windows Server 2016와 Hyper-V 2016를 이용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 AHV 클러스터에서 vGPU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가상머신에 대해 vNUMA를 지원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을 이용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또한 변경되거나 개선된 기능도 몇가지 소개를 하자면... 


    • Acropolic Container Services(ACS)를 지원하지않게 되었습니다.

    • 암호화로써 TLS1.0、1.1、SSLv3가 비추천이 되었습니다. 모든 Nutanix 제품은 TLS1.2로 암호화를 실현한다고 합니다.
      NGT(Nutanix Guest Tool)도 TLS1.2을 이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Linux 게스트 OS에서도 SSR(Self Service Restore)를 이용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 가상머신의 Hot-Plug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 Data-at-REST 암호화도 지원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외의 자세한 내용은 릴리스 노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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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9 20:00

[Nutanix] 자동화 툴 Calm 예습

적당한 타이틀이라 죄송합니다. 흐흐


올해 6월 워싱턴에서 열린 컨퍼런스인 .Next 2017에서 자동화 툴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름하여 Calm.

Calm은 작년에 매수한 Calm.io사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자동화겸 라이프사이클 관리툴입니다.



이 Calm은 단순한 IaaS 서비스가 아닌 어플리케이션의 도입을 자동화해줍니다. Prism에서 마켓플레이스에 접속, 간단히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Calm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어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의 자동화

 

가상머신, 네트워크, 구성 화일 등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컴포넌트를 "블루프린트"로 정의, "블루프린트"를 이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므로써 어플리케이션의 라이프사이클(Provision → Configure → Scale → Upgrade → Delete)까지 자동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동화하므로써 운용부하나 인적 미스/에러에 의한 서비스의 다운타임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군요.


 

● 셀프서비스와 거버넌스

유저는 마켓플레이스에서 필요에 따라 소프트웨어를 조합하거나 블루프린트로부터 어플리케이션을 one-click으로 도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셀프서비스는 RBAC(Role Based Access Contorl)에 의해 제어할 수 있기에 필요 최소한 권한과 어플리케이션을 유저에 제공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어플리케이션은 온프레미스 상에서도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며 퍼블릭 클라우드의 비용을 Prism에서 확인을 할 수 있는거 같네요.


Calm은 릴리스 예정인 AOS의 최신버전 5.5(Obelix)로부터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아주 기대가 됩니다.

GA되면 재빨리 검증해보고 vRA와 비교도 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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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1 22:21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9)

※이 포스팅은 2016년 12월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스팅한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없더군요. 흐흐  그래서 뒤늦게나마 포스팅을 합니다.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16) NSX와의 통합

(17) 가상머신의 임포트

(18) 가상머신의 해제

(19) Nutanix 엔드포인트 작성


이번에는 옵션(이라기보다는 ) 흥미로 검증해본 내용입니다. 


(19) Nutanix 엔드포인트 작성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vRA에서 Nutanix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vRA의 엔드포인트로 Nutanix를 지원하지않기 때문이죠. 따라서 Nutanix를 엔드포인트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회로로 OpenStack을 구성해야 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OpenStack에 대해서는 초보 이하의 지식 밖에 없습니다. cinder? neutron? Glance? 음? 모르겠습니다. --; 그냥 무작정 따라 해봤을 뿐입니다.


간단히 소개를 하겠습니다.

우선 Nutanix AHV 환경을 OepnStack으로 구성을 합니다. 공식 문서는 물론 OpenSatck Services VM(OVM)도 제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의외로 간단합니다.

 

vrawithnutanix-01Nutanix Partner Portal로부터 Nutanix OpenStack Image를 다운로드합니다.

 

vrawithnutanix-02

 다운로드한 OVM의 이미지 화일을 "Image Configuration"을 통해 업로드후, OVM용 VM을 작성합니다. OVM을 작성할 때는 업로드한 이미지 화일을 이용하도록 "Clone From Image Service"을 선택합니다.

 

vrawithnutanix-03

 무사히 OVM을 작성했다면, 콘솔접속을 하여 다음의 명령어를 실행합니다.

로그인 계정 : root   패스워드 : admin

● OVM의 추가

ovmctl –add ovm –name ovm이름 –ip IP어드레스 –netmask 서브넷 마스크 –gateway 디폴트 게이트웨이 –nameserver DNS서버 –domain 도메인이름


● OpenStack 컨트롤러의 추가

 ovmctl –add controller –name openstack 컨트롤러 이름 –ip ovm의 IP 어드레스


vrawithnutanix-04

 이번에는 Nutanix AHV 클러스터를 등록합니다.

● Nutanix AHV 클러스터의 등록

ovmctl –add cluster –name 클러스터 이름 –ip 클러스터 IP 어드레스 –username Prism 로그인 계정(관리자 권한) –password 패스워드 –container 컨테이너 이름

 

vrawithnutanix-05

⑤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었다면 확인을 합니다.

● 구성확인

ovmctl –show

 

vrawithnutanix-06

⑥ 클러스터가 등록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vrawithnutanix-07 OpenStack 컨트롤러도 정상적으로 등록되어 "Enabled" 상태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Nutanix AHV 환경을 OpenStack으로 구성하는 방법이었습니다. OpenStack이 구성되었다면 비로소 vRA에서 엔드포인트 작성을 할 수 있습니다. 

vrawithnutanix-08

 테넌트 관리자로 포털에 접속, [Infrastructure] [Endpoint]의 작성을 선택, "OpenStack"을 선택합니다.


vrawithnutanix-09

 엔드포인트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 Name:작성하는 엔드포인트 이름(vCenter와는 달리 어떤 이름도 가능합니다)

    • Address:http://OpenStack 컨트롤러 IP 어드레스:5000 (https면 제대로 등록이 되질않더군요)

    • Credentials:OpenStack 컨트롤러 로그인 정보 (디폴트 계정명 : admin 패스워드 : admin)

    • OpenStack project:OpenStack 프로젝트 이름 (대문자, 소문자를 구별합니다. 입력치가 틀리면 등록이 되질 않습니다)

 

vrawithnutanix-10

 정상적으로 엔드포인트가 작성되었는지 확인을 합니다. [View Compute Resources]을 클릭합니다.

 

vrawithnutanix-11

[Start]를 클릭하여 Data을 수집합니다. 정상적으로 엔드포인트가 작성되어있다면 Data Collection이 성공할겁니다.

 

vrawithnutanix-12

⑫ 엔드포인트가 등록되었다면 패블릭 그룹 작성시 Nutanix AHV OpenStack의 컴퓨트 리소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비지니스 그룹, 블루프린트까지 작성하여 모든 순서를 소개하고 싶었습니다만, 검증이 환경이 네스트라서 그런지 조금만 부하를 걸면 OpenStack 환경이 멈춰버려서 단념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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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6:44

[Nutanix] vRealize Automation Reference Architecture 3판 공개

Nutanix사에서 AHV를 vRA의 환경으로 이용할 경우의 가이드를 내놨습니다.


Nutanix vRealize Automation Reference Architecture v3.0


출처:Nutanix vRealize Automation Reference Architecture


3판인 이 가이드는 vRA의 엔드포인트로 AHV를 등록하여 IaaS의 리소스 클러스터로써 이용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가이드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vRA는 AHV를 엔드포인트로 지원을 하고 있지 않죠.(복습은 여기서... )


따라서 vRA에서 AHV 환경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OpenStack을 구성해야 됩니다. 

OpenStack!!! 무지하게 번거롭죠? 


아닙니다...

( 1년전쯤인가요, AHV를 vRA의 엔드포인트로 등록을 하여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찾아보니 이 블로그가 아니라 다른 블로그(일본어용...)에만 포스팅을 했더군요. 많이 늦었지만 정리해서 vRA 시리즈로 올려야겠네요.)


Nutanix사에서는  AHV 환경을 OpenStack 환경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OpenStack Services VM을 제공하고 있어 간단히 구성을 할 수 있습니다.  이 OVM을 이용하여 OpenStack을 구성, OpenStack을 엔드포인트로 등록을 하는거죠. 흐흐


하여간 약 1년만의 업데이트판인 이 가이드는 최신의 vRA 7.3, vSphere 6.5와 AOS 5.1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구성 규모에 따른 필요한 컴포넌트나 배치나 아키텍쳐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vRealize Automation 레퍼런스라고 하지만 의외로 Nutanix사의 아키텍쳐나 솔루션에 대해서도 확실히 소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의외로 재미있는 자료가 된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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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19:20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2)

지난 회에는 Xtract for VMs의 설명과 설치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가상머신의 이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① Xtract for VMs로 접속을 하여, 소스 환경을 추가합니다. 소스 환경은 vCenter 입니다.


② 소스 환경을 추가했다면 이번에는 타겟의 AHV 클러스터를 추가합니다.


③ 소스, 타겟의 추가가 끝났다면 이행 계획을 작성합니다. 화면 중간의 "Create a Migration Plan"을 클릭합니다.


④ 이행 계획명을 작성했다면 타겟 클러스터와 컨테이너를 선택합니다.


⑤ 이행 대상 가상머신을 선택, 추가합니다.


⑥ 이행시 가상머신의 네트워크 어댑터 드라이버 등이 AHV용으로 재설치를 위해 가상머신에 로그인할 유저와 패스워드, 그리고 새롭게 이용할 네트워크를 설정합니다.


⑦ 이로써 이행 준비는 끝입니다. "Save and Start"를 클릭하여 이행을 시작합니다.


⑧ 이행을 시작하면 우선 설정한 정보들이 유효한지 체크되어집니다.


⑨ 설정한 정보의 유효성이 확인되었다면 초기 복제가 시작됩니다.


⑩ Xtract 어플라이언스에 트래픽이 발생하는걸 확인할 수 있죠.


⑪ 이 상태의 소스 환경, vSphere에서는 이행 대상 가상머신에 대해 스냅숏을 작성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⑫ 이행이 종반에 접어들면 "Status"에 '조그만 원'이 표시됩니다. 클릭을 하면 "Ready For Cutover" 상태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회에도 설명을 했듯이 Cutover를 실행하지 않으면 이행은 완료되지 않습니다.


⑬ 가상머신을 선택, "Cutover"를 실행합니다. Cutover를 실행하면 소스 환경상의 가상머신은 정지되며 메모란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기 기록됩니다.

VM migrated to 192.168.205.55 by New Migration Plan on Tue Oct 10 11:40:26 UTC 2017 by xtract-vm 1.0.15


⑭ 소스 환경상의 가상머신이 정지하면 최종적으로 스냅숏이 작성되어 마지막 차분 동기가 실행됩니다.


⑮ 이행이 완료되었습니다. 이행이 완료되면 Prism에서 가상머신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⑯ 소스 환경, vSphere 환경을 확인해보면 가상머신 정지후 마지막 스냅숏이 작성된 후, 삭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조작 스텝도 적고 이행 자체도 특별한 어려움없이 끝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AHV로의 전용이 아닌 범용 이행툴로 개선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흐흐


이번 검증은 1노드 클러스터 커뮤니티 에디션(그것도 네스트!!!)에서 행해졌습니다. 커뮤니티 환경을 갖고 계신 분들은 한 번 테스트 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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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19:50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1)

어제 Nutanix의 이행툴인 Xtract for VM가 릴리스되었습니다. (Xtract for DBs도 있습니다만 기회가 되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Xtract for VM은 올해 워싱턴에서 열린 .NEXT Conf 2017에서 발표된 이행툴입니다. 이 툴을 이용하면 간단히 vSphere 환경의 가상머신을 AHV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이전에 VDDK(Virtual Disk Development Kit)을 이용한 이행툴을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 Xtract도 동일한 플로인거 같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이행을 실행하면 우선 초기 복제(initial seeding)가 이루어집니다. 일단 초기 복제가 완료되면 이후부터는 차분 동기가 이루어지죠. 여기까지라면 가상머신의 이행은 실행되지않습니다. 가상머신의 이행을 완료하려면 Cutover를 실행하여 가상머신을 스위치해야 됩니다. 스위치란 표현을 한 이유는 Cutover를 실행하므로써 소스 vSphere상의 가상머신이 정지후 이행 타겟 AHV에 가상머신을 등록하기 때문입니다. 이행이 완료되어도 vSphere상의 가상머신은 삭제되지 않습니다.


Xtract for VM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상머신의 가동중, 정지 관계없이 이행가능
    • 이행의 일시정지, 재개 가능
    • 스케줄링 가능
    • 복수 클러스터로부터의 이행 대응
    • 이행 대상의 그룹화
    • 컷오버 이행
    • 가상머신 레벨의 이행 실행 상태 모니터링
    • AHV가 지원하는 모든 OS 대응


반대로 이번 버전에서 미지원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AHV가 지원하지않는 OS의 이행
    • 영어 이외의 가상머신명
    • vCenter를 경유하지않는 ESXi 호스트의 직접 연결후 이행
    • RDM 이나 독립 디스크를 이용하는 가상머신
    • 멀티 라이트 모드의 디스크를 이용하는 가상머신
    • 2GB의 스퍼스 디스크를 이용하는 가상머신


검증환경에서 동작을 확인해봤습니다만 Nutanix답게 심플한 UI와 조작으로 전혀 어려움없이 이행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히 설치에 대해 소개를 하도록 하죠. 우선 설치 전에 Xtract for VM를 이용하기 위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vSphere로부터 AHV로의 이행만을 지원
    • 소스의 vCenter는 버전 5.5 이상
    • 타겟의 AOS 버전은 5.0 이상
    • 조작이 가능한 브라우저는 Google Chrome만 지원
    • 이행 대상 가상머신은 vmware tools가 설치되어있어야 함
    • 가상 하드웨어 버전 7.0 이상
    • CBT 지원


시작해 볼까요? 간단히 설치하는 방법은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하는겁니다.


우선 Nutanix 포털에서 Xtract for VM 화일을 다운로드하여 압축을 해제합니다.


② 압축을 푼 폴더안에서 'xtract-vm-1.0.15.qcow2' 화일을 Prism의 "Image Configuration" 에 등록을 합니다.


③ 어플라이언스를 작성합니다. 어플라이언스를 작성할 경우 다음의 내용에 주의를 합니다.

    • CPU : 2 vCPU
    • 메모리 : 4GB
    • 디스크 : 순서 ②에서 등록한 이미지 화일 ※ 이미 추가되어있는 CD-ROM 드라이브는 삭제해야됩니다.
    • 네트워크 어댑터 : vCenter와 AHV 클러스터에 통신이 가능한 네트워크
    • 커스텀 스크립트 : 다운로드한 폴더안의 'xtract-vm-cloudinit-script' 화일의 내용을 "Type or pastescript" 란에 붙여넣습니다. 


④ 어플라이언스 작성, 시작을 한 뒤에 웹브라우저로부터 Xtract for VM UI로 접근을 합니다. EULA에 동의를 한 뒤에 초기 패스워드를 설정하면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⑤ 로그인을 하면 매우 심플한 UI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Nutanix의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로써 Xtract for VM의 어플라이언스 설치는 끝입니다. 다음에는 이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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