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i'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5.12.23 [Microsoft] RD Connection Broker hotfix 릴리스
  2. 2015.11.25 [VDI] 가상데스크톱 전개시의 주의점
  3. 2015.03.07 [ETC] VDI 관련 자료 2가지
  4. 2015.01.21 [Microsoft] RD Connection Broker에서 가상데스크톱이 사라짐
  5. 2015.01.13 [Etc] State of the Desktop Virtualization Union 2015 (2)
  6. 2014.12.26 [Microsoft] RDS/VDI의 안타까운 점들... (7)
  7. 2014.04.13 [VDI] 3D Graphics for Virtual Desktops Smackdown (2)
  8. 2014.04.03 [Citrix] recently state of XenDesktop
  9. 2014.03.21 [Microsoft]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Starter Kit v1.0 Preview
  10. 2013.12.04 [VMware] Upgrade to Horizon View 5.3 - Windows Server 2008 R2 VDI
2015.12.23 11:04

[Microsoft] RD Connection Broker hotfix 릴리스

얼마전 TP4도 공개된 Windows Server 2016은 이미 Hyper-V의 독커대응, Hyper-V 컨테이너, 나노서버, Nested 대응 등 새로운 기능이 많이 추가되었습니다. 하지만 RDS/VDI 관련의 기능은 Multipoint Service 정도로 빈약합니다. 사실 Windows Server 2012/2012 R2의 RDS 서비스를 보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VDI 솔루션에는 그다지 공을 들이고 있지않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만... 쩝... 


때문에 신기능보다는 기존 버그를 수정 :), 기능을 강화하는 패치가 소리소문없이 공개되곤하죠.  


그런데 얼마전 버그수정이 아닌 Windows Server 2012 R2 기반의 RD Connection Broker의 성능을 크게 향상하는 패치가 공개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이 패치는 Windows Server 2016용으로도 이용이 된다고 합니다. 

Improved Remote Desktop Connection Broker Performance with Windows Server 2016 and Windows Server 2012 R2 Hotfix


이 패치는 RD Connection Broker의 접속처리의 로직을 변경한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사 내부테스트 결과를 공개, 패치적용으로 로그인스톰시의 접속처리 속도와 접속율, RDSH추가/재시작시의 처리속도, 엔드-투-엔드 접속 속도와 접속율의 향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처리속도의 경우는 처리에 걸리는 시간이 ""에서 ""로 단축되었으니, 말그대로 커다란 성능향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진작에 이렇게 해주지.... 흐흐


내부테스트를 진행, 결과를 가이드로 공개예정이라고 하니, 공개되면 읽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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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5 23:32

[VDI] 가상데스크톱 전개시의 주의점

오랜만에 VDI에 관한 얘기를... 흐흐

얼마전 고객사에 RDS/VDI를 도입한 적이 있었습니다. 고객사는 굉장히 복잡하고 엄격한 네트워크 환경이었습니다. 각 VLAN 단위로 철저하게(?) 방화벽이니 스위치에서 엑세스 리스트가 자릴잡고 있었습니다. 

VDI 도입시 가상데스크톱 전용 도메인을 구성후 각컴포넌트를 설치, 마스터 이미지도 준비했습니다. 

자아! 컬렉션을 작성하면 끝!이었습니다만 컬렉션 작성이 좀처럼 끝나질 않더군요. 제 경험상 RDS/VDI의 Managed Pool의 경우 가상데스크톱 1대 작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0분도 걸리지않았습니다.(컬렉션용 템플릿의 export, import시간을 제외)

30분이 지나도 status는 "작성중"으로 가상데스크톱이 작성되질 않더군요. --;

원인은 엄격한 네트워크 환경때문이었습니다. 


우선 가상데스크톱 네트워크(컬렉션별로 VLAN구성)와 DHCP서버가 있는 네트워크는 각각 다른 네트워크였습니다만, 상위스위치에서 해당 VLAN에 대한 DHCP릴레이가 적용되지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마스터 이미지에서 가상데스크톱을 전개하면 sysprep에서 설정한 도메인에 참가를 하게됩니다. 때문에 가상데스크톱이 전개되어 초기설정에서 도메인컨트롤러와 통신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DHCP릴레이가 설정되어있지않았던 탓에 작성된 가상데스크톱은 IP어드레스를 할당받지 못하게 되었던거죠.

고객에게 상황을 설명, DHCP릴레이 설정후 다시금 컬렉션을 작성했습니다. 물론 작성된 가상데스크톱에 정상적으로 IP어드레스가 할당되었죠... 그런데도  가상데스크톱이 작성되질 않더군요. --;;;


다시금 원인조사... 역시나 엄격한 네트워크 환경이 원인이었습니다. DHCP릴레이 설정후 IP어드레스는 할당되었습니다만, 방화벽에서 80,443,3389이외의 포트를 전부 닫아놓았던 바람에 DNS서버에 등록되지않고 작성이 완료되지않았던 것이었습니다. 허허

결국 필요한 포트를 안내하여 포트를 개방, 무사히 컬렉션을 작성할 수 있었답니다. 흐흐


VDI환경에서 컬렉션(내지는 풀)의 작성이 예상보다 시간이 걸릴경우, 혹은 타임아웃으로 실패할 경우는 우선 DHCP 그리고 DNS를 확인해보세요. 참고로 각 VDI 솔루션이 이용하는 포트에 대한 정보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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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7 23:21

[ETC] VDI 관련 자료 2가지

한동안 업무가 바뻐서 제대로 포스팅을 못하고 있네요. 자료나 검증은 틈틈히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흐흐

어느정도 여유가 생길 때까지 모아둔 자료중 VDI관련 자료를 소개할까 합니다.


우선 첫 번째의 자료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자료입니다.   

Large scale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deployment using Windows Server 2012 R2 with Storage Tiers and Data Deduplication

이 자료는 스케일 아웃 화일 서버/스토리지 스페이스와 중복제거의 기능을 이용하여 대규모 VDI 환경을 전개할 경우의 가이드라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년 TechEd에서 소개되었던 트랙 내용이 자료로 공개된 것입니다. 

VDI뿐만이 아니라 Windows Server 2012 R2의 스토리지 스페이스와 중복제거에 대한 내용도 소개가 되어있으니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하나의 자료는 시스코사가 공개한 자료입니다.

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 with VMware Horizon 6 with View and Virtual SAN

VMware Virtual SAN 환경에서 Horizon View를 전개할 경우의 가이드라인과 디자인팁이 소개되어있습니다. 물론 시스코사의 자료이니 UCS가 하드웨어로써 이용되고있는게 100% 일반적이라고는 하기는 그렇습니다만.... 흐흐


두 자료 모두, 보다 효과적으로 VDI를 전개, 퍼포먼스를 최대화하기 위해 이른바 가상스토리지를 이용하고 있으니 비교하는 차원에서 읽어보셔도 재미있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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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1 20:03

[Microsoft] RD Connection Broker에서 가상데스크톱이 사라짐

작년 여름부터 고객사 3곳에서 거의 동일한 내용의 장애(?) 연락이 있었습니다.

내용인즉슨, 가상데스크톱을 라이브 마이그레이션했더니 RD Connection Broker에서 사라졌다는 것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가상데스크톱의 라이브 마이그레이션후, 가상데스크톱의 일부가 RD Connection Broker(정확히는 서버관리자의 Remote Desktop Management Service)의 가상데스크톱 리스트에서 사라졌으나 Hyper-V 관리자나 Failover Cluster 관리자에는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RD Connection Broker의 리스트에서 사려졌으니 당연, 유저는 해당 가상데스크톱을 이용할 수 없게된거죠.


내용을 보자면 RD Connection Broker의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상데스크톱의 상태가 정상적으로 갱신이 되지않거나 RD Connection Broker의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한 것 같았습니다. 이제까지의 경험상 대부분의 가상데스크톱 관련 트러블은 RD Connection Broker의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였습니다. 예를들어 메모리 이슈 등으로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제공되지않은 경우처럼 말이죠.

이경우 대부분 RD Connection Broker의 서비스(Remote Desktop Connection Broker)를 재시작함으로써 해결되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아니었습니다. RD Connection Broker의 서비스를 재시작해도 상황은 바뀌지않았습니다.

서포트에 연락, 조사를 한 결과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복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RD Connection Broker에서 가상데스크톱의 정보를 확인합니다.

아래의 명령어를 실행, RD가상화 호스트상의 가상머신 리스트를 확인하면 가상데스크톱의 경우 "컬렉션명"이 표시되어야 합니다.

PS C:\>Get-RDVirtualDesktop


하지만 위의 화면처럼 "컬렉션명"이 표시되지않는 가상데스크톱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이 사라진 녀석이죠.


RD Connection Broker의 데이터베이스를 확인해봤습니다.

확인하는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은 다음과 같습니다.

rds.Target


위의 테이블으로부터 사라진 가상데스크톱의 "PoolID"를 확인합니다. (Pool명은 rds.Pool 테이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한 결과, "PoolID"가 NULL이었습니다. 역시나...


<경고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편집할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식 지원을 받을 수 없을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이 데이터베이스를 편집해도 개선되지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복구방법은 간단합니다. NULL값을 해당 컬렉션(Pool) ID로 변경해주면 됩니다.

해당 컬렉션(Pool) ID로 변경후 Remote Desktop Management Service에서 해당 가상데스크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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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3 19:33

[Etc] State of the Desktop Virtualization Union 2015

신년인사가 늦었습니다.

2015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올한해도 클라우디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흐흐




VDI나 서버 기반 컴퓨팅의 이용현황이나 트렌드를 평가하여 공개하고 있는 Project VRC(Virtual Reality Check)의 2015년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VDI나 서버 기반 컴퓨팅을 이용하고 있는 유저로부터 서베이한 결과를 통계하여 매년 발표하는 이 프로젝트는 그 한해의 VDI나 서버 기반 컴퓨팅의 트렌드나 과제등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년도의 자료는 여기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2014, 2013


보다 정확한 정보의 집계를 위해, 많은 분들이 서베이에 참가했으면 하는 바램에 소개를 합니다.

서베이에 참가하실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Project VRC's - State of the Desktop Virtualization Union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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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20:00

[Microsoft] RDS/VDI의 안타까운 점들...

2014년도 며칠남지 않았네요. 흐흐 

개인적으로 올해는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에 대한 업무가 대부분이었습니다. (12월 들어서 Horizon View의 프로젝트를 담당하게되어 오랜만에 VMware 솔루션을 다루고 있습니다만...)


담당했던 솔루션은 대부분이 RDS/VDI와 System Center였습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사는 4타입의 RDS/VD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RDS/VDI는 올해만 4건을 담당했죠. 담당하면서 느낀 점은...

타벤더의 동일 솔루션보다 한걸음 뒤쳐진다는 것이었습니다.


OS 표준기능으로 추가비용없이 도입이 가능한 반면, 유저 프로화일이나 컬렉션 관리 등의 관리툴을 시작으로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가려운 곳에 손이 닿지않는다고 할까요...  


TechEd에서 세션중 필드로부터의 지적사항을 소개한 내용이 있었습니다만, 역시나 다들 같은 생각이었던거 같습니다.


간단히 몇가지 소개를 하자면...

    • 관련문서가 적다.
    • Generation 2의 가상머신을 이용할 수 없다
    • RDSH와 RDVH의 혼합 컬렉션을 작성할 수 없다
    • SCVMM에서의 가상데스크톱의 이미지관리가 어렵다
    • 프로화일의 관련 기술의 호환성이 없다(유저 프로화일, UE-V, UPD)
    • 통일된 관리툴이 없다
    • vGPU를 이용할 수 없다

등등


RDS/VDI를 도입한 경험이 있거나 이용중인 분들은 동감이라 생각됩니다. 흐흐


안타깝게도 마이크로소프트사가 RDS/VDI, 특히나 VDI에 관해서는 열의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만...

TechEd에서 RDS/VDI 엔지니어가 말하길, 필드에서의 피드백은 전부 확인하고 있다. 가능한 대응하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하더군요... 후후


기대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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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3 09:01

[VDI] 3D Graphics for Virtual Desktops Smackdown

매년 VDI 솔루션을 기능별로 비교한 자료를 공개하고 있는 네덜란드의 PQR사에서 이번에는 VDI의 3D 그래픽 기능에 대해서 비교를 한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3D Graphics for Virtual Desktops Smackdown]으로 명명된 이 백서는, VDI에서 이용할 수 있는 3D 그래픽에 대한 정리를 시작으로 VMware, Citrix, Microsoft사의 3D 그래픽에 대한 대응 아키텍쳐과 대응현황 등을 139페이지에 걸쳐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이퍼바이저와 GPU의 성능이 나날이 향상되어 VDI에서의 3D 그래픽 이용도 일반적이 되어가고있는 시점이니만큼 읽어보면 분명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운로드는 여기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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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3 20:22

[Citrix] recently state of XenDesktop

6월 XenDesktop의 구축과정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전직을 하기전에 소규모의 XenDesktopXenApp의 인프라는 구축해본 적은 있었습니다만, Machine Creation 서비스를 이용한 대규모 전개나 Personal vDisk를 이용한 구축의 경험은 없기에, 이참에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흐흐


공부를 하기 전의 예비지식으로써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마지막으로 XenDesktop를 만진건 XenDesktop 5.6, XenApp 6.5이니 최신버전인 XenDesktop 7.x에 비해 1세대 정도의 과거버전입니다만, 이 XenDesktop 5.6(과 XenApp 6.5)과  XenDesktop 7.x는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엑스칼리버'란 프로젝트명으로 XenDesktop 5.6, XenApp 6.5가 하나로 통합된 점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XenApp이 XenDesktop에 통합되었습니다. 


출처:Citrix


Citrix사는  XenApp만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XenApp Enterprise Edition에 상응하는 [XenDesktop App Edition]을 추가하여 제공했습니다만, FMA 기반의 XenDesktop과의 통합과정에서 IMA 기반의 XenApp의 상당수의 기능이 상실되었습니다. 이용자들의 반발이 예상외로 컸는지, 얼마전 릴리스한 XenDesktop 7.5에서는 다시금 XenDesktop과 XenApp을 분리하여 XenApp 7.5이용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흐흐


VDI나 전통적인 터미널 서비스 제품 시장에서의 Citrix사의 위치는 건재합니다. 특히나 XenApp은 사실, 경쟁이 없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이용자가 있으며 여전히 Windows 2000이나 Windows XP 대응의 리거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수년 전부터 모바일 디바이스, 클라우드에 중점을 두며 엔터프라이즈 시장의 공략을 강화하고 있죠. 조급함을 느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흐흐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제품간의 관리콘솔이나 아키텍쳐를 통합한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단일의 아키텍쳐를 갖고있는 경쟁사의 동류제품에 비해 너무 복잡했어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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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1 11:09

[Microsoft]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Starter Kit v1.0 Preview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도 RDS/VDI의 컴포넌트의 설치를 자동화해주는 툴킷이 공개되었습니다.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Starter Kit (VDI SK)란 툴킷으로 현재 공개된 것은 프리뷰판으로, 올해 4분기에 정식 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음의 화일로 구성되어있는 이 툴을 이용하면 간단히(사실 툴을 이용하지않아도 간단합니다만...) RDS/VDI 환경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VDIInstall.ps1
    • VDISettings.xml
    • VDI SK Readme.doc


VDIInstall.ps1 화일을 실행하면 자동적으로 RDS/VDI의 컴포넌트가 설치된다고 합니다.

출처:마이크로소프트


또한 컴포넌트의 설치뿐만이 아니라 가상데스톱 Collection과 RemoteApp까지 설치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프리뷰판이라서 실환경에 설치하는 것은 비추천입니다만, 랩환경에서 물리서버 두 대만 준비한다면 충분히 검증이 가능할거 같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여기서 툴킷을 다운로드하세요.


PS 1.>얼마전에 정식 릴리스된 Horizon View Configuration Tool을 랩환경에서 설치해보고있는데 잘 않되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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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10:52

[VMware] Upgrade to Horizon View 5.3 - Windows Server 2008 R2 VDI

얼마전 GA가 릴리스된 Horizon View 5.3에서는 가상데스크톱으로 Windows Server 2008 R2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음? 뭣때문에? 의아해할지 모릅니다. 저도 처음에는Windows Server 2008 R2를 가상데스크톱으로 이용할 필요가 있는지 의아해했습니다만, Amazon사가 DaaS로써 서비스를 시작한 [Amazon Workspaces]의 내용을 읽고는 납득을 했습니다. VDI도입시 반드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VDA의 속박에서 풀려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자료를 보면, Windows Server를 VDI로 이용할 경우는 VDA가 필요없다고 명기되어있습니다.

if you do decide to deploy a dedicated Windows Server OS within the VM for every user as their VDI desktop, please note that you will need to purchase an RDS-CAL (Windows Server 2008 R2 Remote Desktop Services Client Access License) to correctly license that scenario.

출처:http://vdesktops.blogspot.jp/2013/11/windows-server-osvdioscal.html


물론 보통(?)의 Windows 7와 비교해 Persona Management、Local Mode、MMR등 지원을 하지않기에 개선할 점이 있습니다만, 터미널 서비스의 대용으로는 손색이 없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간단하게 Windows Server 2008 R2를VDI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도입과정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1. Horizon View에서 Windows Server 2008 R2를 가상데스크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ctive Directory 오브젝트 속성을 변경합니다.

2. 마스터 이미지로 이용할 Windows Server 2008 R2 SP1를 설정, 준비후Windows 7 UI 처리를 합니다.

3. View Administrator에서 가상데스크톱 풀을 작성합니다.


1. Horizon View에서 Windows Server 2008 R2를 가상데스크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ctive Directory 오브젝트 속성을 변경합니다.

커넥션브로커상에서 ADSI 에디터를 기동, 다음의 속성값을 [1]로 변경합니다.

pae-EnableServerInDesktopMode


2. 마스터 이미지로 이용할 Windows Server 2008 R2 SP1를 설정, 준비후Windows 7 UI 처리를 합니다.

다음항목에 주의하여, 마스터 이미지용으로 Windows Server 2008 R2 SP1를 준비합니다.

● 가상머신 작성시는 네트워크 어댑터를 “VNXNET3”으로 변경


● Windows Server의 “Desktop Experience” 기능을 추가


● “Themes” 서비스를 자동시작


● [/v” VDM_FORCE_DESKTOP_AGENT=1”] 옵션을 지정하여 View Agent 인스톨

● 그외는 Windows 7 마스터 이미지 작성과 동일합니다.


3. View Administrator에서 가상데스크톱 풀을 작성합니다.

마스터 이미지용 Windows Server 2008 R2 SP1가 준비되면, View Administrator에서 가상데스크톱 풀을 작성합니다.


정상적으로 작성이 되었다면 접속해보시길…


HTML Client로부터의 접속화면 입니다.


View Client로부터의 접속화면 입니다.


 참고KB

Using Windows Server 2008 R2 as a desktop operating system in VMware Horizon View (2057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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