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A'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7.07.12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8)
  2. 2017.03.21 [VMware] vRA - 멤버간에 가상머신을 공유할 경우
  3. 2017.03.04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7)
  4. 2017.02.25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6) (2)
  5. 2017.02.15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5)
  6. 2017.02.06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4) (2)
  7. 2017.01.23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2) (6)
  8. 2017.01.19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1) (3)
  9. 2017.01.16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0) (5)
  10. 2017.01.12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9) (2)
2017.07.12 20:39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8)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16) NSX와의 통합

(17) 가상머신의 임포트

(18) 가상머신의 해제


(18) 가상머신의 해제

오랜만의 vRA 관련 포스팅이네요. 지난 회(17)에서는 기존의 가상머신을 vRA의 관리하에 두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 Bulk import 기능을 이용하면 간단히 가상머신을 vRA에서 관리할 수 있죠.


이번에는 반대로 vRA 관리하에서 가상머신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가상머신을 관리하에 둘 경우는 vRA의 GUI를 통해 가능합니다만, 해제의 경우는 GUI로는 불가능합니다. :)


가상머신을 vRA 관리하에서 해제할 경우는 Cloud Client 툴을 이용해야 됩니다. 간단히 소개를 하죠.


① 우선 최신의 Cloud Client 툴을 다운로드합니다. 현재의 최신버전은 4.4입니다.

https://code.vmware.com/web/dp/tool/cloudclient/


② 다운로드받은 화일의 압축을 풀어 "bin" 폴더안의 "cloudclient.bat"를 실행합니다.


③ 아래의 명령어를 실행, 일단 vRA 가상어플라이언스에 접속을 합니다.

vra login userpass --user 테넌트 관리자 --tenant 가상머신을 해제할 테넌트 --server vRA 어플라이언스 FQDN --password 테넌트 관리자 암호


④ 다음에는 아래의 명령어를 실행, 일단 vRA IaaS 서버의 model manager에 접속을 합니다.

vra login iaas --user IaaS 관리자 --domain 도메인 --server IaaS 서버 FQDN --password IaaS 관리자의 암호


⑤ 다음의 명령어를 실행, 해제할 가상머신을 확인합니다.

vra machines list


⑥ 다음의 명령어를 실행, 가상머신을 해제합니다.

vra machines forceunregister --name 가상머신 이름


⑦ 명령어를 실행하면 5분이내에 가상머신이 사라집니다.

(가상머신이 삭제되는건 아닙니다. vRA 관리하에서 해제되는 것 뿐입니다


여기까지가 가상머신을 vRA 관리하에서 해제하는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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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20:25

[VMware] vRA - 멤버간에 가상머신을 공유할 경우

vRA 환경에서 가상머신을 작성하면 자동적으로 작성자가 소유자가 됩니다. 이경우 같은 비지니스 그룹의 멤버일지라도 다른 멤버는 셀프-서비스 포털을 통해 조작을 할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이용(?)이라면 문제가 없습니다만, 예를들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멤버의 경우는 꽤나 불편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셀프-서비스 포털상에서는 자신이 작성한 가상머신만이 표시가 됩니다.


작성한 가상머신을 멤버들과 공유하여 이용을 하고자 할 경우는 "서포트 롤"을 이용하면 됩니다. "서포트 롤"이란 유저를 대신하여 프로비저닝이나 가상머신의 재구성 등이 가능한 역할을 갖고있기 때문에 다른 멤버가 작성한 가상머신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서포트 롤"의 설정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테넌트 관리자로 접속을 하여 [관리] -> [유저와 그룹] -> [비지니스 그룹]순으로 선택, 해당 비지니스 그룹의 [멤버] 탭의 "서포트 롤"에 추가를 해주면 됩니다.


위의 그림처럼 비지니스 그룹 멤버 전원이 가상머신을 이용한다면 "서포트 롤"에 비지니스 그룹 멤버를 추가해줍니다.


"서포트 롤"에 비지니스 그룹 멤버를 추가하면 위의 그림처럼 자신 이외의 그룹 또는 유저를 검색하여 자신이 소유자가 아닌 가상머신도 조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간단한 내용입니다만, 프로젝트 단위 또는 부서 단위로 비지니스 그룹을 작성할 경우 의외로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어 소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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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4 11:47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7)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16) NSX와의 통합

(17) 가상머신의 임포트


이번에는 가상머신을 vRA상에 임포트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예를들어 vRA 도입전에 이용하고 있던 가상머신을 vRA의 도입과 더불어 vRA 관리하에 두고자할 경우 이용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가상머신을 임포트하기 위해 vRA는 '벌크 임포트(Bulk Import)'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7) 가상머신의 임포트


① 테넌트 관리자로 테넌트 페이지에 접속, [인프라스트럭쳐] → [관리]를 클릭합니다.


② [벌크 임포트]를 선택, [Generate CSV File]을 클릭합니다. 벌크임포트는 csv 화일을 통해 가상머신을 임포트합니다. 아! 한 가지 명확히 할 것이 있습니다. 임포트라고 하더라도 vRA 상에 가상머신 자체가 이동되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vRA의 데이터베이스에 가상머신의 정보가 등록되는 것 뿐입니다. 


③ 다음의 정보를 지정하여 csv 화일을 작성합니다.

    • Machines : vRA 관리하의 가상머신인지 관리외의 가상머신인지를 선택합니다.

    • Business Group : 임포트한 가상머신을 어느 비지니스 그룹에서 이용을 할지 지정을 합니다.

    • Owner : 임포트한 가상머신의 소유자를 지정합니다.

    • Blueprint : 임포트한 가상머신의 베이스가되는 블루프린트를 지정합니다.

    • Component machine : 지정한 블루프린트의 템플릿을 선택합니다.

    • Resources : csv 를 작성할 인벤토리의 정보를 선택합니다. Compute Resource나 Endpoint가 있습니다.

    • Name : 선택한 리소스 이름을 선택합니다. Compute Resource를 선택했다면 클러스터가 Endpoint를 선택했다면 작성한 엔드포인트의 이름이 표시됩니다.

작성된 csv 화일을 다운로드합니다.


④ 다운로드한 화일을 메모장으로 열어봅니다.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Resources 관리하에 있는 가상머신 리스트가 표시될겁니다.

임포트 대상 여부,가상머신명,가상머신 ID,예약명,스토리지명,전개명,블루프린트 ID,블루프린트 템플릿,소유자,커스텀 속성명,커스텀 속성값


위의 형식에서 수정할 필요가 있는 부분은 "임포트 대상 여부"와 "커스텀 속성명", "커스텀 속성값"입니다. 우선 "임포트 대상 여부"는 벌크 임포트로 vRA 관리하에 둘 가상머신을 'Yes'로 지정을 합니다. 그외에는 'No'죠. 단지 그냥 벌크 임포트할 가상머신 행만 남겨두고 나머지 행은 삭제하는게 편할겁니다. :) 다음으로 "커스텀 속성명", "커스텀 속성값"입니다만, 임포트하는 가상머신이 정적 IP 어드레스가 설정되어있어 임포트후에도 그대로 이용을 하고자 할 경우, 지정을 합니다.


⑤ csv 화일을 저장후 [New]를 클릭합니다.


⑥ 다음의 정보를 입력, [OK]를 클릭합니다. 우선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죠.

    • Name : 벌크 임포트명

    • CSV File : 순서 ④에 수정한 csv 화일

    • Test Import : 체크


⑦ 금새 끝납니다. "Status"가 'Complete'인 것을 확인후, 벌크 임포트으로부터 "Details"를 클릭합니다.


⑧ 가상머신 단위로 "Status"가 'Complete'인 것을 확인합니다.


⑨ 테스트가 정상으로 완료되었다면 일단 벌크 임포트를 삭제합니다.


⑩ 자아, 실제로 임포트하도록 하죠. 다음의 정보를 입력, [OK]를 클릭합니다. 

    • Name : 벌크 임포트명

    • CSV File : 순서 ④에 수정한 csv 화일


⑪ 역시나 금새 끝납니다. "Status"가 'Complete'인 것을 확인후, 벌크 임포트으로부터 "Details"를 클릭합니다.


⑫ 가상머신 단위로 "Status"가 'Complete'인 것을 확인합니다.


⑬ [인프라스트럭쳐] → [관리대상 머신]을 클릭하면 임포트한 가상머신이 추가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vRA를 통해 가상머신을 관리, 조작할 수 있게됩니다.


⑭ 임포트한 가상머신을 클릭하여 '상세정보'를 확인하면 순서 ④에서 추가한 "커스텀 속성값"이 제대로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 왼쪽의 "액션" 메뉴도 표시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또한 "네트워크 프로화일"로부터 임포트한 가상머신의 IP 어드레스가 정상적으로 반영이 된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가상머신을 vRA 관리하에 임포트하는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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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5 16:18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6)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16) NSX와의 통합


지난 회에는 워크플로를 실현할 수 있는 vRO에 대한 엔드포인트 작성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NSX를 통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하겠습니다. vRA 7.0 이후 눈에 띄게 NSX의 통합에 대한 블로그가 많아졌습니다. 이유는 물론 NSX의 도입율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죠. 많은 기업들이 NSX에 대한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도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2016년에만 약 2,400사가 NSX의 라이센스를 구입했다는 VMware사의 발표가 근거죠. 따라서 vRA에서 NSX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할 수 있습니다. NSX와 통합을 하므로써 블루프린트상에서 NSX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됩니다.


NSX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확인하시거나 제 포스팅을 확인해보세요.


(16) NSX와의 통합


① vRO 클라이언트에 로그인후, 왼쪽 메뉴로부터 [Workflows]를 선택, 라이브러리로부터 [NSX] → [Configuration]순으로 전개하여 [Create NSX endpoint]를 선택합니다. 화면 중앙의 [Check Signature]을 클릭하여 서명에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합니다. 


② 서명에 문제가 없다면 화면 중앙 상단의 [Start Workflow]를 클릭합니다.


③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Submit]을 클릭합니다.

    • Endpoint name : 적당히 엔드포인트 이름을 입력합니다.

    • NSX username : NSX manager의 관리자명

    • NSX password : 관리자 패스워드

    • NSX URL : NSX의 URL


④ NSX 엔드포인트 작성 워크플로가 진행됩니다. 종료 포인트가 '녹색'으로 종료되어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을 확인합니다.


⑤ 왼쪽 메뉴 상단의 [Inventory]를 선택, NSX 오브젝트를 전개하여 접속한 NSX의 정보가 확인되면 정상적으로 추가가 된 것을 의미합니다.


⑥ 다시금 vRA의 테넌트 페이지로 접속을 합니다. NSX의 경우는 별도로 엔드포인트를 작성하지는 않습니다. vCenter 엔드포인트에 설정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인프라스트럭쳐] → [엔드포인트]를 선택합니다.


⑦ [엔드포인트]를 선택하여 작성한 "vCenter"의 엔드포인트를 편집합니다.


⑧ vCenter 엔드포인트의 설정중 "Specify manager for network and security platform"에 체크후, "NSX의 어드레스"와 "접속 자격"의 정보를 입력하여 [OK]를 클릭합니다. 이걸로 통합은 끝입니다.


⑨ 제대로 통합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보죠. "vCenter"의 엔드포인트의 [View Compute Resources]를 클릭합니다.


⑩ [Compute Resources]의 [Data Collection]을 클릭합니다.


⑪ 데이터 콜렉션의 항목에 "Network and Security Inventory"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벤토리의 정보 수집이 '진행중'인 것을 확인합니다. '진행중'이 아닐 경우는 [Request Now]를 클릭하세요. 


⑫ 정상적으로 인벤토리의 정보수집이 성공한 것을 확인후 [OK]를 클릭합니다.


이로써 NSX의 통합으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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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20:14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5)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지난 회까지로 기본적인 vRA의 도입과 설정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지난 회까지의 구성만으로도 유저에게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벽하진 않죠. 솔직히 말하자면 vRA의 50% 정도 밖에 활용하지 않는겁니다. vRO(vRealize Orchestrator)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말이죠. vRO는 각종 처리를 워크플로화하여 자동 처리를 해주는 툴입니다. VMware의 제품은 물론 3rd 파티 솔루션의 플러그인을 설치하므로써 vRO를 통해 간단히 해당 제품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vRO는 vCenter를 통해서도 vRA를 통해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vRO의 가상 어플라이언스를 설치하므로써도 이용이 가능하죠. 

vRA가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vRO는 그외의 IT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루프린트로 전개한 Linux 가상머신의 DNS 레코드를 작성한다든지 유저 자신이 Active Directory에 유저나 그룹을 작성하는 워크플로 등을 신청할 수 있죠.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① 테넌트 관리자로 테넌트에 접속을 합니다. 로그인후 [관리] 탭의 [vRO 구성]을 선택합니다.


②  [서버구성]을 선택하여 [시스템 관리자에 의해 구성된 디폴트 Orchestrator 서버를 사용]을 선택후, [접속 테스트]를 클릭합니다.


③ 접속 테스트의 결과가 정상인 것을 확인후 [OK]를 클릭합니다.


④ 웹브라우자를 열어, 다음의 URL로 접근을 합니다.


https://vRA 어플라이언스 FQDN(또는 IP 어드레스)


접근후 화면 하단의 [vRealize Orchestrator Client]를 클릭합니다.


⑤ JAVA가 기동, vRO 클라이언트가 시작되므로 아래의 정보를 입력, [Login]을 클릭합니다.

    • Hostname :  vRA 어플라이언스 FQDN(또는 IP 어드레스):443  자동적으로 입력이 됩니다.

    • User name : vRA 어플라이언스용 administrator@vsphere.local vCenter용이 아닙니다.

    • Password : vRA 어플라이언스용 administrator의 암호


⑥ 왼쪽 메뉴로부터 [Workflows]를 선택, 라이브러리로부터 [vCenter] → [Configuration]순으로 전개하여 [Add a vCenter Server instance]를 선택합니다. 화면 중앙의 [Check Signature]을 클릭하여 서명에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합니다. 이 순서는 vRO로부터 vCenter에 접속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⑦ 서명에 문제가 없다면 화면 중앙 상단의 [Start Workflow]를 클릭합니다.


⑧ vCenter에 접속하기 위한 마법사가 표시되므로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Next]를 클릭합니다.

    • vCenter 호스트명 : 이용할 vCenter Server 이름이나 IP 어드레스

    • HTTPS 포트번호 : 443

    • SDK 패스 : /sdk

    • vRO의 이용유무 : yes 

    • 증명서 에러의 무시유무 : yes


⑨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Submit]을 클릭합니다.

    • vCenter로의 복수 세션이용유무 : No

    • vCenter 관리자 이름 : vCenter 관리자 이름

    • vCenter 관리자 암호 : vCenter 관리자 암호


⑩ vCenter Server 접속의 워크플로가 진행됩니다. 종료 포인트가 '녹색'으로 종료되어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을 확인합니다.


⑪ 왼쪽 메뉴 상단의 [Inventory]를 선택, vCenter 오브젝트를 전개하여 접속한 vCenter의 인벤토리 정보가 확인되면 정상적으로 추가가 된 것을 의미합니다.


⑫ 다시금 vRA의 테넌트 페이지로 접속을 합니다. 이번에는 엔드포인트의 등록을 하겠습니다. [인프라스트럭쳐] 탭을 선택, [엔드포인트]를 클릭합니다.


⑬ [엔드포인트]를 선택, [New] → [Orchestration - vRealize Orchestrator]를 클릭합니다.


⑭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OK]를 클릭합니다.

    • Name : vRO

    • Address : https://vRA 어플라이언스 FQDN(또는 IP 어드레스)/vco

    • Credentials : vRO 로그인 어카운트(administrator@vsphere.local로도 문제가 없습니다)

    • Custom Property : 

      • Name : VMware.VcenterOrchestrator.Priority (대소문자 정확해야됩니다)

      • Value : 1

커스텀 속성을 통해 엔드포인트에서는 vRA의 VRO를 디폴트로 이용을 한다고 정의를 했습니다.


⑮ 작성한 vRO의 엔드포인트를 선택, [Data Collection]을 클릭합니다.


⑯ [Start]를 클릭, 정상적으로 vRO의 정보를 수집하는지 확인을 합니다. 정보수집이 성공되면 vRA에서 vRO의 워크플로가 이용가능하게 됩니다.


이로써 vRO 엔드포인트 작성 순서는 끝입니다. 다음에는 NSX의 통합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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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6 20:59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4)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커스텀 속성이란 서비스나 가상머신을 전개할 경우 지정을 할 수 있는 파라메터를 말합니다. 따라서 관리자가 추가로 정의를 할 수 있으며 정의한 속성에 대한 값을 유저가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커서텀 속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속성 사전'을 통해 '속성'을 정의하여 블루프린트나 비지니스 그룹 등 각 소스(레벨)에서 지정이 가능하며 속성별로 이용을 할 수도, 여러 속성을 그룹화한 속성그룹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프린트에 지정된 속성은 기존의 블루프린트의 설정을 덮어씌울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블루프린트에는 머신접두사를 이용하여 가상머신명을 작성하도록 설정되어있더라도, 가상머신명을 유저가 입력하는 속성을 정의하여 블루프린트에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소스에 걸쳐 동일한 속성이 존재할 경우는 다음의 우선 순위에 따라서 적용이 됩니다.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 이번 회에서는 "호스트명"을 입력, "첫 번째 네트워크"와 "두 번째 네트워크"를 풀다운 메뉴로부터 선택하도록 하는 커스텀 속성을 작성해보겠습니다. 


① 테넌트 관리자로 접속을 하여, [관리] 탭의 [속성 사전]을 선택합니다.


② [속성 정의]를 선택, [작성]을 클릭합니다. 


③ 우선은 "호스트명" 속성 정의입니다. 정의할 속성은 VMware사에서 공개하고 있으므로 그대로 이용을 하면 됩니다. 사용자 지정 속성

    • Name : 속성 이름

    • Label : 라벨 이름(블루프린트 요구시 표시됩니다)

    • Visibility : 속성을 현재의 테넌트에서만 이용을 할지, 모든 테넌트에서 이용을 할지 선택을 합니다

    • Display Order : 속성을 표시하는 순서

    • Data Type : 속성을 정의할 데이터 타입입니다. 이용가능한 데이터 타입은 Boolean, Datetime, Decimal, Integer, Secure String, String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String'을 이용하겠습니다.

    • Required : 속성에서 정의한 내용을 필수 항목으로 하는지 아닌지를 지정합니다. 여기서는 '필수'로 지정을 했습니다.

    • Display as : 속성 정의를 어떤 방법으로 표시를 하는지를 지정합니다. 표시하는 방법은 CheckBox, Date Time Picker, Dropdown, Email, Hyperlink, Slider, Textarea, Textbox, Yes/No 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용자가 호스트명을 입력하도록 'Textbox' 를 이용하겠습니다.

※ 정규표현에 대해서는 나중에 소개를 하도록 하죠.


위의 정보를 지정후, [OK]를 클릭합니다.


④ 속성 정의가 작성된 것을 확인합니다. 다음에는 "첫 번째 네트워크"의 속성 정의를 해보겠습니다.


⑤ 기본적인 지정은 순서 ③과 동일합니다. 다른 점은 'Display as'로 'Dropdown'을 선택하여 복수의 네트워크 일람에서 필요한 네트워크를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 Name : 속성 이름

  • Label : 라벨 이름(블루프린트 요구시 표시됩니다)

  • Visibility : 속성을 현재의 테넌트에서만 이용을 할지, 모든 테넌트에서 이용을 할지 선택을 합니다

  • Display Order : 속성을 표시하는 순서

  • Data Type : 'String'을 이용하겠습니다.

  • Required : 첫 번째 네트워크이므로 '필수'로 지정을 했습니다.

  • Display as : 'Dropdown'을 이용하겠습니다.

  • Predefined values : 드롭다운에서 표시할 항목을 지정합니다.

      • Name : 드롭다운에서 표시할 항목 (예를들어 서비스 네트워크, 프라이빗 네트워크 등)

      • Value : 표기하는 항목값. 여기서는 분산 포트 그룹 (※ vCenter의 분산 포트 그룹 이름과 동일해야됩니다)

위의 정보를 지정후, [OK]를 클릭합니다.


⑥ 속성 정의가 작성된 것을 확인합니다. "두 번째 네트워크"의 속성 정의도 했습니다.


⑦ 이번에는 작성한 속성 정의를 그룹화 하겠습니다. 왼쪽 메뉴로부터 [속성 그룹]을 선택, [작성]을 클릭합니다.


⑧ 다음의 정보를 지정후 [작성]을 클릭합니다.

    • Name : 속성 그룹 이름

    • ID :  자동적으로 입력됩니다

    • Visibilty : 속성을 현재의 테넌트에서만 이용을 할지, 모든 테넌트에서 이용을 할지 선택을 합니다


⑨ 작성한 속성 정의를 추가합니다. 맨 오른쪽의 '신청시 표시'에 체크를 넣습니다. 이로써 블루프린트를 신청시 속성 그룹이 표시되게 됩니다.


⑩ 속성 그룹이 작성된 것을 확인합니다. 


⑪ 작성한 속성 그룹을 블루프린트에 설정을 해보겠습니다. 블루프린트의 편집을 실행하여 캔버스에서 네트워크를 일단 삭제합니다. 이 상태라면 블루프린트로 전개되는 가상머신은 네트워크 어댑터가 없는 상태가 됩니다.


⑫ 삭제를 확인하시고...


⑬ 가상머신을 선택하여 [속성] → [속성 그룹] 탭을 클릭합니다. [추가]를 클릭합니다.


⑭ 순서 ⑨에서 작성한 속성 그룹을 선택, [OK]를 클릭합니다.


⑮ 속성 그룹이 추가된 것을 확인후, [Finish]를 클릭, 설정을 저장합니다.


⑯ 자아, 이번에는 테넌트 관리자가 지정한 커스텀 속성이 유저에게는 반영되었는지 확인을 해보죠. 블루프린트를 이용할 수 있는 유저로 해당 테넌트에 접속을 합니다.


⑰ [카탈로그] 탭을 선택, 블루프린트를 신청합니다.


⑱ 블루프린트의 신청 화면을 보면 작성한 커스텀 속성이 표시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당히 '호스트명', '첫 번째 네트워크', '두 번째 네트워크'를 각각 지정후  [송신]을 클릭합니다.


⑲ 블루프린트가 정상적으로 작성되었다면 [아이템] → [머신]을 선택, 작성된 가상머신을 클릭합니다.


⑳ 가상머신의 설정의 [네트워크] 탭을 선택하면 커스텀 속성에서 지정한 두 개의 네트워크가 할당되어 IP 어드레스도 할당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㉑ Web Client에 관리자로 접속하여 작성된 가상머신을 확인해도 커스텀 속성에서 지정한 '호스트명', '첫 번째 네트워크', '두 번째 네트워크'가 할당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커스텀 속성의 설정은 끝입니다. vRA에서 이용할 수 있는 커스텀 속성은 기능별, 알파벳별로 그룹화되어있습니다. 이 커스텀 속성을 이용하면 더욱더 운영 환경에 맞춘 블루프린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약 2개월동안 vRealize Automation의 도입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여기까지가 기본적인(?) vRA의 설치입니다. 여기까지만 진행을 하면 이른바 IaaS를 이용자에게 제공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 회부터는 vRealize Orchestrator나 NSX의 통합, vSphere 이외의 엔드포인트 설정,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설치 등에 대해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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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20:16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2)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가상머신의 요구


지난 회까지가 유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구성이었습니다. 일단 지난 회까지 구성을 하면 기본적인(vRA만으로 제공이 가능한) 가상머신의 전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번 회는 지난 회까지 구성을 한 서비스를 유저의 입장에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12) 가상머신의 요구


9회의 비지니스 그룹에서 '유저 롤'을 할당한 유저로 테넌트 URL로 접근을 합니다.


② [카탈로그] 탭을 선택하면 11회에서 작성하여 자격 설정을 한 서비스와 아이템이 표시됩니다. 이용하고 싶은 아이템의 [신청]을 클릭합니다. 여기서는 Windows Server 가상머신을 선택했습니다.


③ 아이템의 [개요]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 Description : 전개하는 아이템의 설명입니다. 여러 개의 아이템을 전개했을 경우를 예상해서 알기쉬운 설명을 입력합니다.

    • Reason for request : 승인 정책이 설정되어있을 경우, 승인자에게 전하는 메시지... 인 셈이죠. 흐흐 

    • Deployment : 전개할 가상머신의 수


④ 이번에는 전개하는 가상머신의 스펙을 설정합니다. 여기서 설정이 가능한 리소스의 최대 사이즈는 블루프린트 작성시 설정한 '최대값'이 됩니다.


⑤ [스토리지] 탭에서는 HDD를 추가한다든지, 9회에서 설정한 스토리지 예약 정책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9회헤 설정한 스토리지 예약 정책을 이용, 전개하는 가상머신을 vSAN 데이터스토어에 위치하도록 지정을 했습니다.


⑥ 요구를 할 내용이 모두 지정되었다면 [송신]을 클릭합니다.


⑦ 정상적으로 아이템의 요구가 신청된 것을 확인후 [OK]를 클릭합니다.


⑧ [신청] 탭을 클릭하면 유저 자신이 신청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맨 위의 내용이 이번 회에서 신청한 내용으로 '상태'가 "신청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⑨ 최종적으로 '상태'가 "성공"인 것이 확인되면 무사히 가상머신이 전개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⑩ 전개한 가상머신을 확인해 보죠. [아이템] 탭을 클릭하여, 전개된 가상머신을 선택하여, [상세표시]를 클릭합니다.


⑪ 전개된 가상머신의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화면 왼쪽 페인은 가상머신의 소유자나 비용, 리스기간 등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화면 중앙 페인에서는 가상머신에 대한 리소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 오른쪽 페인은 가상머신을 조작할 수 있는 '액션'이 표시되어있습니다.


⑫ [스토리지] 탭을 선택해보면 순서 ⑤에서 지정한대로 vSAN 데이터스토어에 전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⑬ [네트워크] 탭에서는 할당된 네트워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⑭ [스냅숏] 탭은 스냅숏을 작성하지않았기 때문에 아무 것도 표시되지않은 상태죠. 참고로 블루프린트의 스냅숏 작성 세대수는 1 세대입니다. 2세대 이상의 스냅숏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커스텀 속성"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커스텀 속성"에 대해서는 다다음 회에 소개를 하도록 하죠.


⑮ 이번에는 vSphere에서 확인을 해볼까요. 관리자 자격으로 Web Client에 접속을 하여 [VMs and Templates] 탭을 클릭해보면 "VRM"란 이름의 폴더가 작성되어, 전개한 가상머신은 "VRM" 폴더안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vRA에서 전개되는 가상머신은 폴더를 지정하지않는한 이 "VRM"가 디폴트 폴더가 됩니다. 전개하는 가상머신을 특정 폴더에 이동되도록 하려면 역시나 "커스텀 속성"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⑯ 이번에는 도메인 컨트롤러에서 확인을 해보죠. 10회에서 블루프린트를 작성할 때 "사용자 지정 규격"도 지정을 했습니다만, 이 "사용자 지정 규격"에는 도메인에 참가하도록 설정되어있습니다. "사용자 및 컴퓨터"에서 전개할 가상머신이 도메인에 추가된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⑰ 다시금 vRA의 테넌트 페이지에서 확인을 해보죠. [아이템] [전개]를 선택, 작성된 가상머신을 전개하면 블루프린트 작성시, 캔버스에 추가했던 오브젝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⑱ 자아, 8회에서 작성한 [네트워크 프로화일]을 선택, [IP 어드레스] 탭을 확인해보면 지정한 범위중 IP 어드레스가 할당되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⑲ 다시금 Web Client로... :) 전개된 가상머신을 선택하여 [모니터] → [정책]을 선택해보면 'Virtual SAN Default Storage Policy'가 적용되어 컴플라이언스도 정상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승인 정책을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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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9 21:11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1)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이번 회에는 다음의 4개의 용어만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흐흐


블루프린트는 의미 그대로 청사진(또는 도면)이죠. 이 청사진을 구체화(공개)한 것이 "아이템"입니다. 

이 "아이템"는 서비스(예를들어 IaaS 서비스나 XaaS 서비스 등)별로 그룹화(카테고리화)할 수 있습니다만 이것을 "서비스 카탈로그"라고 합니다. 


"서비스 카탈로그"를 작성후 "아이템"을 등록한 뒤에 누가("자격") 어떤 조작("액션")을 할 수 있는지 결정해주므로써 유저가 자신의 셀프-서비스 포털에 접속을 하면 아래의 그림처럼 자신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표시되는 겁니다.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① 우선 지난 회에 작성을 한 블루프린트를 공개하겠습니다. 블루프린트를 선택(블루프린트 이름을 선택하면 블루프린트의 편집으로 넘어가니 클릭하지마세요~)후, [공개-Publish]를 클릭합니다. 


② 금새 공개되었다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블루프린트의 '상태'를 확인해보시면 "공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아이템으로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관리] → [카탈로그 관리] → [아이템]을 확인하면 아래와 같이 아이템으로 등록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③ [관리] → [카탈로그 관리]를 클릭합니다.


④ [서비스]를 선택후, [작성(새로만듬?)]을 클릭합니다. 


⑤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OK]를 클릭합니다.

    • Name : 서비스 카탈로그의 이름

    • Icon : 적당히 멋진(?) 아이콘을 추가해주세요. :)

    • Status : 유효

    • Owner : 서비스 카탈로그를 소유할 관리자. 전 그냥 테넌트 관리자를 지정했습니다.

    • Support Team : 서비스 카탈로그를 관리할 관리자. 전 그냥 테넌트 관리자를 지정했습니다. 


⑥ 작성된 서비스 카탈로그를 선택(서비스 카탈로그 이름을 선택하면 서비스 카탈로그의 편집으로 넘어가니 클릭하지마세요~) [카탈로그 아이템의 관리]를 클릭합니다.


 [카탈로그 아이템의 관리] 창이 표시되므로 순서 ①에서 공개한 아이템을 선택, [OK]를 클릭합니다.


⑧ 서비스 카탈로그에 아이템이 추가된 것을 확인후, [닫기]를 클릭합니다.


⑨ [액션]을 클릭합니다. vRA 7.2에서는 디폴트로 약 60개의 액션이 사전정의 되어있습니다. 보통은 이 액션을 이용하면 됩니다. 물론 새롭게 작성을 할 수도 있습니다. 새롭게 액션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나중에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⑩ "자격"을 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자격]을 선택하여 [작성]을 클릭합니다.


⑪ [전반] 탭을 선택하여 다음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정보를 입력했다면 [Next]를 클릭합니다.

    • Name : 자격 이름

    • Status : 유효

    • Business Group : 자격을 이용할 비지니스 그룹 

    • User or Group : 비지니스 유저또는 그룹

⑫ [아이템과 승인] 탭의 "사용가능한 서비스"의 녹색플러스를 클릭하여 순서 ⑤에서 작성한 서비스 카탈로그를 선택, [OK]를 클릭합니다.


⑬ 이번에는 [선택가능한 아이템]의 녹색플러스를 클릭하여 순서 ①에서 공개한 아이템을 선택, [OK]를 클릭합니다.


⑭ 마지막으로 [선택가능한 액션]의 녹색플러스를 클릭하여 유저에게 제공할 액션을 선택, [OK]를 클릭합니다. 액션은 몇 가지의 타입별로 나뉘어져있습니다. 보통은 '머신', '가상머신'의 액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검증환경일 경우는 그냥 모두 선택해도 무방합니다. :)


⑮ [사용가능한 서비스], [사용가능한 아이템], [사용가능한 액션] 각각 지정한 것을 확인후 [Finish]를 클릭합니다.


⑯ 별거 아닙니다만, 아이템에 근사한(?) 아이콘을 지정하죠. [카탈로그 아이템]을 클릭, 아이템의 [편집]을 클릭합니다.


⑰ 멋진 아이콘을 등록해주세요~ 흐흐


⑱ 테넌트 관리자는 작성한 이번에 작성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탈로그]를 선택하여, 화면 상위의 "다음의 대리"란에 순서 ⑪에서 지정한 비지니스 그룹 유저를 검색하면 검색한 유저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아이템이 표시됩니다. 위의 예에서는 유저 'tcuser01'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아이템이 표시되어있습니다.


다음 회에는 유저로 접속, 블루프린트를 요청하여 가상머신이 작성되는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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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21:24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0)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지난 회까지로 vRA의 모양은 갖춰졌습니다. 아키텍쳐의 형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비지니스 그룹 수나 예약 수가 다를뿐입니다. :))




이번 회는 vRA의 핵심 기능인 블루프린트 작성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블루프린트란 유저에 의해 온-디맨드로 전개되는 리소스를 일컫습니다. 

블루프린트는 단일 가상머신이나 복수의 가상머신을 전개하는 머신 블루프린트, vRO의 워크플로에 의한 XaaS 블루프린트나 어플리케이션 블루프린트, NSX의 컴포넌트를 블루프린트로 이용하는 네트워크와 보안 등이 있습니다. 


블루프린트는 테넌트 관리자가 블루프린트 디자이너를 이용하여 작성하여 공개를 하므로써 유저가 이용을 할 수 있게됩니다. 


블루프린트를 공개, 유저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블루프린트를 아이템화하여, 서비스 카탈로그에 추가와 자격할당을 해줘야 합니다. 이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회에 소개를 하도록 하죠.


(10) 블루프린트 작성


시작하기 전에 vCenter에서 사용자 지정 규격(Customization Specification Manager)을 작성해 둡니다. 전 Windows Server용 블루프린트를 작성할 예정이기 때문에 Windows용 사용자 지정 규격을 작성했습니다.


[설계] → [블루프린트]를 선택하여 [New]를 선택합니다.


② 다음의 필수항목을 설정후 [OK]를 클릭합니다.

    • Name : 블루프린트의 이름

    • ID : 블루프린트의 이름을 입력하면 자동적으로 입력됨

    • Archive : 0

    • Lease : 블루프린트의 리스 기간


※ ID는 블루프린트 이름이 자동적으로 입력됩니다만, 편집이 가능합니다. 다만 일단 블루프린트를 작성한 뒤에는 '수정'이 불가능하므로 왠만하면 알기쉽게 블루프린트 이름과 동일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Archive는 블루프린트로 전개된 가상머신의 리스 기간이 만료되어 이용 연장이 없을 경우, 완전히 가상머신을 삭제되기 전의 유예기간을 설정합니다. '0'일의 경우는 아카이브를 구성하지 않는 것입니다. 


③ 블루프린트 디자이너가 열립니다. [카테고리] → [머신 타입]을 선택하여 서브메뉴로부터 "vSphere Machine"을 중앙의 캔버스로 드랙 & 드롭합니다.  


④ 이번에는  [카테고리] → [네트워크와 보안]을 선택하여 서브메뉴로부터 "기존의 네트워크"를 중앙의 캔버스로 드랙 & 드롭합니다.  


⑤ 드랙 & 드롭한 "기존의 네트워크"를 클릭, [전반] 탭의 "네트워크 프로화일"의 브라우즈 버튼을 클릭합니다.


8회에서 작성한 "네트워크 프로화일"을 선택하여 [OK]를 클릭합니다.


⑦ [DNS/WINS] 탭을 선택하여 DNS나 WINS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⑧ [IP 어드레스 범위] 탭을 선택하여 네트워크 범위가 제대로 반영되어있는지 확인후 [저장]을 클릭합니다.


⑨ 이번에는 드랙 & 드롭한 "vSphere Machine"을 클릭, [전반] 탭의 아래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 ID : 

    • 예약 정책 : 지난 회 작성했던 예약 정책을 지정합니다.

    • 머신 접두사 : 8회에서 작성했던 머신 접두사를 지정합니다.

    • 인스턴스 : 블루프린트를 이용하여 작성할 수 있는 가상머신 수(최소-최대 수)


⑩ [빌드정보] 탭을 선택, 다음의 정보를 지정합니다.

    • 블루프린트 타입 : Server

    • 액션 : Clone

    • 프로비저닝 워크플로 : CloneWorkflow (액션으로 'Clone'을 선택하면 자동적으로 선택되어집니다)

    • 클론작성용 템플릿 : 클론 작성에 이용할 가상머신의 템플릿

    • 사용자 지정 규격(Customization Specification Manager) : vCenter에서 작성을 해 둔 사용자 지정 규격

※ 블루프린트 타입은 'Server'와 'Desktop'으로 나뉘어집니다.

※ 액션이란 블루프린트를 전개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액션의 종류는 다음의 4종류가 있습니다.

- 클론작성 : 이른바 풀클론입니다. 템플릿을 복사하죠.

- 작성 : 가상머신의 겉만 만듭니다. 따라서 OS는 유저가 설치를 해야됩니다.

- 링크드 클론 : 아시죠? 링크드 클론... 흐흐

- 넷엡 플랙스클론 : 넷엡 스토리지의 플랙스 클론 기술을 이용하여 클론을 작성합니다.

※ 프로비저닝 워크플로 : 액션을 통해 전개하는 워크플로를 말합니다. 워크플로는 액션의 종류에 따하 달라집니다만, 총 6종류의 워크플로가 준비되어있습니다.

- BasicVmWorkflow : 가상머신의 겉만 만듭니다. 

- ExternalProvisioningWorkflow : 클라우드 기반의 이미지를 이용하여 가상머신을 작성합니다.

- LinuxKickStartWorkflow : RedHat계의 Kickstart나 SUSE의 autoYaST 같은 리눅스의 자동 설치 방식을 이용하여 가상머신을 작성합니다.

- VirtualSccmProvisioningWorkflow : 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를 이용하여 가상머신을 작성합니다.

- WMImagerWorkflow WinPE를 이용하여 가상머신을 작성합니다.

- CloneWorkflow : 풀클론, 링크드 클론, 넷엡 플랙스클론 등 클론 기술을 이용하여 가상머신을 작성합니다.

※ 사용자 지정 규격 :  작성한 가상머신을 AD 도메인에 참가시키는 등 커스터마이지를 할 경우 이용을 합니다. 사용자 지정 규격을 이용할 경우는 사전에 vCenter에서 사용자 지정 규격을 작성해둬야하며, 작성한 사용자 지정 규격의 철자를 정확히 맞춰야 합니다. 


⑪ [머신 리소스] 탭을 선택, 가상머신에 할당할 수 있는 CPU, 메모리, 디스크의 '최소값', '최대값'을 지정합니다. 디스크의 경우는 템플릿 작성시 지정한 디스크 사이즈가 최소값이 되며 최소값 이하로 줄일 수는 없습니다. 


⑫ [스토리지] 탭의 내용은 가상머신에 추가로 디스크를 할당할 경우 이용을 합니다. 제 경우, 추가로 디스크를 할당할 예정은 없으니 아무것도 설정은 하지않습니다만, 지난 회 '스토리지 예약 정책'을 작성했기 때문에 "스토리지 예약 정책의 표시과 변경을 허가"는 체크를 합니다. 이로써 유저가 블루프린트를 신청할 경우 스토리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⑬ [네트워크] 탭을 선택, 순서 ⑥에서 지정을 한 네트워크 프로화일을 지정후 [OK]를 클릭합니다.


⑭ [보안]과 [속성] 탭은 일단 아무 것도 설정하지않고 [완료]를 클릭합니다.

[보안] 탭은 NSX 통합후에, [속성] 탭은 별도로 소개를 할까 합니다. 


⑮ 블루프린트가 작성된 것을 확인합니다. "상태"를 보면 "draft"판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된 블루프린트가 아직 공개되지않을 것을 의미합니다.


다음 회에는 위에서 작성한 블루프린트를 공개하여 유저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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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21:35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9)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지지난 회 패브릭 그룹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이 상태죠.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비지니스 그룹 작성


패브릭 그룹의 관련 설정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비지니스 그룹을 작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유는 "예약"을 설정할 경우 비지니스 그룹 지정이 필수항목이기 때문이죠. 
비지니스 그룹이란 실질적으로 컴퓨트 리소스를 소비하는 이용자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는 팀이나 부서 등의 조직으로 나뉘며 셀프-서비스 포털을 통홰 가상머신이나 워크플로를 이용할 경우는 비지니스 그룹에 소속되어있어야 합니다. 또한 비지니스 그룹은 반드시 패브릭 그룹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비지니스 그룹은 아래의 3타입의 역할로 구성됩니다.
    • 비지니스 그룹 관리자 : 비지니스 그룹내의 블루프린트를 관리, 이용자의 요구를 승인합니다.
    • 서포트 유저 : 비지니스 그룹 유저대신 블루프린트를 요구하거나 전개된 가상머신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비지니스 그룹 유저 : 소속된 비지니스 그룹에 등록된 블루프린트를 이용하여 가상머신이아 워크플로를 요구하며, 전개된 가상머신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같은 테넌트내의 비지니스 그룹간에는 블루프린트를 공유, 이용할 수 있습니다.(반대로 테넌트간의 블루프린트의 공유는 않됩니다)


① [관리] → [유저와 그룹]을 선택합니다.


② [비니지스 그룹]을 선택, [작성]을 클릭합니다.


③ [전반] 탭을 선택,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Next]를 클릭합니다.

    • 이름 : 비지니스 그룹 이름

    • 비지니스 그룹 관리자의 메일 어드레스 : 비지니스 그룹 관리자의 연락 메일 어드레스


④ [멤버] 탭에서는 각각 롤을 할당하는 유저를 추가후, [Next]를 클릭합니다.

    • 비지니스 그룹 관리자 롤

    • 서포트 롤

    • 유저 롤


⑤ [인프라스트럭쳐] 탭에서는 지난 회에 작성한 "디폴트 머신 접두사"를 선택하여 [Finish]를 클릭합니다.


⑥ 전 비지니스 그룹을 두 개 작성했습니다. 이로써 비지니스 그룹의 작성은 끝입니다.


▶▶예약 작성


예약이란 패브릭 그룹에서 할당한 컴퓨트 리소스(CPU,메모리,스토리지)를 말합니다. 패브릭 관리자는 패브릭 그룹으로부터 리소스를 잘라내어 예약을 작성합니다. 작성된 예약은 특정 비지니스 그룹과 연결되며 비지니스 그룹이 예약내의 컴퓨트 리소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예약은 비지니스 그룹과 1:1의 관계로 연결(비지니스 그룹은 복수의 예약을 이용가능합니다)이 되며 하나의 컴퓨트 리소스는 복수의 예약으로 구성이 가능합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비지니스 그룹은 복수의 예약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vSphere와 AWS, Hyper-V 등 다른 플랫폼의 리소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약과는 달리 "예약 정책"이란 것도 있습니다. 예약 정책이란 복수의 예약이 할당되어있어 필요에 따라 예약을 구별해서 이용할 경우 사용됩니다. '태그'와 비슷한 역할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예를들어 위의 그림처럼 '비지니스 그룹 1'에 '예약 1(AWS)'과 '예약 3(vSphere)'가 할당되어있을 경우 웹서버는 '예약 1'의 리소스로, DB서버는 '예약 3'의 리소스를 이용하여 전개할 수 있습니다. (흐음... 위의 그림의 경우는 패브릭 그룹이 하나라서 예를든 것도 애매할 수도 있겠네요)


이 예약 정책은 '예약 정책'과 '스토리지 예약 정책'으로 나뉘어집니다. '스토리지 예약 정책'이 이해하기 쉬울지 모르겠네요. '스토리지 예약 정책 1'은 SSD 데이터스토어, '스토리지 예약 정책 2'는 iSCSI 데이터스토어를 지정하여 가상머신을 디플로이할 경우 선택이 가능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예약 정책" 작성입니다.


⑦ [인프라스트럭쳐→ [예약]을 선택합니다.


⑧ [예약 정책]을 선택, [작성]을 클릭합니다.


⑨ 작성은 간단합니다. 정책의 이름과 '예약 정책'인지 '스토리지 예약 정책'인지 선택하기만 하면 되죠.


⑩ 전 두 개의 '스토리지 예약 정책'을 포함한 3개의 예약 정책을 작성했습니다. 작성한  '예약 정책'은 이번 회의 "예약"이나 다음 회에 소개 예정인 "블루프린트"에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지 예약 정책'의 경우는 "컴퓨트 리소스"에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자아... 그럼 먼저  '스토리지 예약 정책'을 지정해보겠습니다.


⑪ [인프라스트럭쳐→ [컴퓨트 리소스] 를 선택하여 표시되는 컴퓨트 리소스의 [편집]을 클릭합니다.


⑫ [구성] 탭의 스토리지로부터 데이터스토어의 [편집]을 클릭, '스토리지 예약 정책'을 지정한 뒤에 저장을 합니다.


 

⑬ 일단 전 두 개의 '스토리지 예약 정책'을 지정했습니다.


이번에는 "예약"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⑭ [인프라스트럭쳐] → [예약]을 선택합니다.


⑮ [예약]을 선택후, [작성]의 서브메뉴로부터 "vSphere(vCenter)"를 선택합니다.


⑯ [전반] 탭을 선택, 다음의 정보를 지정합니다.

    • Name : 예약명

    • Reservation Policy : 예약 정책(필수는 아닙니다만, 만들었으니 지정합니다

    • Priority : 예약의 우선도 (복수의 예약이 존재, 임의지정을 하지않았을 경우 우선도가 높은 순으로 적용이 됩니다. '0'이 최상의 우선도 )

    • Enable this reservation : 예약의 유효화

⑰ 이번에는 [리소스] 탭을 선택하여 다음의 정보를 지정합니다.

    • Compute resource : 이용할 컴퓨트 리소스 

    • Memory(GB) : 할당할 물리 메모리 용량

    • Storage(GB) : 할당할 데이터스토어와 용량 ('스토리지 예약 정책'을 이용할 경우는 순서 ⑫에서 설정한 데이터스토어를 지정하셔야 됩니다)

⑱ [네트워크] 탭을 선택합니다. 컴퓨트 리소스의 가상 네트워크가 전부 표시되므로 지난 회 작성한 '네트워크 프로화일'로 이용할 네트워크를 선택, 네트워크 프로화일을 지정합니다.


⑲ [속성] 탭은 일단 아무 것도 설정을 하지않습니다.


⑳ [경고] 탭은 작성하는 예약의 이용율에 대한 경고를 작성, 메일로 통보를 할지를 지정합니다. 디폴트는 무효화되어있습니다.


㉑ 작성된 예약을 확인해보면 예약내의 가상머신 수나 메모리, 스토리지의 이용율같은 내역도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이로써 패브릭 그룹 작성과 패브릭 그룹에 관련된 설정에 대한 소개를 끝입니다. 다음에는 블루프린트 작성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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