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phere'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18.05.07 [VMware] vCenter 6.7의 고급 연결 모드에 대해서 (4)
  2. 2018.04.14 [VMware] VMware 구성 상한의 확인 사이트
  3. 2017.11.24 [Microsoft] VMware vSphere on Azure hardware
  4. 2017.10.12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2)
  5. 2017.10.11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1)
  6. 2017.07.29 [VMware] vSAN 6.6.1 릴리스
  7. 2017.03.30 [VMware] 컨텐츠 라이브러리 이용하시나요? (4)
  8. 2016.10.18 [VMware] vSphere 6.5 발표
  9. 2015.03.09 [VMware] vSphere Design Pocket Book 2.0 (2)
  10. 2015.01.23 [VMware] vRealize Operations Manager for Windows (4) (2)
2018.05.07 19:26

[VMware] vCenter 6.7의 고급 연결 모드에 대해서


대규모 환경이나 여러 거점이 있어 각각 vSphere 환경이 있을 경우, 운용이 번잡하죠. 각 환경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각 환경의 vCenter에 접속하지 않으면 않되기 때문이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기능이 "고급 연결 모드"입니다.


고급 연결 모드는 여러 vCenter를 하나의 관리 UI(Web Client)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고급 연결 모드를 구성하면 PSC 사이에 SSO 정보는 물론 롤이나 권한, 정책 등이 복제됩니다.


이 고급 연결 모드, vCenter 5에서는 ”연결 모드”로 불렸습니다. 이 연결 모드가 PSC와 vCenter의 아키텍쳐로 크게 바뀐 vCenter 6부터 ADAM을 의존하지 않게되어 VCSA에서도 구성이 가능한 ”고급 연결 모드”로 개선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vCenter 6.5까지는 이 고급 연결 모그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PSC를 Embedded가 아닌 External PSC로 설치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건 이거대로 번잡해지는데요... External PSC는 VCHA를 구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vCenter는 VCHA를 구성하면 간단히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만 External PSC는 결국 NSX나 3rd Party의 로드 밸런서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6.7부터는 Embedded PSC에서도 고급 연결 모드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더욱 간단히 고급 연결 모드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용성도 로드 밸런서 없이 VCHA를 구성하기만 하면 되죠. :)





고급 연결 모드를 구성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우선 최초의 VCSA(Embedded PSC)를 설치합니다. (제 경우는 이전에 WIndows vCenter에서 VCSA로 이행 & 업그레이드한 VCSA 6.7를 이용했습니다)


최초의 VCSA가 설치되었다면 2번째 VCSA(Embedded PSC)를 설치합니다. 설치중 스테이지 2의 [SSO 설정]에서 [기존SSO 도메인에 참가]를 선택하여 처음에 설치한 VCSA를 지정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2번째 VCSA 설치후 HTML5 Client에 접속을 해보면 인벤토리에 2대의 vCenter가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SSO로 Active Directory 도메인을 추가하면 양쪽 다 AD 도메인 계정으로 접속,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며칠전 vSphere 6.5 Update 2도 릴리스되었습니다. vCenter 6.5 U2는 vCenter 6.7의 기능이 그대로 이식되어 Embedded PSC의 고급 연결 모드가 구성 가능하다고 합니다.


※주의!!!! 

현시점(2018년 5월 6일)에서는 vSphere 6.5 Update 2로부터 vSphere 6.7로의 업그레이드는 지원을 하지않습니다.


vSphere 6.7 로 업그레이드를 검토중인 경우는 vSphere 6.5 Update 2로는 업그레이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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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4 20:53

[VMware] VMware 구성 상한의 확인 사이트


이런 사이트가 공개되었네요. 

VMware Configuration Maximums

이 사이트가 뭐냐하면 말이죠, VMware 프로덕트의 구성의 제한(상한)을 확인, 버전별로 비교를 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각 버전별로 구성 상한을 정리해둔 공식문서로 확인을 해야만 하죠.

아직 이용할 수 있는 프로덕트가 vSphere 뿐이고 버전도 6.0 이상이기에 완전하지는 않습니다만 버전별의 비교 기능은 꽤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제안이나 설계시 활용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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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12:45

[Microsoft] VMware vSphere on Azure hardware

2017/12/23 updated


두 회사, 협의를 한거 같네요.

VMware사는 얼마전 "지원을 하지않을 것"이라는 발표내용을 "지원을 한다"고 내용을 변경했습니다.

Recently, Microsoft announced a preview of VMware virtualization on Azure, a bare-metal solution that is stated to run a VMware stack on Azure hardware, co-located with other Azure services in partnership with VMware-certified partners. This offering is being developed independent of VMware, however it is being offered as a dedicated, server-hosted solution similar in approach to other VMware Cloud Provider Partners (VCPP). The deployment is on VMware certified hardware consisting of FlexPod. VMware is in the process of engaging with the partner to ensure compliance and that the appropriate support model is in place. 

VMware vSphere on Azure 서비스는 다른 VCPP(클라우드 제공 파트너)와 같은 방식의 전용 하드웨어를 이용한 호스팅 서비스로써 지원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사도 동일한 내용을 소개하며 Cisco사와 NetApp사의 컨버지드 솔루션인 Flexpod를 제공 기반으로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To enable this solution, we are working with multiple VMware Cloud Provider Program partners and running on existing VMware-certified hardware. For example, our preview hardware will use a flexpod bare metal configuration with NetApp storage.

 

흐음... 이걸로 일단은 두 회사의 관계가 진정된거 같네요. :)






작년 AWS의 하드웨어 상에서 vSphere 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VMware Cloud on AWS가 발표되어, 올해 미국 서부 리전에서 처음으로 서비스가 개시되었죠.


Azure에서도 동일한 내용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Transforming your VMware environment with Microsoft Azure



위의 발표에 의하면 Azure 하드웨어상에서 완전한 vSphere 환경을 제공한다 고합니다.

Today, we’re excited to announce the preview of VMware virtualization on Azure, a bare-metal solution that runs the full VMware stack on Azure hardware, co-located with other Azure services.

 

아마도 온프레미스의 vSphere 환경을 Azure에 이행할 수 있도록 일시적인 용도의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Azure 하드웨어상에서 vSphere 환경을 제공"한다는 내용이 메인이라기보다는 "vSphere 환경에서 가동중인 워크로드를 Azure에 이행"하는 것이 주요목적인 듯 하기 때문입니다.


위의 발표에 대해 2일후 VMware사에서도 발표를 했습니다만 뉘앙스가 다릅니다.

VMware – The Platform of Choice in the Cloud

Recently, Microsoft announced preview of VMware virtualization on Azure, a bare-metal solution that is stated to run a VMware stack on Azure hardware, co-located with other Azure services in partnership with VMware-certified partners. No VMware-certified partner names have been mentioned nor have any partners collaborated with VMware in engineering this offering.

This offering has been developed independent of VMware, and is neither certified nor supported by VMware.

내용인즉근 AWS처럼 두회사가 공동으로 서비스를 개발한 것이 아니고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단독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VMware사의 인증도 받지않았으며 지원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흐음...


두 회사의 발표 내용을 정리하자면... 

Azure에서도 베어메탈 기반의 vSphere 환경을 이용할 수 는 있다. 하지만 VMware사의 지원을 받을 수 없으니 서비스가 개시되어도 이행 목적이 아닌 실환경의 가동은 신중히 검토해야된다... 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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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19:20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2)

지난 회에는 Xtract for VMs의 설명과 설치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가상머신의 이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① Xtract for VMs로 접속을 하여, 소스 환경을 추가합니다. 소스 환경은 vCenter 입니다.


② 소스 환경을 추가했다면 이번에는 타겟의 AHV 클러스터를 추가합니다.


③ 소스, 타겟의 추가가 끝났다면 이행 계획을 작성합니다. 화면 중간의 "Create a Migration Plan"을 클릭합니다.


④ 이행 계획명을 작성했다면 타겟 클러스터와 컨테이너를 선택합니다.


⑤ 이행 대상 가상머신을 선택, 추가합니다.


⑥ 이행시 가상머신의 네트워크 어댑터 드라이버 등이 AHV용으로 재설치를 위해 가상머신에 로그인할 유저와 패스워드, 그리고 새롭게 이용할 네트워크를 설정합니다.


⑦ 이로써 이행 준비는 끝입니다. "Save and Start"를 클릭하여 이행을 시작합니다.


⑧ 이행을 시작하면 우선 설정한 정보들이 유효한지 체크되어집니다.


⑨ 설정한 정보의 유효성이 확인되었다면 초기 복제가 시작됩니다.


⑩ Xtract 어플라이언스에 트래픽이 발생하는걸 확인할 수 있죠.


⑪ 이 상태의 소스 환경, vSphere에서는 이행 대상 가상머신에 대해 스냅숏을 작성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⑫ 이행이 종반에 접어들면 "Status"에 '조그만 원'이 표시됩니다. 클릭을 하면 "Ready For Cutover" 상태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회에도 설명을 했듯이 Cutover를 실행하지 않으면 이행은 완료되지 않습니다.


⑬ 가상머신을 선택, "Cutover"를 실행합니다. Cutover를 실행하면 소스 환경상의 가상머신은 정지되며 메모란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기 기록됩니다.

VM migrated to 192.168.205.55 by New Migration Plan on Tue Oct 10 11:40:26 UTC 2017 by xtract-vm 1.0.15


⑭ 소스 환경상의 가상머신이 정지하면 최종적으로 스냅숏이 작성되어 마지막 차분 동기가 실행됩니다.


⑮ 이행이 완료되었습니다. 이행이 완료되면 Prism에서 가상머신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⑯ 소스 환경, vSphere 환경을 확인해보면 가상머신 정지후 마지막 스냅숏이 작성된 후, 삭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조작 스텝도 적고 이행 자체도 특별한 어려움없이 끝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AHV로의 전용이 아닌 범용 이행툴로 개선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흐흐


이번 검증은 1노드 클러스터 커뮤니티 에디션(그것도 네스트!!!)에서 행해졌습니다. 커뮤니티 환경을 갖고 계신 분들은 한 번 테스트 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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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19:50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1)

어제 Nutanix의 이행툴인 Xtract for VM가 릴리스되었습니다. (Xtract for DBs도 있습니다만 기회가 되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Xtract for VM은 올해 워싱턴에서 열린 .NEXT Conf 2017에서 발표된 이행툴입니다. 이 툴을 이용하면 간단히 vSphere 환경의 가상머신을 AHV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이전에 VDDK(Virtual Disk Development Kit)을 이용한 이행툴을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 Xtract도 동일한 플로인거 같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이행을 실행하면 우선 초기 복제(initial seeding)가 이루어집니다. 일단 초기 복제가 완료되면 이후부터는 차분 동기가 이루어지죠. 여기까지라면 가상머신의 이행은 실행되지않습니다. 가상머신의 이행을 완료하려면 Cutover를 실행하여 가상머신을 스위치해야 됩니다. 스위치란 표현을 한 이유는 Cutover를 실행하므로써 소스 vSphere상의 가상머신이 정지후 이행 타겟 AHV에 가상머신을 등록하기 때문입니다. 이행이 완료되어도 vSphere상의 가상머신은 삭제되지 않습니다.


Xtract for VM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상머신의 가동중, 정지 관계없이 이행가능
    • 이행의 일시정지, 재개 가능
    • 스케줄링 가능
    • 복수 클러스터로부터의 이행 대응
    • 이행 대상의 그룹화
    • 컷오버 이행
    • 가상머신 레벨의 이행 실행 상태 모니터링
    • AHV가 지원하는 모든 OS 대응


반대로 이번 버전에서 미지원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AHV가 지원하지않는 OS의 이행
    • 영어 이외의 가상머신명
    • vCenter를 경유하지않는 ESXi 호스트의 직접 연결후 이행
    • RDM 이나 독립 디스크를 이용하는 가상머신
    • 멀티 라이트 모드의 디스크를 이용하는 가상머신
    • 2GB의 스퍼스 디스크를 이용하는 가상머신


검증환경에서 동작을 확인해봤습니다만 Nutanix답게 심플한 UI와 조작으로 전혀 어려움없이 이행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히 설치에 대해 소개를 하도록 하죠. 우선 설치 전에 Xtract for VM를 이용하기 위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vSphere로부터 AHV로의 이행만을 지원
    • 소스의 vCenter는 버전 5.5 이상
    • 타겟의 AOS 버전은 5.0 이상
    • 조작이 가능한 브라우저는 Google Chrome만 지원
    • 이행 대상 가상머신은 vmware tools가 설치되어있어야 함
    • 가상 하드웨어 버전 7.0 이상
    • CBT 지원


시작해 볼까요? 간단히 설치하는 방법은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하는겁니다.


우선 Nutanix 포털에서 Xtract for VM 화일을 다운로드하여 압축을 해제합니다.


② 압축을 푼 폴더안에서 'xtract-vm-1.0.15.qcow2' 화일을 Prism의 "Image Configuration" 에 등록을 합니다.


③ 어플라이언스를 작성합니다. 어플라이언스를 작성할 경우 다음의 내용에 주의를 합니다.

    • CPU : 2 vCPU
    • 메모리 : 4GB
    • 디스크 : 순서 ②에서 등록한 이미지 화일 ※ 이미 추가되어있는 CD-ROM 드라이브는 삭제해야됩니다.
    • 네트워크 어댑터 : vCenter와 AHV 클러스터에 통신이 가능한 네트워크
    • 커스텀 스크립트 : 다운로드한 폴더안의 'xtract-vm-cloudinit-script' 화일의 내용을 "Type or pastescript" 란에 붙여넣습니다. 


④ 어플라이언스 작성, 시작을 한 뒤에 웹브라우저로부터 Xtract for VM UI로 접근을 합니다. EULA에 동의를 한 뒤에 초기 패스워드를 설정하면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⑤ 로그인을 하면 매우 심플한 UI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Nutanix의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로써 Xtract for VM의 어플라이언스 설치는 끝입니다. 다음에는 이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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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9 19:53

[VMware] vSAN 6.6.1 릴리스

어제 vSphere 6.5 Update 1 이 릴리스되었습니다. ESXivCenter도 각각 6.5 U1이 되었죠. 아울러 vSAN도 6.6.1이 릴리스되었습니다. 이번 6.6.1은 버그 수정은 물론 다음과 같은 기능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vSphere Update Manager의 통합

: Update Manager를 통해 vSAN 관련의 패치를 적용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 vSAN의 성능진단 개선

: 6.6에서 CEIP(고객 환경 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vSAN 환경의 건강상태를 VMware사에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죠. 6.6.1에서는 스루풋이나 지연 등을 비교할 수 있는 벤치마크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스토리지 디바이스의 보수성 개선

: 각 ESXi의 스토리지 디바이스에 대해 vCenter에서 LED를 점등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새로운 라이센스 추가

: "vSAN Enterprise for ROBO"에서 "암호"와 "확장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Horizon Advanced 또는 Enterprise 에디션에 "vSAN Advanced"에디션이 포함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가지 더...

vSphere 6.5의 GA가 릴리스된 후로 vSAN도 두 번의 버전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습니다. 6.5 이전까지는 ESXi 버전 번호와 동일한 버전으로 구성되었습니다만, 6.5부터는 조금 애매하게 되었죠. 아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겠지만 간단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vSAN  버전

 ESXi 버전 

 vCenter 버전 

 vSAN 6.5  

 6.5 GA

 6.5a

 6.5 GA

 6.5a

 6.5b

 6.5c 

 vSAN 6.6

 6.5d 

 6.5d

 6.5e 

 vSAN 6.6.1

 6.5 U1 

 6.5 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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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19:03

[VMware] 컨텐츠 라이브러리 이용하시나요?

컨텐츠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되시는지요?


아시다시피 컨텐츠 라이브러리는 vSphere 6.0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죠. 

복수의 vCenter나 클러스터 환경에서도 가상머신의 템플릿/가상 어플라이언스나 iso 화일 등을 일괄관리를 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기능입니다만 6.0의 경우 한 가지 안타까운 점이 있었죠. :)


그것은 컨텐츠 라이브러리에 저장한 iso 화일은 직접 가상머신에서 이용을 할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vSphere 6.0의 경우 가상머신의 편집에서 CD/DVD 드라이브를 선택해도 컨텐츠 라이브러리 옵션은 표시되질 않습니다. 


모처럼 iso 화일을 컨텐츠 라이브러리에 모아두어도 이용할 수 없으니 답답할 뿐이죠. 물론 컨텐츠 라이브러리를 데이터스토어상에 작성을 했다면 '데이터스토어 iso 화일'로부터 찾아내가면 않될 것도 없습니다만 불편하죠. (또한 컨텐츠 라이브러리의 폴더는 퐅더명이 아닌 유니크 ID로 작성되기 때문에 하위에 여러 폴더가 있으면 하나하나 확인을 해야 됩니다)


결국 6.0의 컨텐츠 라이브러리상에 iso 화일을 업로드하는 것은 '이용'면보다는 '관리'면의 개선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흐흐


하지만 이런 결론도 vSphere 6.5에서 해결되었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vSphere 6.5에서는 컨텐츠 라이브러리에 저장한 iso 화일은 직접 가상머신에서 이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컨텐츠 라이브러리, 좋기는 한데요. 한 가지 흠이..."라고 고객에게 제안을 망설일 일이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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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8 23:54

[VMware] vSphere 6.5 발표


10월 1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VMworld 2017에서 vSphere 6.5가 발표되었습니다.


앞으로 각 기능에 대한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겠습니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추가, 개선된 주요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Auto Deploy의 완전한 GUI 관리가능
  • 하드웨어의 상태를 감시, 장애을 예측, 능동적으로 가상머신을 대피하는 Proactive HA
  • 문제가 발생한 ESXi 호스트에는 DRS 대상으로부터 회피하는 '격리모드'
  •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 의존관계에 있는 가상머신을 순서에 따라서 대피시킬 수 있는 가상머신 룰의 지원
  • FTT에 의한 어드미션 컨트롤의 간략화
  • HTML5 기반의 새로운 vSphere Client의 제공
  • vSphere FT의 멀티 NIC 지원
  • 가상머신 수의 따른 DRS 분배 가능
  • 물리 CPU:가상 CPU 비율에 의한 가상머신 기동제한
  • DRS 동작시 네트워크 이용율을 고려(물리 네트워크 업링크가 80% 이상인 ESXi 호스트로의 DRS 회피)
  • 스토리지 정책에 의한 Storage IO Control 구성 가능
  • 컨텐츠 라이브러리의 개선과 백업,복원 가능
  • vSPhere API의 강화, PowerCLI의 100% 모듈화 등의 개발환경의 개선
  • 가상머신 단위의 암호화, vMotion시의 암호화, 보안부트 모델, 감사로깅 등 보안 강화
  • 컨테이너의 통합
  • VMFS-6
  • Unmap 기능의 자동적용(12시간 단위)



또한 vCenter 6.5에서는 더욱 VCSA가 강화되는 것 같습니다.

  • Windows vCenter에서 VCSA로의 이행 개선
  • Update Manager의 통합
  • VAMI나 API에 의한 백업/복원 지원
  • 네이티브 vCenter HA 지원(Active-Passive-Witness구성)


또한 VSAN 6.5, VVols 2.0도 발표되었으며 vRealize 시리즈인 vRealize Automation, vRealize Log Insight, vRealize Operations Manager도 각각 7.2, 4.0, 6.4가 발표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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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9 19:46

[VMware] vSphere Design Pocket Book 2.0

2년전이었던가요. VMware의 엔지니어와 커뮤니티나 블로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블로거에 의한 디자인 포켓북을 만들자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이른바 전문가들의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한 디자인팁이죠.

물론 100% 볼런티어로 트윗을 통해 모집을 했고, 많은 내용이 수집되었나 봅니다.(음... 1.0때는 잘모르겠네요.)

에디션 1.0는 트윗형식처럼 짧은 문장이었다고 합니다만, 작년에 발표된 이 2.0은 2013년부터 2014년에 포스팅된 블로그중 엄선된(?) 내용을 아래의 카테고리로 모았습니다.

vSphere Design Pocketbook 2.0

1. Host Configuration

2. Cluster and vCenter Design

3. Storage Configuration

4. Network and Security Design

5. VM Configuration

6. Application Landscape

7. 그외의 팁


필진(?)은 VMware 분야에서 널리 알려진 엔지니어들로 일반서적에서는 알 수 없는 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영어입니다만, 무료(!)이므로 다운로드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넣어두고 출퇴근시에 읽으면 좋을거 같네요. 


PS.1> Thanks to PernixData and Frank Denneman who published the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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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3 19:51

[VMware] vRealize Operations Manager for Windows (4)

이번에는 vSphere 환경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설정을 하겠습니다. vROps는 모니터링하는 대상을 솔루션으로써 추가를 하게됩니다.


(1) 설치

(2) 마스터 노드 설정

(3) 초기설정

(4) 어댑터 설정-vSphere

(5) 어댑터 설정-Horizon View

(6) 관리팩의 추가

(7) 데이터 노드 추가


①  vROps UI 페이지에 관리자로 접속을 합니다. 


② 메인메뉴로부터 [Solutions]을 선택, 오른쪽 페인의 "VMware vSphere"를 선택후 "Configuration"을 클릭합니다.


③ 인증정보의 관리설정 페이지가 표시되므로 다음의 정보를 입력, 인증정보를 작성합니다.

 Display Name

  추가하는 어댑터 표시명

 Description

  설명

 vCenter Server

  접속하는 vCenter명

 Credential

 Credential name

 vROps상의 인증정보명

 

 User Name

 vCenter 로그인 유저명  

 

 Password

 vCenter 로그인 패스워드


④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면 vCenter의 증명서가 설치됩니다.


⑤ 설정을 저장합니다.


⑥ 모니터링 항목의 정의를 결정합니다.(기본값으로 문제없습니다)


⑦ "Finish"를 클릭, 접속 어댑터의 구성을 마칩니다.


⑧ 작성한 어댑터의 "Collecting State"와 "Collecting Status"가 Collecting, Data Receiving로 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⑨ 10분정도 지난 뒤 [Home]메뉴를 선택하면 수집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기본적인(?) vROps의 설정은 완료입니다. 다음에는 Horizon View 환경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Horizon View용 어댑터 설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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