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phere'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17.11.24 [Microsoft] VMware vSphere on Azure hardware
  2. 2017.10.12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2)
  3. 2017.10.11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1)
  4. 2017.07.29 [VMware] vSAN 6.6.1 릴리스
  5. 2017.03.30 [VMware] 컨텐츠 라이브러리 이용하시나요? (4)
  6. 2016.10.18 [VMware] vSphere 6.5 발표
  7. 2015.03.09 [VMware] vSphere Design Pocket Book 2.0 (2)
  8. 2015.01.23 [VMware] vRealize Operations Manager for Windows (4) (2)
  9. 2014.11.13 [VMware] Virtual SAN 개요 (5)
  10. 2014.08.27 [VMware] VMware announced EVO:RAIL (4)
2017.11.24 12:45

[Microsoft] VMware vSphere on Azure hardware

작년 AWS의 하드웨어 상에서 vSphere 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VMware Cloud on AWS가 발표되어, 올해 미국 서부 리전에서 처음으로 서비스가 개시되었죠.


Azure에서도 동일한 내용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Transforming your VMware environment with Microsoft Azure



위의 발표에 의하면 Azure 하드웨어상에서 완전한 vSphere 환경을 제공한다 고합니다.

Today, we’re excited to announce the preview of VMware virtualization on Azure, a bare-metal solution that runs the full VMware stack on Azure hardware, co-located with other Azure services.

 

아마도 온프레미스의 vSphere 환경을 Azure에 이행할 수 있도록 일시적인 용도의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Azure 하드웨어상에서 vSphere 환경을 제공"한다는 내용이 메인이라기보다는 "vSphere 환경에서 가동중인 워크로드를 Azure에 이행"하는 것이 주요목적인 듯 하기 때문입니다.


위의 발표에 대해 2일후 VMware사에서도 발표를 했습니다만 뉘앙스가 다릅니다.

VMware – The Platform of Choice in the Cloud

Recently, Microsoft announced preview of VMware virtualization on Azure, a bare-metal solution that is stated to run a VMware stack on Azure hardware, co-located with other Azure services in partnership with VMware-certified partners. No VMware-certified partner names have been mentioned nor have any partners collaborated with VMware in engineering this offering.

This offering has been developed independent of VMware, and is neither certified nor supported by VMware.

내용인즉근 AWS처럼 두회사가 공동으로 서비스를 개발한 것이 아니고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단독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VMware사의 인증도 받지않았으며 지원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흐음...


두 회사의 발표 내용을 정리하자면... 

Azure에서도 베어메탈 기반의 vSphere 환경을 이용할 수 는 있다. 하지만 VMware사의 지원을 받을 수 없으니 서비스가 개시되어도 이행 목적이 아닌 실환경의 가동은 신중히 검토해야된다... 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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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19:20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2)

지난 회에는 Xtract for VMs의 설명과 설치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가상머신의 이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① Xtract for VMs로 접속을 하여, 소스 환경을 추가합니다. 소스 환경은 vCenter 입니다.


② 소스 환경을 추가했다면 이번에는 타겟의 AHV 클러스터를 추가합니다.


③ 소스, 타겟의 추가가 끝났다면 이행 계획을 작성합니다. 화면 중간의 "Create a Migration Plan"을 클릭합니다.


④ 이행 계획명을 작성했다면 타겟 클러스터와 컨테이너를 선택합니다.


⑤ 이행 대상 가상머신을 선택, 추가합니다.


⑥ 이행시 가상머신의 네트워크 어댑터 드라이버 등이 AHV용으로 재설치를 위해 가상머신에 로그인할 유저와 패스워드, 그리고 새롭게 이용할 네트워크를 설정합니다.


⑦ 이로써 이행 준비는 끝입니다. "Save and Start"를 클릭하여 이행을 시작합니다.


⑧ 이행을 시작하면 우선 설정한 정보들이 유효한지 체크되어집니다.


⑨ 설정한 정보의 유효성이 확인되었다면 초기 복제가 시작됩니다.


⑩ Xtract 어플라이언스에 트래픽이 발생하는걸 확인할 수 있죠.


⑪ 이 상태의 소스 환경, vSphere에서는 이행 대상 가상머신에 대해 스냅숏을 작성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⑫ 이행이 종반에 접어들면 "Status"에 '조그만 원'이 표시됩니다. 클릭을 하면 "Ready For Cutover" 상태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회에도 설명을 했듯이 Cutover를 실행하지 않으면 이행은 완료되지 않습니다.


⑬ 가상머신을 선택, "Cutover"를 실행합니다. Cutover를 실행하면 소스 환경상의 가상머신은 정지되며 메모란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기 기록됩니다.

VM migrated to 192.168.205.55 by New Migration Plan on Tue Oct 10 11:40:26 UTC 2017 by xtract-vm 1.0.15


⑭ 소스 환경상의 가상머신이 정지하면 최종적으로 스냅숏이 작성되어 마지막 차분 동기가 실행됩니다.


⑮ 이행이 완료되었습니다. 이행이 완료되면 Prism에서 가상머신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⑯ 소스 환경, vSphere 환경을 확인해보면 가상머신 정지후 마지막 스냅숏이 작성된 후, 삭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조작 스텝도 적고 이행 자체도 특별한 어려움없이 끝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AHV로의 전용이 아닌 범용 이행툴로 개선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흐흐


이번 검증은 1노드 클러스터 커뮤니티 에디션(그것도 네스트!!!)에서 행해졌습니다. 커뮤니티 환경을 갖고 계신 분들은 한 번 테스트 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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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19:50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1)

어제 Nutanix의 이행툴인 Xtract for VM가 릴리스되었습니다. (Xtract for DBs도 있습니다만 기회가 되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Xtract for VM은 올해 워싱턴에서 열린 .NEXT Conf 2017에서 발표된 이행툴입니다. 이 툴을 이용하면 간단히 vSphere 환경의 가상머신을 AHV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이전에 VDDK(Virtual Disk Development Kit)을 이용한 이행툴을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 Xtract도 동일한 플로인거 같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이행을 실행하면 우선 초기 복제(initial seeding)가 이루어집니다. 일단 초기 복제가 완료되면 이후부터는 차분 동기가 이루어지죠. 여기까지라면 가상머신의 이행은 실행되지않습니다. 가상머신의 이행을 완료하려면 Cutover를 실행하여 가상머신을 스위치해야 됩니다. 스위치란 표현을 한 이유는 Cutover를 실행하므로써 소스 vSphere상의 가상머신이 정지후 이행 타겟 AHV에 가상머신을 등록하기 때문입니다. 이행이 완료되어도 vSphere상의 가상머신은 삭제되지 않습니다.


Xtract for VM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상머신의 가동중, 정지 관계없이 이행가능
    • 이행의 일시정지, 재개 가능
    • 스케줄링 가능
    • 복수 클러스터로부터의 이행 대응
    • 이행 대상의 그룹화
    • 컷오버 이행
    • 가상머신 레벨의 이행 실행 상태 모니터링
    • AHV가 지원하는 모든 OS 대응


반대로 이번 버전에서 미지원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AHV가 지원하지않는 OS의 이행
    • 영어 이외의 가상머신명
    • vCenter를 경유하지않는 ESXi 호스트의 직접 연결후 이행
    • RDM 이나 독립 디스크를 이용하는 가상머신
    • 멀티 라이트 모드의 디스크를 이용하는 가상머신
    • 2GB의 스퍼스 디스크를 이용하는 가상머신


검증환경에서 동작을 확인해봤습니다만 Nutanix답게 심플한 UI와 조작으로 전혀 어려움없이 이행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히 설치에 대해 소개를 하도록 하죠. 우선 설치 전에 Xtract for VM를 이용하기 위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vSphere로부터 AHV로의 이행만을 지원
    • 소스의 vCenter는 버전 5.5 이상
    • 타겟의 AOS 버전은 5.0 이상
    • 조작이 가능한 브라우저는 Google Chrome만 지원
    • 이행 대상 가상머신은 vmware tools가 설치되어있어야 함
    • 가상 하드웨어 버전 7.0 이상
    • CBT 지원


시작해 볼까요? 간단히 설치하는 방법은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하는겁니다.


우선 Nutanix 포털에서 Xtract for VM 화일을 다운로드하여 압축을 해제합니다.


② 압축을 푼 폴더안에서 'xtract-vm-1.0.15.qcow2' 화일을 Prism의 "Image Configuration" 에 등록을 합니다.


③ 어플라이언스를 작성합니다. 어플라이언스를 작성할 경우 다음의 내용에 주의를 합니다.

    • CPU : 2 vCPU
    • 메모리 : 4GB
    • 디스크 : 순서 ②에서 등록한 이미지 화일 ※ 이미 추가되어있는 CD-ROM 드라이브는 삭제해야됩니다.
    • 네트워크 어댑터 : vCenter와 AHV 클러스터에 통신이 가능한 네트워크
    • 커스텀 스크립트 : 다운로드한 폴더안의 'xtract-vm-cloudinit-script' 화일의 내용을 "Type or pastescript" 란에 붙여넣습니다. 


④ 어플라이언스 작성, 시작을 한 뒤에 웹브라우저로부터 Xtract for VM UI로 접근을 합니다. EULA에 동의를 한 뒤에 초기 패스워드를 설정하면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⑤ 로그인을 하면 매우 심플한 UI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Nutanix의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로써 Xtract for VM의 어플라이언스 설치는 끝입니다. 다음에는 이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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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9 19:53

[VMware] vSAN 6.6.1 릴리스

어제 vSphere 6.5 Update 1 이 릴리스되었습니다. ESXivCenter도 각각 6.5 U1이 되었죠. 아울러 vSAN도 6.6.1이 릴리스되었습니다. 이번 6.6.1은 버그 수정은 물론 다음과 같은 기능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vSphere Update Manager의 통합

: Update Manager를 통해 vSAN 관련의 패치를 적용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 vSAN의 성능진단 개선

: 6.6에서 CEIP(고객 환경 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vSAN 환경의 건강상태를 VMware사에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죠. 6.6.1에서는 스루풋이나 지연 등을 비교할 수 있는 벤치마크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스토리지 디바이스의 보수성 개선

: 각 ESXi의 스토리지 디바이스에 대해 vCenter에서 LED를 점등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새로운 라이센스 추가

: "vSAN Enterprise for ROBO"에서 "암호"와 "확장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Horizon Advanced 또는 Enterprise 에디션에 "vSAN Advanced"에디션이 포함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가지 더...

vSphere 6.5의 GA가 릴리스된 후로 vSAN도 두 번의 버전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습니다. 6.5 이전까지는 ESXi 버전 번호와 동일한 버전으로 구성되었습니다만, 6.5부터는 조금 애매하게 되었죠. 아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겠지만 간단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vSAN  버전

 ESXi 버전 

 vCenter 버전 

 vSAN 6.5  

 6.5 GA

 6.5a

 6.5 GA

 6.5a

 6.5b

 6.5c 

 vSAN 6.6

 6.5d 

 6.5d

 6.5e 

 vSAN 6.6.1

 6.5 U1 

 6.5 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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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19:03

[VMware] 컨텐츠 라이브러리 이용하시나요?

컨텐츠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되시는지요?


아시다시피 컨텐츠 라이브러리는 vSphere 6.0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죠. 

복수의 vCenter나 클러스터 환경에서도 가상머신의 템플릿/가상 어플라이언스나 iso 화일 등을 일괄관리를 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기능입니다만 6.0의 경우 한 가지 안타까운 점이 있었죠. :)


그것은 컨텐츠 라이브러리에 저장한 iso 화일은 직접 가상머신에서 이용을 할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vSphere 6.0의 경우 가상머신의 편집에서 CD/DVD 드라이브를 선택해도 컨텐츠 라이브러리 옵션은 표시되질 않습니다. 


모처럼 iso 화일을 컨텐츠 라이브러리에 모아두어도 이용할 수 없으니 답답할 뿐이죠. 물론 컨텐츠 라이브러리를 데이터스토어상에 작성을 했다면 '데이터스토어 iso 화일'로부터 찾아내가면 않될 것도 없습니다만 불편하죠. (또한 컨텐츠 라이브러리의 폴더는 퐅더명이 아닌 유니크 ID로 작성되기 때문에 하위에 여러 폴더가 있으면 하나하나 확인을 해야 됩니다)


결국 6.0의 컨텐츠 라이브러리상에 iso 화일을 업로드하는 것은 '이용'면보다는 '관리'면의 개선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흐흐


하지만 이런 결론도 vSphere 6.5에서 해결되었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vSphere 6.5에서는 컨텐츠 라이브러리에 저장한 iso 화일은 직접 가상머신에서 이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컨텐츠 라이브러리, 좋기는 한데요. 한 가지 흠이..."라고 고객에게 제안을 망설일 일이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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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8 23:54

[VMware] vSphere 6.5 발표


10월 1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VMworld 2017에서 vSphere 6.5가 발표되었습니다.


앞으로 각 기능에 대한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겠습니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추가, 개선된 주요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Auto Deploy의 완전한 GUI 관리가능
  • 하드웨어의 상태를 감시, 장애을 예측, 능동적으로 가상머신을 대피하는 Proactive HA
  • 문제가 발생한 ESXi 호스트에는 DRS 대상으로부터 회피하는 '격리모드'
  •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 의존관계에 있는 가상머신을 순서에 따라서 대피시킬 수 있는 가상머신 룰의 지원
  • FTT에 의한 어드미션 컨트롤의 간략화
  • HTML5 기반의 새로운 vSphere Client의 제공
  • vSphere FT의 멀티 NIC 지원
  • 가상머신 수의 따른 DRS 분배 가능
  • 물리 CPU:가상 CPU 비율에 의한 가상머신 기동제한
  • DRS 동작시 네트워크 이용율을 고려(물리 네트워크 업링크가 80% 이상인 ESXi 호스트로의 DRS 회피)
  • 스토리지 정책에 의한 Storage IO Control 구성 가능
  • 컨텐츠 라이브러리의 개선과 백업,복원 가능
  • vSPhere API의 강화, PowerCLI의 100% 모듈화 등의 개발환경의 개선
  • 가상머신 단위의 암호화, vMotion시의 암호화, 보안부트 모델, 감사로깅 등 보안 강화
  • 컨테이너의 통합
  • VMFS-6
  • Unmap 기능의 자동적용(12시간 단위)



또한 vCenter 6.5에서는 더욱 VCSA가 강화되는 것 같습니다.

  • Windows vCenter에서 VCSA로의 이행 개선
  • Update Manager의 통합
  • VAMI나 API에 의한 백업/복원 지원
  • 네이티브 vCenter HA 지원(Active-Passive-Witness구성)


또한 VSAN 6.5, VVols 2.0도 발표되었으며 vRealize 시리즈인 vRealize Automation, vRealize Log Insight, vRealize Operations Manager도 각각 7.2, 4.0, 6.4가 발표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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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9 19:46

[VMware] vSphere Design Pocket Book 2.0

2년전이었던가요. VMware의 엔지니어와 커뮤니티나 블로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블로거에 의한 디자인 포켓북을 만들자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이른바 전문가들의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한 디자인팁이죠.

물론 100% 볼런티어로 트윗을 통해 모집을 했고, 많은 내용이 수집되었나 봅니다.(음... 1.0때는 잘모르겠네요.)

에디션 1.0는 트윗형식처럼 짧은 문장이었다고 합니다만, 작년에 발표된 이 2.0은 2013년부터 2014년에 포스팅된 블로그중 엄선된(?) 내용을 아래의 카테고리로 모았습니다.

vSphere Design Pocketbook 2.0

1. Host Configuration

2. Cluster and vCenter Design

3. Storage Configuration

4. Network and Security Design

5. VM Configuration

6. Application Landscape

7. 그외의 팁


필진(?)은 VMware 분야에서 널리 알려진 엔지니어들로 일반서적에서는 알 수 없는 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영어입니다만, 무료(!)이므로 다운로드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넣어두고 출퇴근시에 읽으면 좋을거 같네요. 


PS.1> Thanks to PernixData and Frank Denneman who published the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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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3 19:51

[VMware] vRealize Operations Manager for Windows (4)

이번에는 vSphere 환경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설정을 하겠습니다. vROps는 모니터링하는 대상을 솔루션으로써 추가를 하게됩니다.


(1) 설치

(2) 마스터 노드 설정

(3) 초기설정

(4) 어댑터 설정-vSphere

(5) 어댑터 설정-Horizon View

(6) 관리팩의 추가

(7) 데이터 노드 추가


①  vROps UI 페이지에 관리자로 접속을 합니다. 


② 메인메뉴로부터 [Solutions]을 선택, 오른쪽 페인의 "VMware vSphere"를 선택후 "Configuration"을 클릭합니다.


③ 인증정보의 관리설정 페이지가 표시되므로 다음의 정보를 입력, 인증정보를 작성합니다.

 Display Name

  추가하는 어댑터 표시명

 Description

  설명

 vCenter Server

  접속하는 vCenter명

 Credential

 Credential name

 vROps상의 인증정보명

 

 User Name

 vCenter 로그인 유저명  

 

 Password

 vCenter 로그인 패스워드


④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면 vCenter의 증명서가 설치됩니다.


⑤ 설정을 저장합니다.


⑥ 모니터링 항목의 정의를 결정합니다.(기본값으로 문제없습니다)


⑦ "Finish"를 클릭, 접속 어댑터의 구성을 마칩니다.


⑧ 작성한 어댑터의 "Collecting State"와 "Collecting Status"가 Collecting, Data Receiving로 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⑨ 10분정도 지난 뒤 [Home]메뉴를 선택하면 수집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기본적인(?) vROps의 설정은 완료입니다. 다음에는 Horizon View 환경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Horizon View용 어댑터 설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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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3 22:52

[VMware] Virtual SAN 개요

Virtual SAN(VSAN)이 릴리스된지 6개월이상 지났습니다. 이미 검증까지 마치신 분들도 많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아직 잘모르시겠는 분들이나 검증전인 분들을 위해 앞으로 몇회에 걸쳐 Virtual SAN에 대해서 소개와 설정방법등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하겠습니다.


■ Virtual SAN

Virtual SAN(VSAN)은 vSphere 5.5 Update1부터 정식 릴리스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솔루션(이른바 가상스토리지)입니다. 가상어플라이언스로 제공되었던 VSA(Virtual Storage Appliance)와는 달리, vSphere에 통합된 형태로 제공되어집니다.

Virtual SAN은 ESXi에 탑재된 SSD와 HDD를 이용합니다. 여러대(최소3대)의 ESXi에 탑재된 SSD와 HDD를 그룹화하여 SSD를 캐시로 이용, HDD는 데이터의 저장영역으로 이용을 하게됩니다. SSD를 라이트백캐시/리드백캐시로 이용하기 때문에 고속이죠. Virtual SAN에 있어서 SSD는 필수인 이유죠. 물론 HDD도 필수입니다만... 흐흐


출처 VMware


■ 구성요소

  • 디스크그룹

 : 1개이상의 SSD와 1개이상의 HDD의 집합체입니다.

  • 데이터스토어

 : 하나의 클러스터당 하나의 Virtual SAN 데이터스토어가 작성됩니다. 작성된 데이터스토어는 클러스터의 멤버만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오브젝트

 : Virtual SAN이 관리하는 데이터단위입니다. 오브젝트는 '가상머신 이름공간', '가상머신 스왑화일', 'VMDK', '스냅숏의 델타디스크' 4종류가 있습니다.

  • 컴포넌트

 : 스토리지 정책에 의해 오브젝트를 복수의 ESXi에 분산, 최종적으로 vsanDatastore에 저장되는 요소입니다.

  • Virtual SAN용 네트워크

 : Virtual SAN 클러스터사이의 통신, 데이터복제에 이용되는 전용 네트워크(VMkernel)를 말합니다.

  • 위트니스

 : 장애발생시 스플릿 브레인 발생을 막기위한 감시오브젝트를 말합니다.


오브젝트와 컴포넌트가 잘 이해되지않는 분들을 위해, 예를들어보겠습니다.

위의 그림의 경우는 스토리지 정책에서 'Number of failures to tolerate(장애허용수)=1', 'Number of disk stripes per object(데이터를 저장하는 디스크수)=2'로 설정을 한 상태입니다. 하나의 vmdk화일은 최종적으로 4개의 컴포넌트로 분산, 저장되어 장애대비책을 확보하게 되는거죠.


■ 도입을 위한 하드웨어 조건

    • 최소 ESXi 구성수 : 3대
    • 각 ESXi는 SSD와 HDD가 각각 최소 1개 이상 탑재되어있어야 합니다.
    • Virtual SAN용 1Gb/10Gb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 SAS/SATA컨트롤러

하드웨어의 호환성에 대해서는 공식 HCL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VMware Compatibility Guide


SAS/SATA컨트롤러대신 RAID컨트롤러가 탑재되어있을 경우는 다음중 하나로 구성을 합니다.

    • 패스스루
    • RAID 0

패스스루나 RAID 0의 성능차이는 없습니다만, 각각 단점이 있습니다. '패스스루'의 경우, 디스크의 램프가 점등하지않습니다. 때문에 디스크에 장애가 발생했을 경우, 어떤 디스크가 문제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다음 버전에서 개선된다고 합니다) 

'RAID 0'의 경우는 각 디스크별로 RAID 0를 구성해야한다는 점과 SSD가 HDD로 인식될 경우가 있다는 점입니다. 


다음에 간단히 Virtual SAN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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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7 20:02

[VMware] VMware announced EVO:RAIL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고 있는 VMwolrd 2014에서 수직통합인프라인 EVO:RAIL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EVO:RAIL은 이전 MARVIN과 MYSTIC 프로젝트로 알려진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솔루션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EVO:RAIL은 2U의 하드웨어에 vSphere, Virtual SAN, vSphere Loginsight를 제공하는 어플라이언스로 가장 간단한 도입방법으로 패스워드를 두 번 입력하면 끝입니다. --; 

물론 완전히 자동구성을 할 경우의 예입니다만... 흐흐


하여간 아래의 소개 비디오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이제까지 하드웨어를 설치부터 vSphere의 도입 과정이 극적으로 줄어듭니다.



EVO:RAIL 어플라이언스는 4노드로 구성되며, 노드별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Dual Ivy-bridge processors

192 GB of memory

3 x 1.2 TB HDD for the Virtual SAN disk group

1 x 400 GB Flash SDD for Virtual SAN read/write cache

2 x 10 GbE Network Ports (SFP+ or RJ-45)

Boot device (either a boot drive or SATADOM) for ESXi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는 대략 가상머신(2 vCPU, 4GB vMEM 60GB vDisk) 100대(최대)나 가상데스크톱(2 vCPU, 2GB vMEM 32GB vDisk) 250대(최대) 구성이 가능하다고 하며, 확장면에서는 최대 4대(16노드 = ESXi x 16)의 어플라이언스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EVO:RAIL의 파트너로는 DELL, Fujitsu, EMC, SuperMicro, Net One Systems, Inspur사가 지정되어있으며 각 파트너는 자사의 x86서버를 모델로한 프로덕트를 발표하고 있으며 가격은 최소구성 $80,000대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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