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17.12.05 [VMware] vRealize Suite Lifecycle Manager(vRSLCM) 구성 - 실패담
  2. 2017.11.17 [VMware] vRealize Suite Lifecycle Manager(vRSLCM) 구성
  3. 2017.11.15 [VMware] vRealize Suite Lifecycle Manager(vRSLCM) 설치
  4. 2017.11.01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9)
  5. 2017.07.12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8)
  6. 2017.03.04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7)
  7. 2017.02.25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6) (2)
  8. 2017.02.15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5)
  9. 2017.02.06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4) (2)
  10. 2017.01.27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3)
2017.12.05 23:21

[VMware] vRealize Suite Lifecycle Manager(vRSLCM) 구성 - 실패담

음... 너무 까분거 같네요. 쩝... 


얼마전에 vRSLCM의 구성을 소개하면서 기존의 vRA를 추가했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여기에 다른 제품을 추가했습니다. 


결과는...  2/3 성공, 1/3 실패였습니다.


왜 실패를 했는지를 포함, 간단히 제품 추가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vRealize Suite Lifecycle Manager(vRSLCM) 설치
vRealize Suite Lifecycle Manager(vRSLCM) 구성



우선 지난번에 vRA를 추가한 환경에 새롭게 제품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① "Manage Environments"를 클릭, 지난번에 추가한 vRA의 타일 메뉴로부터 "Add Products"를 실행합니다.


② 왠지 그냥 CEIP를 참가해버렸습니다. 흐흐


③ vRA이외의 나머지 제품을 모두 선택했습니다. 선택후 "Create Environment"를 클릭... 제대로 진행된다면 vRealize Business for Cloud, vRealize Log Insight, vRealize Operations Manager가 설치될겁니다.


④ 설치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합니다. 우선 vRealize Business for Cloud의 설치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고...


⑤ 이번에는 vRealize Log Insight의 정보...


⑥ 마지막으로 vRealize Operations Manager의 설치 정보를 입력후 "NEXT"를 클릭....


⑦ 구성의 유효화 체크에 문제가 없다면 "SUBMIT" !


⑧ 설치가 시작됩니다.


⑨ "Request"에서 진행중인 job을 클릭하면...


⑩ 설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⑪ 의외로 아무런 문제없이 진행되길래 '간단~ ' 흥얼거렸더니만...


⑫ 실패했습니다. 쩝... 원인은 vRealize Business for Cloud의 라이센스 추가에서 실패한거 같았습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vRealize Business for Cloud의 라이센스 지정하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 실패하고보니 이 vRSLCM는 일단 설치가 시작되면 job를 취소할 수 없는걸 알았습니다. 정보도 그다지 많지않고 말이죠... 음...


⑬ 불행중 다행(?)이랄까 vRealize Business for Cloud이외의 두 제품은 제대로 설치가 된 거 같았습니다.


⑭ 설치된 각 제품은 "Manage Environments"에서 vRA과 동일하게 상세정보나 컴포넌트의 추가, 버전의 호환성 확인이 가능합니다.


음... 이 vRSLCM, 확실히 vRealize 제품의 라이프사이클를 관리 부분에서 각 제품의 버전을 확인한다든지 호환성이 있는 컴포넌트를 추가할 수 있는 것은 설치의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매력적입니다만... job(요청)에 대한 부분은 로그 확인이나 재실행 같은 조작의 부분을 조금 더 개선해줬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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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19:45

[VMware] vRealize Suite Lifecycle Manager(vRSLCM) 구성

이번에는 설치한 vRSLCM상에 기존 환경의 vRealize 제품을 임포트해 보겠습니다. 검증에 이용하는 환경에는 현재 vRA뿐이므로 일단 vRA만 임포트를 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의외로 간단히 되었습니다. 이번 검증에서는 설치 마법사를 통한 임포트였습니다만, 구성 화일을 작성하면 훨씬 쉽게 임포트를 할 수 있을거 같네요.


① "홈"메뉴로 부터 "Create Environment"를 클릭합니다.


② 설치 방법은 "설치 마법사"를 선택했습니다.


③ 우선 작성할 환경을 구성합니다. 

    • Data Center : 작성해둔 데이터 센터

    • Environment Type : 'Development', 'Test', 'Staging', 'Production' 중 적당한 타입을 선택

    • Environment Name :  알기쉬운 환경 이름을 입력

    • Administrator Email : 관리자의 메일 어드레스

    • Default Password : 작성(또는 임포트할) 제품의 패스워드


④ EULA에 동의후, 제품을 선택합니다. 이번에는 기존 vRA의 임포트이므로 vRealize Automation의 체크, "Import"를 선택후 "Create Environment"를 클릭합니다.


⑤ 설치 마법사가 표시됩니다. 먼저 'EULA'에 동의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⑥ vRA의 라이센스를 선택합니다.


⑦ 임포트할 인프라 정보를 입력합니다.


⑧ 네트워크 정보를 입력후...


⑨ 증명서 구성도 해주고...


⑩ 임포트할 vRA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⑪ 최종적으로 입력한 모든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PRE-VALIDATE CONFIGURATION"을 클릭, 사전 확인이 성공했다면 "SUBMIT"을 클릭합니다.


⑫ 기존 환경의 vRA의 임포트 상태가 단계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⑬ 임포트가 성공했다면 "Manage Environment"에 환경의 타일이 표시됩니다. "VIEW DETAILS"를 클릭해보겠습니다.


⑭ 임포트한 vRA의 버전 정보는 물론 IP 어드레스나 컴포넌트의 정보까지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⑮ 타일로 돌아와 상단의 메뉴를 보면 컴포넌트의 추가나 다른 제품과의 버전 호환성 확인, 업그레이드 등이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기존 vRealize 제품의 임포트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환경을 임포트해보니 vRSLCM의 장점이 보이네요. 등록한 환경의 vRealize 제품에 대한 컴포넌트의 추가나 스냅숏, 버전 호환성 매트릭스, 업그레이드가 한 화면에서 가능한 것은 훌륭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만으로도 vRSLCM을 설치하겠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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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19:36

[VMware] vRealize Suite Lifecycle Manager(vRSLCM) 설치

지난달인 10월 조용히(다른 프로덕트에 비하면...) GA된 제품이 있습니다.


vRealize Suite Lifecycle Manager(vRSLCM)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vRSLCM가 어떤 제품인가하면 "vRealize 프로덕트의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하는 제품입니다.


솔직히 인프라 관리 제품인 vRealize군은 ESXi나 Horizon 등과 비교하면 그다지 빈번히 전개를 하는 제품은 아니죠. 중규모 이상에서도 각 제품을 1대 전개하면 충분한 경우가 많죠.


하지만...


vRSLCM을 도입하면 이런 장점이 있습니다.

    • vRealize 제품을 간단히 도입할 수 있습니다.
    • vRealize 제품을 간단히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 vRealize 제품의 버전을 통합관리할 수 있습니다.
    • vRealize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라고 VMware사는 말하고 있죠. :)

그렇긴하지만, 위의 내용을 실현하기위해 vRSLCM를 따로 도입해야되는건... 솔직히... 번거롭습니다.


따라서 이제까지 소개한 제품과는 달리 적극적으로 도입을 권장하지는 않겠습니다. 흐흐 우선은 이런 제품이 릴리스되었다.라는 정도로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몇회에 걸쳐 vRSLCM의 도입과 이용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하겠습니다.


도입전에 vRSLCM는 vRealize Suite 2017의 모든 에디션에 포함되어있습니다.(vRealize Suite 7.0에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현시점에서는 관리 가능한 vRealize 제품은 다음의 4 제품입니다.

    • vRealize Automation
    • vRealize Operations
    • vRealize LogInsight
    • vRealize Bussiness for Cloud

vRealize Network Insight는 대상외입니다.



① vRSLCM의 ova 화일을 다운로드하여 가상 어플라이언스로 vSphere 환경에 임포트합니다.


② 임포트가 완료되었다면 vRSLCM를 기동하여 다음의 초기정보로 로그인합니다.

로그인 계정 : admin@localhost

디폴트 패스워드 : vmware


③ 패스워드를 변경합니다.


메뉴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Home : 홈 대쉬보드
    • Create Environment : 관리할 환경의 신규설치 또는 기존 환경의 임포트
    • Manage Environments : Create Environment에서 작성/임포트한 환경의 관리
    • Manage Data Centers : 데이터센터의 작성과 vCenter의 등록
    • Requests : 조작(리퀘스트)의 상태 확인
    • Settings : vRSLCM의 설정(vRealize 프로덕트 전개용 관리자 설정, OVA리포지트리 구성, Identity Manager 설정, My VMware 설정, 로그, 증명성 등)


④ vRSLCM 전개후 최초로 하는 일은 Settings 메뉴에서 필요한 항목을 구성합니다. 제 경우는 검증 환경이므로 "OVA 구성"과 "My VMware"만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OVA는 My VMware로부터 다운로드하도록 설정을 했습니다.(OVA는 로컬 리포지트리나 NFS 환경을 준비해도 됩니다)

우선 My VMware의 계정을 등록합니다. 등록하면 해당 OVA를 당장 다운로드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합니다.(전 아무생각없이 "Yes"를 클릭해버렸습니다.일단 다운로드가 시작되면 도중에 취소를 할 수 없는거 같네요...)


다운로드 상태는 "Requests"로부터 확인이 가능합니다.


⑤ OVA의 다운로드가 끝나면 "OVA 구성"으로부터 소스 로케이션을 "My VMware"를 선택합니다.


⑥ 다음에는 데이터센터 작성과 vCenter의 등록입니다.

여기서 작성하는 데이터센터는 vRSLCM에서 관리를 하기위한 정의입니다. 환경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Manage Data Center" → "Add Data Center"를 클릭합니다.


알기쉬운 데이터센터 이름을 지정후 위치를 선택합니다.


⑦ "Manage vCenters" 탭을 선택하여 vCenter를 등록합니다.

    • Host Name : vCenter의 FQDN
    • User Name : vCenter의 로그인 계정
    • Password : vCenter의 로그인 패스워드
    • vCenter Type : 관리용 vCenter의 경우는 "Management", 리소스 클러스터 관리용 vCenter의 경우는 "Payload"를 선택합니다.


등록한 vCenter로부터 데이터가 수집되는 상태는 "Requests"로부터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로써 vRSLCM의 도입과 초기 데이터센터의 등록은 끝입니다. 다음 회에는 기존 환경의 임포트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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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1 22:21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9)

※이 포스팅은 2016년 12월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스팅한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없더군요. 흐흐  그래서 뒤늦게나마 포스팅을 합니다.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16) NSX와의 통합

(17) 가상머신의 임포트

(18) 가상머신의 해제

(19) Nutanix 엔드포인트 작성


이번에는 옵션(이라기보다는 ) 흥미로 검증해본 내용입니다. 


(19) Nutanix 엔드포인트 작성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vRA에서 Nutanix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vRA의 엔드포인트로 Nutanix를 지원하지않기 때문이죠. 따라서 Nutanix를 엔드포인트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회로로 OpenStack을 구성해야 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OpenStack에 대해서는 초보 이하의 지식 밖에 없습니다. cinder? neutron? Glance? 음? 모르겠습니다. --; 그냥 무작정 따라 해봤을 뿐입니다.


간단히 소개를 하겠습니다.

우선 Nutanix AHV 환경을 OepnStack으로 구성을 합니다. 공식 문서는 물론 OpenSatck Services VM(OVM)도 제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의외로 간단합니다.

 

vrawithnutanix-01Nutanix Partner Portal로부터 Nutanix OpenStack Image를 다운로드합니다.

 

vrawithnutanix-02

 다운로드한 OVM의 이미지 화일을 "Image Configuration"을 통해 업로드후, OVM용 VM을 작성합니다. OVM을 작성할 때는 업로드한 이미지 화일을 이용하도록 "Clone From Image Service"을 선택합니다.

 

vrawithnutanix-03

 무사히 OVM을 작성했다면, 콘솔접속을 하여 다음의 명령어를 실행합니다.

로그인 계정 : root   패스워드 : admin

● OVM의 추가

ovmctl –add ovm –name ovm이름 –ip IP어드레스 –netmask 서브넷 마스크 –gateway 디폴트 게이트웨이 –nameserver DNS서버 –domain 도메인이름


● OpenStack 컨트롤러의 추가

 ovmctl –add controller –name openstack 컨트롤러 이름 –ip ovm의 IP 어드레스


vrawithnutanix-04

 이번에는 Nutanix AHV 클러스터를 등록합니다.

● Nutanix AHV 클러스터의 등록

ovmctl –add cluster –name 클러스터 이름 –ip 클러스터 IP 어드레스 –username Prism 로그인 계정(관리자 권한) –password 패스워드 –container 컨테이너 이름

 

vrawithnutanix-05

⑤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었다면 확인을 합니다.

● 구성확인

ovmctl –show

 

vrawithnutanix-06

⑥ 클러스터가 등록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vrawithnutanix-07 OpenStack 컨트롤러도 정상적으로 등록되어 "Enabled" 상태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Nutanix AHV 환경을 OpenStack으로 구성하는 방법이었습니다. OpenStack이 구성되었다면 비로소 vRA에서 엔드포인트 작성을 할 수 있습니다. 

vrawithnutanix-08

 테넌트 관리자로 포털에 접속, [Infrastructure] [Endpoint]의 작성을 선택, "OpenStack"을 선택합니다.


vrawithnutanix-09

 엔드포인트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 Name:작성하는 엔드포인트 이름(vCenter와는 달리 어떤 이름도 가능합니다)

    • Address:http://OpenStack 컨트롤러 IP 어드레스:5000 (https면 제대로 등록이 되질않더군요)

    • Credentials:OpenStack 컨트롤러 로그인 정보 (디폴트 계정명 : admin 패스워드 : admin)

    • OpenStack project:OpenStack 프로젝트 이름 (대문자, 소문자를 구별합니다. 입력치가 틀리면 등록이 되질 않습니다)

 

vrawithnutanix-10

 정상적으로 엔드포인트가 작성되었는지 확인을 합니다. [View Compute Resources]을 클릭합니다.

 

vrawithnutanix-11

[Start]를 클릭하여 Data을 수집합니다. 정상적으로 엔드포인트가 작성되어있다면 Data Collection이 성공할겁니다.

 

vrawithnutanix-12

⑫ 엔드포인트가 등록되었다면 패블릭 그룹 작성시 Nutanix AHV OpenStack의 컴퓨트 리소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비지니스 그룹, 블루프린트까지 작성하여 모든 순서를 소개하고 싶었습니다만, 검증이 환경이 네스트라서 그런지 조금만 부하를 걸면 OpenStack 환경이 멈춰버려서 단념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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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2 20:39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8)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16) NSX와의 통합

(17) 가상머신의 임포트

(18) 가상머신의 해제


(18) 가상머신의 해제

오랜만의 vRA 관련 포스팅이네요. 지난 회(17)에서는 기존의 가상머신을 vRA의 관리하에 두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 Bulk import 기능을 이용하면 간단히 가상머신을 vRA에서 관리할 수 있죠.


이번에는 반대로 vRA 관리하에서 가상머신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가상머신을 관리하에 둘 경우는 vRA의 GUI를 통해 가능합니다만, 해제의 경우는 GUI로는 불가능합니다. :)


가상머신을 vRA 관리하에서 해제할 경우는 Cloud Client 툴을 이용해야 됩니다. 간단히 소개를 하죠.


① 우선 최신의 Cloud Client 툴을 다운로드합니다. 현재의 최신버전은 4.4입니다.

https://code.vmware.com/web/dp/tool/cloudclient/


② 다운로드받은 화일의 압축을 풀어 "bin" 폴더안의 "cloudclient.bat"를 실행합니다.


③ 아래의 명령어를 실행, 일단 vRA 가상어플라이언스에 접속을 합니다.

vra login userpass --user 테넌트 관리자 --tenant 가상머신을 해제할 테넌트 --server vRA 어플라이언스 FQDN --password 테넌트 관리자 암호


④ 다음에는 아래의 명령어를 실행, 일단 vRA IaaS 서버의 model manager에 접속을 합니다.

vra login iaas --user IaaS 관리자 --domain 도메인 --server IaaS 서버 FQDN --password IaaS 관리자의 암호


⑤ 다음의 명령어를 실행, 해제할 가상머신을 확인합니다.

vra machines list


⑥ 다음의 명령어를 실행, 가상머신을 해제합니다.

vra machines forceunregister --name 가상머신 이름


⑦ 명령어를 실행하면 5분이내에 가상머신이 사라집니다.

(가상머신이 삭제되는건 아닙니다. vRA 관리하에서 해제되는 것 뿐입니다


여기까지가 가상머신을 vRA 관리하에서 해제하는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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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4 11:47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7)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16) NSX와의 통합

(17) 가상머신의 임포트


이번에는 가상머신을 vRA상에 임포트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예를들어 vRA 도입전에 이용하고 있던 가상머신을 vRA의 도입과 더불어 vRA 관리하에 두고자할 경우 이용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가상머신을 임포트하기 위해 vRA는 '벌크 임포트(Bulk Import)'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7) 가상머신의 임포트


① 테넌트 관리자로 테넌트 페이지에 접속, [인프라스트럭쳐] → [관리]를 클릭합니다.


② [벌크 임포트]를 선택, [Generate CSV File]을 클릭합니다. 벌크임포트는 csv 화일을 통해 가상머신을 임포트합니다. 아! 한 가지 명확히 할 것이 있습니다. 임포트라고 하더라도 vRA 상에 가상머신 자체가 이동되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vRA의 데이터베이스에 가상머신의 정보가 등록되는 것 뿐입니다. 


③ 다음의 정보를 지정하여 csv 화일을 작성합니다.

    • Machines : vRA 관리하의 가상머신인지 관리외의 가상머신인지를 선택합니다.

    • Business Group : 임포트한 가상머신을 어느 비지니스 그룹에서 이용을 할지 지정을 합니다.

    • Owner : 임포트한 가상머신의 소유자를 지정합니다.

    • Blueprint : 임포트한 가상머신의 베이스가되는 블루프린트를 지정합니다.

    • Component machine : 지정한 블루프린트의 템플릿을 선택합니다.

    • Resources : csv 를 작성할 인벤토리의 정보를 선택합니다. Compute Resource나 Endpoint가 있습니다.

    • Name : 선택한 리소스 이름을 선택합니다. Compute Resource를 선택했다면 클러스터가 Endpoint를 선택했다면 작성한 엔드포인트의 이름이 표시됩니다.

작성된 csv 화일을 다운로드합니다.


④ 다운로드한 화일을 메모장으로 열어봅니다.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Resources 관리하에 있는 가상머신 리스트가 표시될겁니다.

임포트 대상 여부,가상머신명,가상머신 ID,예약명,스토리지명,전개명,블루프린트 ID,블루프린트 템플릿,소유자,커스텀 속성명,커스텀 속성값


위의 형식에서 수정할 필요가 있는 부분은 "임포트 대상 여부"와 "커스텀 속성명", "커스텀 속성값"입니다. 우선 "임포트 대상 여부"는 벌크 임포트로 vRA 관리하에 둘 가상머신을 'Yes'로 지정을 합니다. 그외에는 'No'죠. 단지 그냥 벌크 임포트할 가상머신 행만 남겨두고 나머지 행은 삭제하는게 편할겁니다. :) 다음으로 "커스텀 속성명", "커스텀 속성값"입니다만, 임포트하는 가상머신이 정적 IP 어드레스가 설정되어있어 임포트후에도 그대로 이용을 하고자 할 경우, 지정을 합니다.


⑤ csv 화일을 저장후 [New]를 클릭합니다.


⑥ 다음의 정보를 입력, [OK]를 클릭합니다. 우선 테스트를 해보도록 하죠.

    • Name : 벌크 임포트명

    • CSV File : 순서 ④에 수정한 csv 화일

    • Test Import : 체크


⑦ 금새 끝납니다. "Status"가 'Complete'인 것을 확인후, 벌크 임포트으로부터 "Details"를 클릭합니다.


⑧ 가상머신 단위로 "Status"가 'Complete'인 것을 확인합니다.


⑨ 테스트가 정상으로 완료되었다면 일단 벌크 임포트를 삭제합니다.


⑩ 자아, 실제로 임포트하도록 하죠. 다음의 정보를 입력, [OK]를 클릭합니다. 

    • Name : 벌크 임포트명

    • CSV File : 순서 ④에 수정한 csv 화일


⑪ 역시나 금새 끝납니다. "Status"가 'Complete'인 것을 확인후, 벌크 임포트으로부터 "Details"를 클릭합니다.


⑫ 가상머신 단위로 "Status"가 'Complete'인 것을 확인합니다.


⑬ [인프라스트럭쳐] → [관리대상 머신]을 클릭하면 임포트한 가상머신이 추가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vRA를 통해 가상머신을 관리, 조작할 수 있게됩니다.


⑭ 임포트한 가상머신을 클릭하여 '상세정보'를 확인하면 순서 ④에서 추가한 "커스텀 속성값"이 제대로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 왼쪽의 "액션" 메뉴도 표시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또한 "네트워크 프로화일"로부터 임포트한 가상머신의 IP 어드레스가 정상적으로 반영이 된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가상머신을 vRA 관리하에 임포트하는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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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5 16:18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6)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16) NSX와의 통합


지난 회에는 워크플로를 실현할 수 있는 vRO에 대한 엔드포인트 작성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NSX를 통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하겠습니다. vRA 7.0 이후 눈에 띄게 NSX의 통합에 대한 블로그가 많아졌습니다. 이유는 물론 NSX의 도입율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죠. 많은 기업들이 NSX에 대한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도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2016년에만 약 2,400사가 NSX의 라이센스를 구입했다는 VMware사의 발표가 근거죠. 따라서 vRA에서 NSX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할 수 있습니다. NSX와 통합을 하므로써 블루프린트상에서 NSX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됩니다.


NSX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확인하시거나 제 포스팅을 확인해보세요.


(16) NSX와의 통합


① vRO 클라이언트에 로그인후, 왼쪽 메뉴로부터 [Workflows]를 선택, 라이브러리로부터 [NSX] → [Configuration]순으로 전개하여 [Create NSX endpoint]를 선택합니다. 화면 중앙의 [Check Signature]을 클릭하여 서명에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합니다. 


② 서명에 문제가 없다면 화면 중앙 상단의 [Start Workflow]를 클릭합니다.


③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Submit]을 클릭합니다.

    • Endpoint name : 적당히 엔드포인트 이름을 입력합니다.

    • NSX username : NSX manager의 관리자명

    • NSX password : 관리자 패스워드

    • NSX URL : NSX의 URL


④ NSX 엔드포인트 작성 워크플로가 진행됩니다. 종료 포인트가 '녹색'으로 종료되어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을 확인합니다.


⑤ 왼쪽 메뉴 상단의 [Inventory]를 선택, NSX 오브젝트를 전개하여 접속한 NSX의 정보가 확인되면 정상적으로 추가가 된 것을 의미합니다.


⑥ 다시금 vRA의 테넌트 페이지로 접속을 합니다. NSX의 경우는 별도로 엔드포인트를 작성하지는 않습니다. vCenter 엔드포인트에 설정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인프라스트럭쳐] → [엔드포인트]를 선택합니다.


⑦ [엔드포인트]를 선택하여 작성한 "vCenter"의 엔드포인트를 편집합니다.


⑧ vCenter 엔드포인트의 설정중 "Specify manager for network and security platform"에 체크후, "NSX의 어드레스"와 "접속 자격"의 정보를 입력하여 [OK]를 클릭합니다. 이걸로 통합은 끝입니다.


⑨ 제대로 통합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보죠. "vCenter"의 엔드포인트의 [View Compute Resources]를 클릭합니다.


⑩ [Compute Resources]의 [Data Collection]을 클릭합니다.


⑪ 데이터 콜렉션의 항목에 "Network and Security Inventory"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벤토리의 정보 수집이 '진행중'인 것을 확인합니다. '진행중'이 아닐 경우는 [Request Now]를 클릭하세요. 


⑫ 정상적으로 인벤토리의 정보수집이 성공한 것을 확인후 [OK]를 클릭합니다.


이로써 NSX의 통합으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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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20:14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5)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지난 회까지로 기본적인 vRA의 도입과 설정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지난 회까지의 구성만으로도 유저에게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벽하진 않죠. 솔직히 말하자면 vRA의 50% 정도 밖에 활용하지 않는겁니다. vRO(vRealize Orchestrator)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말이죠. vRO는 각종 처리를 워크플로화하여 자동 처리를 해주는 툴입니다. VMware의 제품은 물론 3rd 파티 솔루션의 플러그인을 설치하므로써 vRO를 통해 간단히 해당 제품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vRO는 vCenter를 통해서도 vRA를 통해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vRO의 가상 어플라이언스를 설치하므로써도 이용이 가능하죠. 

vRA가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vRO는 그외의 IT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루프린트로 전개한 Linux 가상머신의 DNS 레코드를 작성한다든지 유저 자신이 Active Directory에 유저나 그룹을 작성하는 워크플로 등을 신청할 수 있죠.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① 테넌트 관리자로 테넌트에 접속을 합니다. 로그인후 [관리] 탭의 [vRO 구성]을 선택합니다.


②  [서버구성]을 선택하여 [시스템 관리자에 의해 구성된 디폴트 Orchestrator 서버를 사용]을 선택후, [접속 테스트]를 클릭합니다.


③ 접속 테스트의 결과가 정상인 것을 확인후 [OK]를 클릭합니다.


④ 웹브라우자를 열어, 다음의 URL로 접근을 합니다.


https://vRA 어플라이언스 FQDN(또는 IP 어드레스)


접근후 화면 하단의 [vRealize Orchestrator Client]를 클릭합니다.


⑤ JAVA가 기동, vRO 클라이언트가 시작되므로 아래의 정보를 입력, [Login]을 클릭합니다.

    • Hostname :  vRA 어플라이언스 FQDN(또는 IP 어드레스):443  자동적으로 입력이 됩니다.

    • User name : vRA 어플라이언스용 administrator@vsphere.local vCenter용이 아닙니다.

    • Password : vRA 어플라이언스용 administrator의 암호


⑥ 왼쪽 메뉴로부터 [Workflows]를 선택, 라이브러리로부터 [vCenter] → [Configuration]순으로 전개하여 [Add a vCenter Server instance]를 선택합니다. 화면 중앙의 [Check Signature]을 클릭하여 서명에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합니다. 이 순서는 vRO로부터 vCenter에 접속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⑦ 서명에 문제가 없다면 화면 중앙 상단의 [Start Workflow]를 클릭합니다.


⑧ vCenter에 접속하기 위한 마법사가 표시되므로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Next]를 클릭합니다.

    • vCenter 호스트명 : 이용할 vCenter Server 이름이나 IP 어드레스

    • HTTPS 포트번호 : 443

    • SDK 패스 : /sdk

    • vRO의 이용유무 : yes 

    • 증명서 에러의 무시유무 : yes


⑨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Submit]을 클릭합니다.

    • vCenter로의 복수 세션이용유무 : No

    • vCenter 관리자 이름 : vCenter 관리자 이름

    • vCenter 관리자 암호 : vCenter 관리자 암호


⑩ vCenter Server 접속의 워크플로가 진행됩니다. 종료 포인트가 '녹색'으로 종료되어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을 확인합니다.


⑪ 왼쪽 메뉴 상단의 [Inventory]를 선택, vCenter 오브젝트를 전개하여 접속한 vCenter의 인벤토리 정보가 확인되면 정상적으로 추가가 된 것을 의미합니다.


⑫ 다시금 vRA의 테넌트 페이지로 접속을 합니다. 이번에는 엔드포인트의 등록을 하겠습니다. [인프라스트럭쳐] 탭을 선택, [엔드포인트]를 클릭합니다.


⑬ [엔드포인트]를 선택, [New] → [Orchestration - vRealize Orchestrator]를 클릭합니다.


⑭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OK]를 클릭합니다.

    • Name : vRO

    • Address : https://vRA 어플라이언스 FQDN(또는 IP 어드레스)/vco

    • Credentials : vRO 로그인 어카운트(administrator@vsphere.local로도 문제가 없습니다)

    • Custom Property : 

      • Name : VMware.VcenterOrchestrator.Priority (대소문자 정확해야됩니다)

      • Value : 1

커스텀 속성을 통해 엔드포인트에서는 vRA의 VRO를 디폴트로 이용을 한다고 정의를 했습니다.


⑮ 작성한 vRO의 엔드포인트를 선택, [Data Collection]을 클릭합니다.


⑯ [Start]를 클릭, 정상적으로 vRO의 정보를 수집하는지 확인을 합니다. 정보수집이 성공되면 vRA에서 vRO의 워크플로가 이용가능하게 됩니다.


이로써 vRO 엔드포인트 작성 순서는 끝입니다. 다음에는 NSX의 통합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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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6 20:59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4)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커스텀 속성이란 서비스나 가상머신을 전개할 경우 지정을 할 수 있는 파라메터를 말합니다. 따라서 관리자가 추가로 정의를 할 수 있으며 정의한 속성에 대한 값을 유저가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커서텀 속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속성 사전'을 통해 '속성'을 정의하여 블루프린트나 비지니스 그룹 등 각 소스(레벨)에서 지정이 가능하며 속성별로 이용을 할 수도, 여러 속성을 그룹화한 속성그룹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프린트에 지정된 속성은 기존의 블루프린트의 설정을 덮어씌울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블루프린트에는 머신접두사를 이용하여 가상머신명을 작성하도록 설정되어있더라도, 가상머신명을 유저가 입력하는 속성을 정의하여 블루프린트에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소스에 걸쳐 동일한 속성이 존재할 경우는 다음의 우선 순위에 따라서 적용이 됩니다.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 이번 회에서는 "호스트명"을 입력, "첫 번째 네트워크"와 "두 번째 네트워크"를 풀다운 메뉴로부터 선택하도록 하는 커스텀 속성을 작성해보겠습니다. 


① 테넌트 관리자로 접속을 하여, [관리] 탭의 [속성 사전]을 선택합니다.


② [속성 정의]를 선택, [작성]을 클릭합니다. 


③ 우선은 "호스트명" 속성 정의입니다. 정의할 속성은 VMware사에서 공개하고 있으므로 그대로 이용을 하면 됩니다. 사용자 지정 속성

    • Name : 속성 이름

    • Label : 라벨 이름(블루프린트 요구시 표시됩니다)

    • Visibility : 속성을 현재의 테넌트에서만 이용을 할지, 모든 테넌트에서 이용을 할지 선택을 합니다

    • Display Order : 속성을 표시하는 순서

    • Data Type : 속성을 정의할 데이터 타입입니다. 이용가능한 데이터 타입은 Boolean, Datetime, Decimal, Integer, Secure String, String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String'을 이용하겠습니다.

    • Required : 속성에서 정의한 내용을 필수 항목으로 하는지 아닌지를 지정합니다. 여기서는 '필수'로 지정을 했습니다.

    • Display as : 속성 정의를 어떤 방법으로 표시를 하는지를 지정합니다. 표시하는 방법은 CheckBox, Date Time Picker, Dropdown, Email, Hyperlink, Slider, Textarea, Textbox, Yes/No 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용자가 호스트명을 입력하도록 'Textbox' 를 이용하겠습니다.

※ 정규표현에 대해서는 나중에 소개를 하도록 하죠.


위의 정보를 지정후, [OK]를 클릭합니다.


④ 속성 정의가 작성된 것을 확인합니다. 다음에는 "첫 번째 네트워크"의 속성 정의를 해보겠습니다.


⑤ 기본적인 지정은 순서 ③과 동일합니다. 다른 점은 'Display as'로 'Dropdown'을 선택하여 복수의 네트워크 일람에서 필요한 네트워크를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 Name : 속성 이름

  • Label : 라벨 이름(블루프린트 요구시 표시됩니다)

  • Visibility : 속성을 현재의 테넌트에서만 이용을 할지, 모든 테넌트에서 이용을 할지 선택을 합니다

  • Display Order : 속성을 표시하는 순서

  • Data Type : 'String'을 이용하겠습니다.

  • Required : 첫 번째 네트워크이므로 '필수'로 지정을 했습니다.

  • Display as : 'Dropdown'을 이용하겠습니다.

  • Predefined values : 드롭다운에서 표시할 항목을 지정합니다.

      • Name : 드롭다운에서 표시할 항목 (예를들어 서비스 네트워크, 프라이빗 네트워크 등)

      • Value : 표기하는 항목값. 여기서는 분산 포트 그룹 (※ vCenter의 분산 포트 그룹 이름과 동일해야됩니다)

위의 정보를 지정후, [OK]를 클릭합니다.


⑥ 속성 정의가 작성된 것을 확인합니다. "두 번째 네트워크"의 속성 정의도 했습니다.


⑦ 이번에는 작성한 속성 정의를 그룹화 하겠습니다. 왼쪽 메뉴로부터 [속성 그룹]을 선택, [작성]을 클릭합니다.


⑧ 다음의 정보를 지정후 [작성]을 클릭합니다.

    • Name : 속성 그룹 이름

    • ID :  자동적으로 입력됩니다

    • Visibilty : 속성을 현재의 테넌트에서만 이용을 할지, 모든 테넌트에서 이용을 할지 선택을 합니다


⑨ 작성한 속성 정의를 추가합니다. 맨 오른쪽의 '신청시 표시'에 체크를 넣습니다. 이로써 블루프린트를 신청시 속성 그룹이 표시되게 됩니다.


⑩ 속성 그룹이 작성된 것을 확인합니다. 


⑪ 작성한 속성 그룹을 블루프린트에 설정을 해보겠습니다. 블루프린트의 편집을 실행하여 캔버스에서 네트워크를 일단 삭제합니다. 이 상태라면 블루프린트로 전개되는 가상머신은 네트워크 어댑터가 없는 상태가 됩니다.


⑫ 삭제를 확인하시고...


⑬ 가상머신을 선택하여 [속성] → [속성 그룹] 탭을 클릭합니다. [추가]를 클릭합니다.


⑭ 순서 ⑨에서 작성한 속성 그룹을 선택, [OK]를 클릭합니다.


⑮ 속성 그룹이 추가된 것을 확인후, [Finish]를 클릭, 설정을 저장합니다.


⑯ 자아, 이번에는 테넌트 관리자가 지정한 커스텀 속성이 유저에게는 반영되었는지 확인을 해보죠. 블루프린트를 이용할 수 있는 유저로 해당 테넌트에 접속을 합니다.


⑰ [카탈로그] 탭을 선택, 블루프린트를 신청합니다.


⑱ 블루프린트의 신청 화면을 보면 작성한 커스텀 속성이 표시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당히 '호스트명', '첫 번째 네트워크', '두 번째 네트워크'를 각각 지정후  [송신]을 클릭합니다.


⑲ 블루프린트가 정상적으로 작성되었다면 [아이템] → [머신]을 선택, 작성된 가상머신을 클릭합니다.


⑳ 가상머신의 설정의 [네트워크] 탭을 선택하면 커스텀 속성에서 지정한 두 개의 네트워크가 할당되어 IP 어드레스도 할당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㉑ Web Client에 관리자로 접속하여 작성된 가상머신을 확인해도 커스텀 속성에서 지정한 '호스트명', '첫 번째 네트워크', '두 번째 네트워크'가 할당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커스텀 속성의 설정은 끝입니다. vRA에서 이용할 수 있는 커스텀 속성은 기능별, 알파벳별로 그룹화되어있습니다. 이 커스텀 속성을 이용하면 더욱더 운영 환경에 맞춘 블루프린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약 2개월동안 vRealize Automation의 도입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여기까지가 기본적인(?) vRA의 설치입니다. 여기까지만 진행을 하면 이른바 IaaS를 이용자에게 제공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 회부터는 vRealize Orchestrator나 NSX의 통합, vSphere 이외의 엔드포인트 설정,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설치 등에 대해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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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7 20:02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3)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자아, 지난 회에 유저를 통해 블루프린트를 요구, 가상머신이 전개된 것을 확인하셨을 겁니다. 블루프린트를 요구했어도 아무런 문제없이 제재없이 가상머신이 전개되었을겁니다. 이유는 승인 정책이 설정되어있지않기 때문입니다. 


승인 정책이란 관리자가 블루프린트의 요구에 대해 리소스 이용을 허가할지 안할지를 정하는 방법입니다. 솔직히 이 승인 정책이 없어도 vRA로 구성한 인프라를 운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승인 정책이 필요한 케이스로는 예를들어 vRealize Business Standard를 이용한 리소스의 비용관리나 인프라에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는 아이템이나 액션을 제공, 혹은 리스에 대한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승인 정책은 자격(Entitlement)와 연결됩니다. 따라서 승인 정책은 아래 그림과 같이 "서비스", "아이템", "액션"에 대해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승인 정책은 "사전승인"과 "사후승인"으로 나뉘어져 "사전승인"을 설정하면 승인을 받지않는한 아이템은 전개되지않습니다. "사후승인"은 일단 전개는 되지만, 승인을 하지않는한 유저에게 제공되지는 않습니다.

 

※ 이번 회에서는 전개한 가상머신을 삭제하려할 경우 승인이 필요하도록 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13) 승인 정책의 설정

① 테넌트 관리자로 테넌트 페이지에 접속을 합니다. [관리] → [승인 정책]을 선택, [작성]을 클릭합니다.


② "승인 정책의 타입"을 선택하여 리스트로부터 "서비스 카탈로그 - 리소스 액션의 신청 - 삭제 - 가상머신"을 선택, [OK]를 클릭합니다.


③ 다음의 내용을 지정하여 [사전승인] 탭을 선택, "레벨의 추가"를 클릭합니다.

    • Name : 승인정책의 이름

    • Status : 승인정책을 유효화


④ [레벨정보] 탭을 선택, 다음의 정보를 지정후 [OK]를 클릭합니다.

    • Name : 승인 레벨명 (다단승인도 가능하기에, 여기에 지정하는 레벨명은 알기쉬운 이름으로...)

    • Approval Requirement : 승인의 조건 (항상 승인이 필요한지, 조건에 따라 필요한지를 지정)

    • Approvers : 승인자

[레벨정보] 탭이외의 아래 [시스템 속성]나 [커스텀 속성]는 속성설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경우는 아무것도 설정하지않아도 됩니다. 이번 회의 예도 설정은 필요하지않습니다.




⑤ [승인레벨]이 추가된 것을 확인후, [OK]를 클릭합니다.


⑥ 승인 정책이 작성된 것을 확인후, 왼쪽 메뉴로부터 [카탈로그 관리]를 클릭합니다.


⑦ [자격]을 선택, 작성한 자격을 클릭합니다.


⑧ [아이템과 승인] 탭을 선택합니다. 예로써 소개를 하는 '가상머신 삭제'는 액션에 관한 것이므로 "액션"을 선택, 리스트로부터 "삭제(가상머신)"의 [정책의 변경]을 클릭합니다. 


⑨ "정책의 적용"에 순서 ⑤에서 작성한 승인 정책을 지정합니다.


⑩ 승인 정책이 지정된 것을 확인후, [Finish]를 클릭합니다. 이로써 승인 정책의 작성과 설정은 끝입니다. 지금부터는 이 승인 정책이 어떻게 동작을 하는지 보도록 하죠.


⑪ 블루프린트를 작성한 비지니스 그룹 멤버로 테넌트에 접속을 합니다.


⑫ [아이템] 탭을 선택, [머신]을 클릭하여 작성한 가상머신을 클릭합니다.


⑬ 가상머신의 상세내용 페이지가 표시되므로, 오른쪽의 '액션'메뉴로부터 [삭제]를 클릭합니다.


⑭ 가상머신을 삭제한다는 메시지를 확인후 [송신]을 클릭합니다.


⑮ 무사히 신청된 것을 확인, [OK]를 클릭합니다.


⑯ [신청] 탭을 선택하면 순서 ⑮에서 신청한 가상머신의 삭제가 등록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상태는 "승인대기"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승인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거죠. "사전승인" 레벨을 작성했으므로 신청은 접수했지만, 실행은 되지않은 상태입니다.


⑰ 이번에는 승인자 자격(이 시리즈에서는 테넌트 관리자)로 테넌트 페이지에 접속을 합니다.


⑱ [수신함] 탭을 선택하여 [승인]을 클릭하면 순서 ⑮에서 신청된 가상머신 삭제 신청이 접수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승인번호"(또는 상세표시)를 클릭합니다.


⑲ 신청내용을 확인, 신청이유를 입력후, [승인]을 클릭합니다. 참고로 신청이유를 입력하지않으면 승인이나 기각이 되질않습니다.


⑳ 승인란에 대기중이었던 신청이 사라진 것을 확인합니다.


㉑ 다시금 가상머신의 삭제를 신청한 비지니스 그룹 멤버로 테넌트에 접속을 합니다. [신청] 탭을 확인하면 "승인대기"중이었던 상태가 "처리중"으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상머신의 삭제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면 상태는 "성공"으로 바뀝니다. Web Client에서 확인을 해보면 가상머신이 삭제되었을겁니다.


이로써 승인 정책에 대한 소개는 끝입니다.


다음 회에는 커스텀 속성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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