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ization/VMware'에 해당되는 글 538건

  1. 2017.08.17 [VMware] vExpert 2017 VSAN (1)
  2. 2017.08.16 [VMware] vSAN upgrade guide
  3. 2017.08.06 [VMware] DRS Lens
  4. 2017.07.29 [VMware] vSAN 6.6.1 릴리스
  5. 2017.07.27 [VMware] VCSA vSAN 6.6 easy install
  6. 2017.07.23 [VMware] vSAN 사이징 툴
  7. 2017.07.12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8)
  8. 2017.07.08 [VMware] vSAN 모의 디스크 장애 테스트
  9. 2017.06.24 [VMware] vSAN iSCSI Target 서비스에 대해서 (2)
  10. 2017.06.19 [VMware] vROps 6.6 릴리스 (2)
2017.08.17 22:59

[VMware] vExpert 2017 VSAN

영광스럽게도 vExpert 2017 VSAN을 수여받게되었습니다.


vExpert 2017 VSAN Announcement




vExpert 2017 VSAN은 vExpert 수여자중에서도 특정 프로덕트의 전파에 공헌한 vExpert를 인정하는 서브 프로그램의 하나로 2016년 시작되었습니다. vSAN이외의 서브 프로그램으로는 NSX와 Horizon이 있습니다.


첫해인 2016년에는 20여명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올해는 87명이 vExpert 2017 VSAN을 수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vExpert과 같이 명예직입니다만 1세대인 Virtual SAN 5.5부터 접해온 저로써는 상당히 애착(?)을 갖고있는 프로덕트이기 때문에 영광스럽고 기쁠뿐입니다. :)


앞으로도 vSAN에 관한 정보를 공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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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15:17

[VMware] vSAN upgrade guide

얼마전 vSphere 6.5 Update 1 릴리스와 동시에 vSAN도 6.6.1로 조금(?) 버전에 올라갔죠. :)

vSAN 6.6.1의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는 이전의 포스팅을 확인하시고요...


이번에는 업그레이 가이드에 대한 소개를 할까 합니다. 

정확히는 과거의 버전에서 vSAN 6.6.1로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는 고려해야될 다음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vSAN 업그레이드시의 디스크 포맷 버전과 버전업의 프로세스
    • 네트워킹(멀티캐스트에서 유니캐스트로의 변경시 고려사항)




이외에도 업그레이드에는 필수인 vCenter의 업그레이드 방법이나 vSAN 업그레이드시의 트러블슈팅에 대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1세대인 Virtual SAN 5.5가 릴리스된지 4년이 지났습니다. 5.5을 포함한 초기의 버전을 도입하시는 분들은 슬슬 업그레이드를 검토하실 시기가 되지않았나 싶네요. 업그레이드를 검토하시는 분들은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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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6 11:12

[VMware] DRS Lens

오랜만에 VMware Flings의 툴을 소개하겠습니다. 얼마전 재미있는 툴이 공개되었습니다.

"DRS Lens"란 툴로 이름 그대로 DRS에 관한 정보를 가시화해줍니다.


우선 클러스터의 DRS 상태와 균형 상태를 간단히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클러스터내 가상 머신의 균형 상태나 vMotion의 실행 통계(DRS에 의해 자동적으로 이루어진 것인지 유저에 의해 수동으로 실행된 것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상머신의 정지나 ESXi 호스트의 유지보안 모드 전환, 클러스터의 재구성 등의 조작 통계와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툴자체가 가상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설치도 간단합니다.


설치후에는 접속할 vCenter 정보를 입력후 접속...


접속후 모니터링을 시작합니다. 모니터링 시작에는 모니터링 기간과 가상머신의 성능저하를 관측할 수 있는 CPU Readytime과 Memory Swap in Rate의 임계치를 설정해야 됩니다.


모니터링이 시작되면 다음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른바 가상머신의 "행복도". 모니터링을 시작할 때 설정한 임계치를 토대로 가상머신별로 "행복한지", "불행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흐흐 상세정보를 확인하고자하는 날짜의 막대 그래프를 클릭하면...


가상머신별로 임계 설정값의 추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클러스터 리소스의 벨런스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vMotion 조작에 관한 페이지입니다. DRS에 의한 vMotion인지 관리자에 의한 수동 vMotion인지도 확인할 수 있죠. (스크린숏을 찍으려고 일부러 vMotion을 실행했습니다. 흐흐)


마지막으로 가상머신의 정지나 ESXi 호스트의 유지보안 모드 전환, 클러스터의 재구성 등의 조작 통계와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증을 해보니 개인적으로 개선했으면 하는 점이 있네요.


복수의 클러스터 대응

  : 현재는 하나의 클러스터에 대해서만 툴에 의한 모니터링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 클러스터를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다면 더욱 요긴하게 이용을 할 수 있을거 같네요.


●수집 데이터의 장기 보존/참조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간이 최장 7일간입니다. 그 이상의 기간은 모니터링을 할 수도 없고 모니터링한 내용을 익스포트할 수도 없습니다. 이것이 된다면 인프라 관리자들은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결과를 보고할 수도 있겠네요. :)


관심있는 분들은 검증해 보세요. 의외로 쓸만할지 모르겠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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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9 19:53

[VMware] vSAN 6.6.1 릴리스

어제 vSphere 6.5 Update 1 이 릴리스되었습니다. ESXivCenter도 각각 6.5 U1이 되었죠. 아울러 vSAN도 6.6.1이 릴리스되었습니다. 이번 6.6.1은 버그 수정은 물론 다음과 같은 기능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vSphere Update Manager의 통합

: Update Manager를 통해 vSAN 관련의 패치를 적용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 vSAN의 성능진단 개선

: 6.6에서 CEIP(고객 환경 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vSAN 환경의 건강상태를 VMware사에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죠. 6.6.1에서는 스루풋이나 지연 등을 비교할 수 있는 벤치마크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스토리지 디바이스의 보수성 개선

: 각 ESXi의 스토리지 디바이스에 대해 vCenter에서 LED를 점등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새로운 라이센스 추가

: "vSAN Enterprise for ROBO"에서 "암호"와 "확장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Horizon Advanced 또는 Enterprise 에디션에 "vSAN Advanced"에디션이 포함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가지 더...

vSphere 6.5의 GA가 릴리스된 후로 vSAN도 두 번의 버전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습니다. 6.5 이전까지는 ESXi 버전 번호와 동일한 버전으로 구성되었습니다만, 6.5부터는 조금 애매하게 되었죠. 아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겠지만 간단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vSAN  버전

 ESXi 버전 

 vCenter 버전 

 vSAN 6.5  

 6.5 GA

 6.5a

 6.5 GA

 6.5a

 6.5b

 6.5c 

 vSAN 6.6

 6.5d 

 6.5d

 6.5e 

 vSAN 6.6.1

 6.5 U1 

 6.5 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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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21:15

[VMware] VCSA vSAN 6.6 easy install

공식적으로 vsandatastore 위의 vCenter 구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추천은 vCenter 같은 관리서버는 컴퓨트 클러스터와는 별도의 클러스터상에서 가동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구성을 할 경우 설치과정은 번거롭습니다. 과거의 포스팅에서도 소개를 했듯이,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의 문제에 부닥치게 되어 1대의 ESXi 호스트의 디스크 일부를 로컬 데이터스토어로 구성을 한 뒤 vCenter를 설치하죠. vCenter가 설치되었다면 vSAN을 구성할 수 있으니 vSAN을 구성후 vCenter를 스토리지 vMotion으로 vsandatastore로 이동~. vCenter을 이동했다면 로컬 데이터스토어로 구성한 디스크를 vSAN 디스크로 재구성... 이 필요합니다. <--- vSAN 6.5까지는 이랬습니다.


vSAN 6.6에서는 바뀌었습니다. 이름하여 easy install!



대상은 VCSA 6.5d 이후의 버전입니다만, VCSA 전개 마법사 진행시 최초의 ESXi 호스트에 일시적으로 vsandatastore을 구성하여 VCSA를 설치할 수 있게해줍니다. 위의 그림처럼 설치할 데이터스토어 선택시 "새로운 vSAN 클러스터에 포함되는 ESXi 호스트에 설치"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새로운 vSAN 클러스터에 포함되는 ESXi 호스트에 설치" 옵션을 선택한 뒤에는 vSAN에서 이용할 디스크를 선택하여 설치 마법사를 진행하면 끝입니다. 간단하죠?


설치후 확인을 해보니 아래와 같은 점을 발견했습니다.

위의 그림을 보시면 ”Used - VM Overreserved”가 440GB나 된다는 겁니다.  ”Used - VM Overreserved”는 스토리지 정책중 "Object Space Reservation"에 의해 예약된 상태를 말합니다. vSAN 구성시 자동적으로 생성되는 Virtual SAN Default Storage Policy의  Object Space Reservation 값은 0% 이기 때문에 예약 용량이 440GB이 된다는건 스토리지 정책이 적용되지않은 것을 의미하는거죠.


전개한 VCSA의 스토리지 정책을 확인해보니 아니나다를까 정책은 적용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easy install로 VCSA를 설치하고 나머지 2대의 ESXi 호스트를 추가하여 정상적인 vSAN을 구성한 뒤에도 말입니다. 뭐, 스토리지 정책이 자동적으로 적용되는게 아니니 당연한거지만 말입니다. 흐흐 :)


하여간 스토리지 정책을 적용해주었습니다.


스토리지 정책을 적용해주었더니 ”Used - VM Overreserved”의 용량은 20GB로 줄었습니다. 흐흐


easy install로 VCSA를 설치하시는 분들은 잊지마시고 vSAN 구성후 VCSA에 스토리지 정책을 적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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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3 10:05

[VMware] vSAN 사이징 툴

간단한 구성과 다이나믹한 스케일-아웃을 세일스 문구로 하는 vSAN이긴 하지만 설계에 필요한 사이징은 의외로 중요합니다. vSAN 도입을 검토할 경우 CPU, 메모리에 대해서 10%의 vSAN 오버헤드를 고려하는 것은 물론 하이브리드 구성의 경우 캐시용 SSD 용량이 HDD 용량의 10% 이상이 되어야 된다는 점도  고려를 해야됩니다. 또한 스토리지 영역의 80%를 이용했을 경우 자동적으로 리밸런스가 실행되어 vSAN 성능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죠. 따라서 80%를 넘지않도록 실질적 이용가능 용량은 전체 스토리지 영역의 70%를 기준으로 각 디스크를 선정해야되죠. 여기에 Erasure Coding이나 중복제거/압축 기능을 이용할 경우는 더욱 신중해야 됩니다. :)


따라서 사이징과 디자인 가이드가 공개되어있죠. 하지만 문서다보니 전부 읽는건 귀찮죠? 흐흐 이러한 부분을 전부 해결하면서 간단히 사이징을 해주는 vSAN의 새로운 사이징 사이트가 공개되었습니다.

All Flash vSAN ReadyNode Sizer 



위의 사이징 사이트를 이용하면 간단히 몇대의 노드가 필요하며 노드는 어떤 종류의 CPU, 메모리 용량, 디스크 용량과 디스크 그룹의 구성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사이트의 이용에는  My VMware나 Partner Central의 계정이 있으면 편리합니다만 없어도 일반 용도의 vSAN 구성에 대해서는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All Flash vSAN ReadyNode Sizer - Evaluation



vSAN의 도입을 검토하시는 분은 사전에 위의 사이트에서 필요한 구성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거 같네요. :)


위의 사이트는 All Flash 전용입니다. 하이브리드 구성의 경우는 기존의 사이징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vSAN Hybrid TCO and Sizing Calc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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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2 20:39

[VMware] vRealize Automation 7.2 (18)

(0) vRA 개요

(1) vRA 구성요소

(2) vRA 설치 - vRA어플라이언스

(3) vRA 설치 - IaaS서버

(4) vRA 초기설정 - 테넌트 작성

(5) 테넌트 구성 - AD

(6) 엔드포인트 작성

(7) 데이터 콜렉션과 패브릭 그룹 작성

(8) 머신 접두사와 네트워크 프로화일 작성

(9) 비지니스 그룹과 예약 작성

(10) 블루프린트 작성

(11) 서비스 카탈로그 작성

(12) 블루프린트의 요구

(13) 승인 정책의 설정

(14) 커스텀 속성(사용자 지정 속성)의 설정

(15) vRO 엔드포인트 작성

(16) NSX와의 통합

(17) 가상머신의 임포트

(18) 가상머신의 해제


(18) 가상머신의 해제

오랜만의 vRA 관련 포스팅이네요. 지난 회(17)에서는 기존의 가상머신을 vRA의 관리하에 두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 Bulk import 기능을 이용하면 간단히 가상머신을 vRA에서 관리할 수 있죠.


이번에는 반대로 vRA 관리하에서 가상머신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가상머신을 관리하에 둘 경우는 vRA의 GUI를 통해 가능합니다만, 해제의 경우는 GUI로는 불가능합니다. :)


가상머신을 vRA 관리하에서 해제할 경우는 Cloud Client 툴을 이용해야 됩니다. 간단히 소개를 하죠.


① 우선 최신의 Cloud Client 툴을 다운로드합니다. 현재의 최신버전은 4.4입니다.

https://code.vmware.com/web/dp/tool/cloudclient/


② 다운로드받은 화일의 압축을 풀어 "bin" 폴더안의 "cloudclient.bat"를 실행합니다.


③ 아래의 명령어를 실행, 일단 vRA 가상어플라이언스에 접속을 합니다.

vra login userpass --user 테넌트 관리자 --tenant 가상머신을 해제할 테넌트 --server vRA 어플라이언스 FQDN --password 테넌트 관리자 암호


④ 다음에는 아래의 명령어를 실행, 일단 vRA IaaS 서버의 model manager에 접속을 합니다.

vra login iaas --user IaaS 관리자 --domain 도메인 --server IaaS 서버 FQDN --password IaaS 관리자의 암호


⑤ 다음의 명령어를 실행, 해제할 가상머신을 확인합니다.

vra machines list


⑥ 다음의 명령어를 실행, 가상머신을 해제합니다.

vra machines forceunregister --name 가상머신 이름


⑦ 명령어를 실행하면 5분이내에 가상머신이 사라집니다.

(가상머신이 삭제되는건 아닙니다. vRA 관리하에서 해제되는 것 뿐입니다


여기까지가 가상머신을 vRA 관리하에서 해제하는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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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8 16:31

[VMware] vSAN 모의 디스크 장애 테스트

vSAN을 구성후 빠짐없이 해야될 작업이 있을겁니다.

바로 장애 테스트죠. 네트워크는 물론 호스트의 정지를 시작해서 캐시용 SSD나 캐퍼시티용 HDD(또는 SSD)의 장애를 상정한 테스트가 필요하죠.


디스크 장애 테스트는 어떻게 하지는지요? 디스크의 경우는 네트워크나 호스트와 달리 모의로 장애를 발생시키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디스크를 뽑으면 된다고요? 흐흐

아시다시피 가동중인 디스크의 탈착(탈착)으로 실시를 할 경우, 디스크의 장애로는 인식을 하지않죠. 가동중인 디스크를 뽑아둔 뒤 60분 이상 냅두면 데이터의 동기가 시작되므로 결과적으로 장애와 동일한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동중인 디스크를 뽑는 것은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 우선 60분을 기다려야되니 시간낭비이죠. ESXi 호스트에 대해서 전부 실행할 경우는 더더욱 시간이 아깝습니다. 물론 clomrepairdelay 옵션값을 10분 정도로 짧게 하면 되기는 합니다만...
  • 또다른 이유는 가동중인 디스크를 뽑기 때문에 디스크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하드웨어 벤더의 지원 대상이 되지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아,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

VMware사에서 멋진 문서를 공개해놓고 있습니다. 이름하며 "Failure Testing"!


이 문서는 호스트를 포함한 디스크 장애 발생시의 동작에 대한 내용의 문서입니다. 여기에 디스크를 가동중에 뽑았을 경우의 동작, 예를들어 60분 이내에 되돌렸을 경우나 반대로 60분 넘게 되돌리지 않았을 경우 등에 대한 vSAN의 동작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부분은 "Virtual SAN Disk Fault Injection Script for POC Failure Testing"란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가동중인 디스크를 뽑지않아도 모의 장애 상태를 만들수 있는 명령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usr/lib/vmware/vsan/bin/vsanDiskFaultInjection.pyc


위의 스크립트는 ESXi 6.0 U1부터 디폴트로 포함이 되어있으며 스크립트를 실행하므로써 디스크의 에러를 의도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스크립트를 실행합니다. 영구 손상의 상태를 만들 경우는 -p 옵션을 지정합니다.

python /usr/lib/vmware/vsan/bin/vsanDiskFaultInjection.pyc -p -d 디바이스명


스크립트를 실행하면 금새 디스크가 "permanent error" 상태가 됩니다.(타이밍에 따라 수분 걸릴수가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데이터의 동기나 가상머신에 대한 영향을 확인하시고...


장애 테스트가 완료되었다면 -c 옵션을 지정하여 에러 상태를 클리어합니다. 

주의 : -c 옵션을 지정하여 에러 상태를 클리어하여도 디스크 그룹은 원상태로 복구되지않습니다. 따라서 디스크 그룹은 다시 만들어줘야 합니다. 주의하세요.

python /usr/lib/vmware/vsan/bin/vsanDiskFaultInjection.pyc -c -d 디바이스명



어떻습니까? 디스크 뽑고 60분 멍~하니 기다리지않아도 되죠? 흐흐


위의 문서를 참고하셔서 확인을 해보시고 활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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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4 13:56

[VMware] vSAN iSCSI Target 서비스에 대해서

이번에는 vSAN iSCSI Target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vSAN 6.5부터 iSCSI target 기능이 추가되었죠. 이 iSCSI target은 vsanDatastore상에 iSCSI target용 LUN을 작성하여 원격 서버에 제공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vsanDatastore의 일부분을 iSCSI 볼륨으로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Nutanix 같은 다른 HCI에서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vsanDatastore를 vSAN 클러스터 멤버이외에는 접근을 할 수 없습니다만 iSCSI Target 서비스를 이용하면 vSAN 클러스터 멤버이외의 서버에서도 vsanDatastore에 접근을 할 수 있게됩니다. vSAN을 구성하면 공짜로 iSCSI 스토리지도 이용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그것도 스토리지 정책에 의해서 확실하게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그럼 간단히 iSCSI Target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죠.


① iSCSI Target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서비스를 유효화해줘야 됩니다. 서비스의 유효화는 [vSAN] 구성의 [iSCSI Targets]을 선택하여 [편집]을 클릭합니다.


② 서비스 유효화에 체크를 하시고, 다음의 정보를 설정합니다.

    • Default iSCSI Network : iSCSI 통신에 이용할 vmkernel을 선택합니다. 

    • Default TCP port : 디폴트 포트인 3260을 이용합니다. 환경에 맞춰 변경이 가능합니다.

    • Default authentication : iSCSI target과 initiator사이의 인증 방법을 지정합니다. (전 검증환경이라서 인증은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 Storage policy for the home object : 작성하는 iSCSI target 정보(메타 데이터)를 보호할 스토리지 정책을 선택합니다. 


③ 서비스가 유효화되었다면 iSCSI Target을 작성합니다.


④ iSCSI Target 정보를 지정, iSCSI Target을 작성합니다.

    • Alias : 알기쉬운 앨리어스를 지정합니다.

    • Storage Policy : iSCSI Target을 보호할 스토리지 정책을 선택합니다.


그외의 항목은 서비스 유효화시 지정한 값이 반영됩니다.


    • LUN ID : 작성할 논리 볼륨 ID을 지정합니다.(디폴트 0를 그대로 이용해도 됩니다)

    • Alias : 알기쉬운 앨리어스를 지정합니다.

    • Storage policy : LUN을 보호할 스토리지 정책을 선택합니다.

    • Size : LUN의 사이즈를 지정합니다.


⑤ iSCSI Target과 LUN이 작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는 iSCSI Target의 오너 노드가 "n-esxi65-09"인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⑥ 접속할 iSCSI initiator를 추가해줍니다. 전 Windows Server를 준비하여 "iscsi initiator"와 "MPIO" 기능을 추가해줬습니다.


⑦ iSCSI initiator에서 iSCSI Target을 추가해주면 일반 iSCSI 스토리지와 별다름없이 볼륨이 추가됩니다. 추가한 볼륨을 온라인해주고, 포맷하면 끝입니다. 흐흐


⑧ [감시]탭에서는 iSCSI Target이 스토리지 정책에 의해 보호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⑨ vsanDatastore을보면 가상머신과 동일하게 디렉토리가 생성되어 LUN용 가상 디스크가 작성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 iSCSI 스토리지를 구성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때문에 간단히 구성을 하여 이용을 할 수 있죠. 

...


현재까지는 다음의 제한 사항이 있습니다.


우선 작성한 LUN을 공유 볼륨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게스트 클러스터링과 같이 복수의 서버가 공유하는 스토리지 영역으로의 이용은 현시점에서는 지원을 하지않습니다. 따라서 다음의 용도에서는 이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 게스트 클러스터링 : 공유 스토리지를 필요로 하는 게스트 클러스터링, 예를들어 SQL Server AlwaysOn Failover Clustering Instance.


또한 ESXi로부터 접속할 수 없습니다.(당연한거죠? 흐흐) 


iSCSI target의 오너 노드를 유지보수 모드로 전환시 I/O가 자동적으로 다른 노드로 리다이렉트되질 않습니다. 따라서 오너 노드를 유지보수 모드로 전환하면 iSCSI Target과의 접속이 끊어져 버립니다. 물론 유지보수 모드에서 재시작을 실행할 경우는 다른 노드로 오너 노드가 변경됩니다. 


흐흐... 결국 실환경에서 폭넓게 이용하기에는 시기상조일지 모르겠네요... :)


검증하실 분들은 아래의 문서를 확인하세요.

iSCSI target usage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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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21:18

[VMware] vROps 6.6 릴리스

다른 프로덕트와는 달리 빠르게 새로운 버전이 공개되고 있는 vROps의 새로운 6.6 버전이 지난 주 릴리스되었습니다. 이 vROps는 아시다시피 VMware사의 SDDC 전략의 코어 프로덕트인 하나로 버전을 거듭할수록 다른 프로덕트의 감시관리 부분이 통합되어가고 있죠. 


지난 3월에 릴리스되어진 6.5까지 자잘한(?) 버그 수정과 성능 개선이 중심이었습니다만, 이번에 릴리스된 6.6은 크게 변화하였습니다.



우선 인터페이스가 HTML5로 변경되었습니다. 화면 변화는 물론 각 메뉴의 조작감이 경쾌해졌습니다. 

※ 보세요! 이 HTML5 대응 인터페이스의 깔끔한 디자인을!!! 흐흐


아울러 메뉴의 위치도 변경되었으며 프로덕트 중심으로 구성되어있던 대시보드도 조작, 용량과 효율성, 성능과 트러블슈팅 등으로 범주화되어 더욱 간단히 가상 인프라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능의 트러블슈팅 대시보드에서는 가상머신을 시작으로 vSAN, 클러스터, 데이터스토어 등의 카테고리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하나 커다란 변화는 vSAN 관리 기능이 추가되었다는 점입니다. 6.5까지는 vSAN 환경을 감시하기 위해서는 "Management Pack for Storage Devices" 관리팩을 별도로 설치해야했습니다만, 6.6에서는 새롭게 vSAN 관리 기능이 추가되어 관리팩 설치가 필요없게 되었습니다.(물론 다른 스토리지를 감시할 경우에는 과거 버전과 동일하게 관리팩의 설치가 필요합니다)

※ 더이상 vSAN 환경을 감시하기 위해 관리팩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외에도 가상 인프라의 부하 상태를 분석하여 vRA에서 전개하는 가상머신을 최적의 장소를 위치하게 하는 자동 부하 밸런싱 기능이나 vSphere의 보안 기능을 확인 기능한 대시보드의 추가 등 한층 강화된 기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성능만이 아니라 컴플라어인스 준거 상태나 보안에 관한 정보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릴리스 노트문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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