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에 해당되는 글 102건

  1. 2017.04.09 [IT] 참가하고 싶은 이벤트 3 (4)
  2. 2016.06.22 [Microsoft] SCVMM Error 13921 & Information 26845
  3. 2016.05.06 [Microsoft] Storage Space Direct에 대해서
  4. 2016.03.08 [Microsoft] SQL Server on Linux 발표
  5. 2015.12.23 [Microsoft] RD Connection Broker hotfix 릴리스
  6. 2015.12.07 [Microsoft] Windows Server 2016 라이센스 정책에 변화?
  7. 2015.07.27 [Microsoft] RDS/VDI 관련 컴포넌트 Windows Update시의 주의점
  8. 2015.07.22 [Microsoft] SCVMM 2012 R2 Agent 재설치시 주의점
  9. 2015.05.03 [Microsoft] SCVMM 2012 R2 HostSideAdapters error
  10. 2015.01.21 [Microsoft] RD Connection Broker에서 가상데스크톱이 사라짐
2017.04.09 14:47

[IT] 참가하고 싶은 이벤트 3

올해 꼭 참석하고 싶은 이벤트가 있습니다.



VMware VMworld 2017


500 이상의 세션과 3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VMware사의 최대 컨퍼런스입니다. 2004년 처음으로 개최되었다고 하니, 올해도 13회가 되는군요. 올해도 미국과 유럽에서 개최됩니다. 


    • VMworld 2017 US 8/27-8/31
    • VMworld 2017 Europe 9/11-9/14


현재 US의 사전등록이 개시된 상태로 슬슬 세션 정보들도 공개되리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운좋게 2015년 유럽 컨퍼런스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참석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


등록은 여기서 가능합니다.


Nutanix .NEXT Conference


Nutanix사는 ".NEXT on Tour"란 타이틀로 여러 나라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만, 이 .NEXT Conference는 월드 클래스의 컨퍼런스입니다. VMworld 처럼 US와 유럽에서 개최됩니다. 


    • .NEXT Conference 6/28-6/30
    • .NEXT Conference Europe 11/7-11/9


NTC의 경우, 참가비용이 무료라고 합니다만 교통비나 체재비가 걸림돌이네요. 흐흐


등록은 여기서 가능합니다.


Microsoft Ignite  


마이크로소프트사 주최의 이벤트로 주로 인프라, 보안, 아키텍트 증의 엔지니어를 위한 컨퍼런스입니다.  


    • Ignite 9/25-9/29


9월 미국에서 개최되며 600 이상의 기술, 솔루션 세션이 공개되죠. 여기서 공개되는 세션을 엄선, 한국에서는 Tech Summit 이벤트로 이어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등록은 여기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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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2 21:59

[Microsoft] SCVMM Error 13921 & Information 26845

실로 오랜만의 SCVMM에 대한 내용입니다.

얼마전 고객사에서 Hyper-V 호스트의 네트워크 어댑터의 교환작업을 담당했던 필드 엔지니어로부터 전화가 왔었습니다.

내용인즉슨, 4대의 Hyper-V 호스트의 네트워크 어댑터를 교환 결과, System Center Virtual Machine Manager상에 가상머신의 상태가 이상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세하게 내용을 들어보니 가상머신의 "속성"에서는 다음과 같은 에러 코드가, Hyper-V 호스트의 정보를 업데이트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 코드가 표시되더군요.


Error (13921) The highly available virtual machine is not supported by VMM because one or more of its network adapters is not configured correctly.

가상머신의 "속성"


Information (26845) Virtual switch (****) is not highly available because the switch in host (****) is not compatible with other hosts.

Hyper-V 호스트의 정보


에러 코드는 네트워크에 원인이 있는 듯한 내용이었죠. 에러 코드를 검색하니 비슷한 내용을 다수 찾아내었습니다만, 해결 방법은 해당되지 않았습니다. 1년이상 SCVMM를 다루지않았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더군요. 흐흐


그런데 우연치않게 SCVMM내의 논리 스위치의 설정을 확인해봤습니다. 그랬더니 논리 네트워크에 연관된 Hyper-V 호스트가 2대뿐이더군요. 전부 4대인데 말이죠.


논리 네트워크에 연관되어있지 않은 Hyper-V 호스트의 "속성" -> "네트워크"를 확인했더니 관련되어있어야할 논리 네트워크와 물리 네트워크의 맵핑이 해제되어있었습니다. 빙고...!



논리 네트워크와 물리 네트워크를 맵핑했더니, 거짓말처럼 해결되었습니다. 흐흐


흐음.. 가끔씩 SCVMM도 만져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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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6 19:55

[Microsoft] Storage Space Direct에 대해서

2년전 Windows Server 2012 R2의 Storage Space에 대해서 소개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Storage Space는 로컬 디스크를 그룹화하여 단일 스토리지로 이용하는 기능입니다. SSD와 HDD가 혼재되어있을 경우도 구성이 가능하며 특히, SSD를 캐시 디스크로 이용하기 때문에 높은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었죠.

과거 포스팅에서도 예를들었듯이 VSAN과 동일한 개념입니다만,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있죠. 로컬 디스크를 그룹화하여도 공유 스토리지로 이용을 할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공유 스토리지로써 Storage Space를 이용할 경우는 SAS 프로토콜의 스토리지 어레이가 필요했습니다.


때문에 실환경에서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Windows Server 2016에서는 Storage Space Direct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Storage Space Direct는 Failover Cluster 노드의 로컬 디스크를 그룹화하여 "공유 스토리지 영역"으로 이용을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출처 : Storage Spaces Direct in Windows Server 2016 Technical Preview


위의 그림에서 보는대로 Failover Cluster 노드의 로컬 디스크를 SMB 3.0 로 연결하여 클러스터 공유 볼륨(CSV)로써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Storage Space Direct가 며칠 전 공개된 테크니컬 프리뷰 5에서 업데이트되어진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Automatic Configuration : 유효한 디스크를 검출, 자동적으로 단일의 Storage Space Direct가 작성됩니다.

Managing Storage Spaces Direct using Virtual Machine Manager : Storage Space Direct가 구성된 클러스터를 SCVMM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Chassis and Rack Fault Tolerance : 이른바 VSAN의 fault domain 과 동일한 개념입니다. 랙사이 (또는 체이스사이)의 장애에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Deployments with 3 Servers : 소규모의 3대로 Storage Space Direct를 구성할 수 있게 됩니다. 

Deployments with NVMe, SSD and HDD : NVMe를 지원하게 되어, NVMe+HDD, NVMe+SSD, NVMe+SSD+HDD, SSD+SSD 등 다양한 Storage Spaces Direct의 구성이 가능하게 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경쟁 벤더의 기술보다 한걸음 뒤쳐진 느낌입니다만, 최근의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추진력을 보자면 이러한 뒤쳐짐도 그리멀지 않은 미래에 따라잡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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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8 20:47

[Microsoft] SQL Server on Linux 발표

2014년 Satya Nadella씨가 CEO로 취임후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변했습니다. "Cloud First, Mobile First"의 비전을 통해 Azure의 강화, Surface의 강화 등으로 착실히 시장점유율을 늘리고 있죠.

또한 오픈소스에 대한 대응도 강화하여 재작년의 TechEd에서는 Microsoft ♥ Linux를 어필, 대결구도였던 체제를 협력구도로의 적극적인 변환을 꾀하고 있습니다.



어제 발표한 내용 역시 이러한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를 증명하는 역사적인(?)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Announcing SQL Server on Linux


마이크로소프트사는 3월7일, 올해 릴리스될 차세대 SQL Server 2016를 Linux OS상에서 구동할 수 있는 "SQL Server on Linux"를  발표했하며 코어부분의 프리뷰판를 공개했습니다. 정식적인 Linux의 대응은 2017년 중반을 예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Linux의 경우 이미 MySQL, PostgreSQL등 확고한 자리를 잡고있는 상황에서 승부가 될 수 있을지 의문도 있습니다만, 중규모 이상의 기업에서는 상당수 SQL Server을 이용하고 있는 점, Azure상에서 140만 이상의 SQL Server가 동작하고 있는 점, 아울러 Windows Server의 보안취약점을 제거한 상황에서 보다 안전한 데이터베이스 운영을 할 수 있다는 점 등 의외로 선전을 하지않을까 싶네요.


내년까지 못기다려! 라는 분들은 여기서 프리뷰판 다운로드의 응모를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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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3 11:04

[Microsoft] RD Connection Broker hotfix 릴리스

얼마전 TP4도 공개된 Windows Server 2016은 이미 Hyper-V의 독커대응, Hyper-V 컨테이너, 나노서버, Nested 대응 등 새로운 기능이 많이 추가되었습니다. 하지만 RDS/VDI 관련의 기능은 Multipoint Service 정도로 빈약합니다. 사실 Windows Server 2012/2012 R2의 RDS 서비스를 보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VDI 솔루션에는 그다지 공을 들이고 있지않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만... 쩝... 


때문에 신기능보다는 기존 버그를 수정 :), 기능을 강화하는 패치가 소리소문없이 공개되곤하죠.  


그런데 얼마전 버그수정이 아닌 Windows Server 2012 R2 기반의 RD Connection Broker의 성능을 크게 향상하는 패치가 공개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이 패치는 Windows Server 2016용으로도 이용이 된다고 합니다. 

Improved Remote Desktop Connection Broker Performance with Windows Server 2016 and Windows Server 2012 R2 Hotfix


이 패치는 RD Connection Broker의 접속처리의 로직을 변경한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사 내부테스트 결과를 공개, 패치적용으로 로그인스톰시의 접속처리 속도와 접속율, RDSH추가/재시작시의 처리속도, 엔드-투-엔드 접속 속도와 접속율의 향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처리속도의 경우는 처리에 걸리는 시간이 ""에서 ""로 단축되었으니, 말그대로 커다란 성능향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진작에 이렇게 해주지.... 흐흐


내부테스트를 진행, 결과를 가이드로 공개예정이라고 하니, 공개되면 읽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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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7 20:04

[Microsoft] Windows Server 2016 라이센스 정책에 변화?

11월 Technical Preview 4가 공개되어 2016년 GA 릴리스를 향해 착착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는 Windows Server 2016의 라이센스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Windows Server 2016 and System Center 2016 Standard and Datacenter Editions

Pricing and licensing FAQ


제공 에디션은 Windows Server 2012/2012 R2와 동일하게 "Standard"과 "Datacenter"의 2타입입니다.


그러나 구입형태는 Windows Server 2012/2012 R2와는 달리 크게 변할거 같습니다.

Windows Server 2012/2012 R2까지는 물리서버의 프로세서 소켓단위로 구입이 가능했습니다만, 2016부터는 물리서버의 프로세서의 코어단위로 구입을 해야됩니다.

"The licensing of Datacenter and Standard Edition will move from processors to physical cores which aligns licensing of private and public cloud to a consistent currency of cores and simplifies licensing across multi-cloud environments. "


위의 링크자료에서는 소켓당 8코어까지라면 Windows Server 2012/2012 R2의 "2소켓" 라이센스와 동일하다고 합니다만, 가상화 인프라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10코어이상의 하이엔드 프로세서의 이용이 de facto화 되어가고 있는 현상황에서 본다면 이번 라이센스의 변화를 고객이 잠자코 받아드릴지는 의문입니다.


또한 에디션에 따라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한되는 것 같으니, Windows Server 2016 릴리스 이후 설계,도입시에는 주의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Some new features unique to Datacenter Edition include an Azure-inspired networking stack and Azure-inspired storage enhancements including Storage Spaces Direct."


음... 자료의 풋터에 일단 "This document is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라고 되어있어 GA릴리스때는 다시금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뭐 결국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얘기인가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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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7 21:26

[Microsoft] RDS/VDI 관련 컴포넌트 Windows Update시의 주의점

Proxy서버를 이용하는 환경에서 RDS/VDI를 도입했을 경우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RDS/VDI 환경에 WSUS가 존해하지 않을경우 RD Conncetion Broker, RD Virtualization Host 등 관련 역할 서버의 Windows Update는 인터넷을 통해 실행을 해야되죠.

이때 Windows Update는 winhttp proxy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각 서버상에서 winhttp proxy 설정을 해줘야 됩니다.(설정을 하지않을 경우 Windows Update가 실패할겁니다)

자아, Windows Update는 문제없이 실행되었습니다. 작업끝이죠.




아닙니다. --;

winhttp proxy의 설정을 리셋해줘야됩니다.

netsh winhttp reset proxy


RDS/VDI를 포함한 "서버관리자"에서의 [원격관리]는 winhttp proxy가 설정된 상태에서는 정상적으로 정보를 참조할 수가 없기 때문에 "서버관리자"에서 RDS/VDI를 관리할 수 없게 됩니다.

이것을 인식하지않으면 "Windows Update 했더니 서버가 이상해졌다!" 소동이 일어나겠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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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2 18:01

[Microsoft] SCVMM 2012 R2 Agent 재설치시 주의점

얼마전 고객사 SCVMM 2012 R2의 라이브러리 서버 관련문제로 Hyper-V 호스트에 SCVMM Agent를 재설치했을 때입니다.

SCVMM Agent 재설치 대상 Hyper-V 호스트에서 수동으로 삭제, vmmAgent.msi를 실행해서 재설치를 실행했더니 다음과 같은 에러가 발생, 설치가 되지않더군요.

Microsoft System Center Virtual Machine Manager Agent(x64) Setup Wizard ended prematurely

Microsoft System Center Virtual Machine Manager Agent(x64) Setup Wizard ended prematurely because of an error. Your system has not been modified. To install this program at a later time, run Setup Wizard again. Click the Finish button to exite the Setup Wizard.


원인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GUI의 설치마법사를 통해 설치를 할 경우 발생을 하는거 같았습니다. 따라서 SCVMM 명령어창을 통해 다음의 명령어로 설치를 했더니 문제없이 설치가 되었습니다.

msiexec /I vmmAgent.msi


SCVMM Agent를 재설치후 라이브러리 서버도 재추가를 실행했습니다만, 산넘어 또 산이라고 추가가 되질않더군요. 허허

특별히 에러가 발생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추가 마법사의 순서대로 각종설정후 "라이브러리 서버의 추가"를 실행해도 job이 실행되지않더군요.

추가 마법사의 스크립트를 확인하니 이상하게도 스크립트가 1줄이었습니다. 몇개의 과정을 걸쳐 설정정보를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조사를 해보니 버그인 듯, SCVMM 명령어창을 통해 명령어로 실행을 할 필요가 있다고 하더군요. --;


결국 아래의 스크립트를 실행, 무사히 라이브러리 서버를 추가할 수가 있었습니다.

$credential = Get-Credential

Add-SCLibraryShare -Description "" -JobGroup "******************" -SharePath "공유폴더패스"

Add-SCLibraryServer -ComputerName "라이브러리 서버명" -Description "" -JobGroup "******************" -RunAsynchronously -Credential $credential


음... 추가가 되어도 왠지 불안하더군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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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3 09:49

[Microsoft] SCVMM 2012 R2 HostSideAdapters error

얼마전 검증환경의 System Center Virtual Machine Manager 2012 R2를 롤업5을 적용했습니다. 적용후 SCVMM 컨솔을 시작하니 다음과 같은 에러가 발생하더군요.

Could not update managed code add-in pipeline due to the following error:

The required folder "C:\Program Files\Microsoft System Center 2012 R2\Virtual Machine Manager\bin\AddInPipeline\HostSideAdapters" does not exist.


■ 원인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롤업 적용시 "AddInPipline" 폴더의 액세스 권한이 변경되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 해결방법

이 이슈에 대해서는 해결방법이 롤업 KB에 소개되어있습니다.

"SCVMM설치폴더\Virtual Machine Manager\bin\AddInPipeline 폴더"의 [속성] → [보안]탭의 "상세설정"에서 BUILTIN그룹을 Authenticated Users그룹으로 변경을 해주면 됩니다.


PS 1.> 이 이슈... 롤업1때부터 알려져 있었네요. 그동안 왜 발생을 안했는지 궁금... 흐음... 그것보다도 롤업1에서부터 인식을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정을 안하는지 의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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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1 20:03

[Microsoft] RD Connection Broker에서 가상데스크톱이 사라짐

작년 여름부터 고객사 3곳에서 거의 동일한 내용의 장애(?) 연락이 있었습니다.

내용인즉슨, 가상데스크톱을 라이브 마이그레이션했더니 RD Connection Broker에서 사라졌다는 것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가상데스크톱의 라이브 마이그레이션후, 가상데스크톱의 일부가 RD Connection Broker(정확히는 서버관리자의 Remote Desktop Management Service)의 가상데스크톱 리스트에서 사라졌으나 Hyper-V 관리자나 Failover Cluster 관리자에는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RD Connection Broker의 리스트에서 사려졌으니 당연, 유저는 해당 가상데스크톱을 이용할 수 없게된거죠.


내용을 보자면 RD Connection Broker의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상데스크톱의 상태가 정상적으로 갱신이 되지않거나 RD Connection Broker의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한 것 같았습니다. 이제까지의 경험상 대부분의 가상데스크톱 관련 트러블은 RD Connection Broker의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였습니다. 예를들어 메모리 이슈 등으로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제공되지않은 경우처럼 말이죠.

이경우 대부분 RD Connection Broker의 서비스(Remote Desktop Connection Broker)를 재시작함으로써 해결되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아니었습니다. RD Connection Broker의 서비스를 재시작해도 상황은 바뀌지않았습니다.

서포트에 연락, 조사를 한 결과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복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RD Connection Broker에서 가상데스크톱의 정보를 확인합니다.

아래의 명령어를 실행, RD가상화 호스트상의 가상머신 리스트를 확인하면 가상데스크톱의 경우 "컬렉션명"이 표시되어야 합니다.

PS C:\>Get-RDVirtualDesktop


하지만 위의 화면처럼 "컬렉션명"이 표시되지않는 가상데스크톱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이 사라진 녀석이죠.


RD Connection Broker의 데이터베이스를 확인해봤습니다.

확인하는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은 다음과 같습니다.

rds.Target


위의 테이블으로부터 사라진 가상데스크톱의 "PoolID"를 확인합니다. (Pool명은 rds.Pool 테이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한 결과, "PoolID"가 NULL이었습니다. 역시나...


<경고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편집할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식 지원을 받을 수 없을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이 데이터베이스를 편집해도 개선되지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복구방법은 간단합니다. NULL값을 해당 컬렉션(Pool) ID로 변경해주면 됩니다.

해당 컬렉션(Pool) ID로 변경후 Remote Desktop Management Service에서 해당 가상데스크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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