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SA'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8.05.07 [VMware] vCenter 6.7의 고급 연결 모드에 대해서 (4)
  2. 2018.05.04 [VMware] VCSA의 백업과 복원
  3. 2018.05.01 [VMware] Windows vCenter에서 VCSA로의 마이그레이션
  4. 2018.02.10 [VMware] Web Client 접속시 [400] Single Sign-On 에러가 표시됨
  5. 2017.08.26 [VMware] vCenter에 관한 소식 (2)
  6. 2017.07.27 [VMware] VCSA vSAN 6.6 easy install
  7. 2016.10.18 [VMware] vSphere 6.5 발표
  8. 2016.07.16 [VMware] VCSA 6의 레퍼런스 포스터
  9. 2016.03.24 [VMware] vSphere 6 Update 2 간단히 설치해봤습니다 (2)
  10. 2015.08.26 [VMware] VCSA 업그레이드시의 DNS 에러
2018.05.07 19:26

[VMware] vCenter 6.7의 고급 연결 모드에 대해서


대규모 환경이나 여러 거점이 있어 각각 vSphere 환경이 있을 경우, 운용이 번잡하죠. 각 환경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각 환경의 vCenter에 접속하지 않으면 않되기 때문이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기능이 "고급 연결 모드"입니다.


고급 연결 모드는 여러 vCenter를 하나의 관리 UI(Web Client)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고급 연결 모드를 구성하면 PSC 사이에 SSO 정보는 물론 롤이나 권한, 정책 등이 복제됩니다.


이 고급 연결 모드, vCenter 5에서는 ”연결 모드”로 불렸습니다. 이 연결 모드가 PSC와 vCenter의 아키텍쳐로 크게 바뀐 vCenter 6부터 ADAM을 의존하지 않게되어 VCSA에서도 구성이 가능한 ”고급 연결 모드”로 개선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vCenter 6.5까지는 이 고급 연결 모그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PSC를 Embedded가 아닌 External PSC로 설치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건 이거대로 번잡해지는데요... External PSC는 VCHA를 구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vCenter는 VCHA를 구성하면 간단히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만 External PSC는 결국 NSX나 3rd Party의 로드 밸런서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6.7부터는 Embedded PSC에서도 고급 연결 모드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더욱 간단히 고급 연결 모드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용성도 로드 밸런서 없이 VCHA를 구성하기만 하면 되죠. :)





고급 연결 모드를 구성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우선 최초의 VCSA(Embedded PSC)를 설치합니다. (제 경우는 이전에 WIndows vCenter에서 VCSA로 이행 & 업그레이드한 VCSA 6.7를 이용했습니다)


최초의 VCSA가 설치되었다면 2번째 VCSA(Embedded PSC)를 설치합니다. 설치중 스테이지 2의 [SSO 설정]에서 [기존SSO 도메인에 참가]를 선택하여 처음에 설치한 VCSA를 지정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2번째 VCSA 설치후 HTML5 Client에 접속을 해보면 인벤토리에 2대의 vCenter가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SSO로 Active Directory 도메인을 추가하면 양쪽 다 AD 도메인 계정으로 접속,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며칠전 vSphere 6.5 Update 2도 릴리스되었습니다. vCenter 6.5 U2는 vCenter 6.7의 기능이 그대로 이식되어 Embedded PSC의 고급 연결 모드가 구성 가능하다고 합니다.


※주의!!!! 

현시점(2018년 5월 6일)에서는 vSphere 6.5 Update 2로부터 vSphere 6.7로의 업그레이드는 지원을 하지않습니다.


vSphere 6.7 로 업그레이드를 검토중인 경우는 vSphere 6.5 Update 2로는 업그레이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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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17:21

[VMware] VCSA의 백업과 복원



※ 일본어 환경의 캡쳐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VCSA 6.5부터 VCSA의 가용성을 높이는 기능이 2가지 추가되었습니다. "vCenter High Availability(VCHA)"와 "네이티브 백업(화일 베이스 백업)"이 그것입니다. VCHA에 대해서는 과거에 소개를 했었으니 이번에는 네이티브 백업(화일 베이스 백업)"에 대해서 소개를 할까 합니다.


VCSA 6.0까지는 화일 베이스의 백업이나 DB만을 백업하는 것은 지원을 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VDP나 3rd 파티의 백업 솔루션을 이용하여 VCSA 전체를 백업해야되었습니다. 하지만 6.5부터 화일 베이스의 백업이 가능하게 되어 간단히 필요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6.7에서는 백업을 정기적으로 돌릴 수 있는 일정이 가능하게 되어, 더이상 VCSA의 백업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



(1) VCSA의 백업

우선 수동으로 백업을 실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VCSA 관리 페이지의 [Backup]을 선택, [지금 백업]을 클릭합니다.


② 다음의 정보를 입력후 [시작]을 클릭합니다.

    • 백업 위치 : 백업 서버의 정보입니다. 전 점프서버에 FTP 서버를 설치했습니다. FTP 이외에 HTTP, HTTPS, SCP, FTPS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백업 서버 자격 증명 : 백업 서버의 자격 증명을 입력합니다.

    • 암호화(옵션) : 백업 데이터의 암호화를 할 경우, 암호를 지정합니다.

    • 데이터 : 백업 데이터를 선택합니다. 구성정보는 물론 이벤트나 통계 정보도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③ 백업이 실행됩니다.


④ 백업 상태가 완료된 것이 확인되면 끝입니다. ;)


⑤ 백업 서버에서는 저장된 백업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VCSA의 복원

이번에는 복원을 해보겠습니다. 복원이라고 해도 VCSA를 가상 어플라이언스로 복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새롭게 VCSA를 전개후 데이터를 복사하는 형태입니다.


① VCSA 설치 마법사는 시작하여 [복원]을 선택합니다.


② 스테이지 1의 구성을 시작합니다.


③ EULA 동의후 복원할 백업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 위치 또는 IP 어드레스/호스트 이름 :  백업 데이터의 절대경로(backup-metadata.json 화일이 저장되어있는 폴더)

    • 유저 이름 : 백업 서버의 유저 이름

    • 패스워드 : 백업 서버의 유저의 패스워드


④ 검출된 백업의 정보를 확인루 [Next]를 클릭합니다.


⑤ 여기서부터는 새롭게 전개할 VCSA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이 부분은 새롭게 VCSA를 전개하는 방법과 동일하므로 소개를 하지않겠습니다.


⑥ 네트워크 정보는 백업 데이터로부터 정보가 자동적으로 반영되므로 새롭게 입력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네트워크 포트 그룹만은 올바르게 지정을 해줘야 됩니다.


⑦ [완료]를 클릭하여 VCSA의 전개를 시작합니다.


⑧ HTML5 Client에서도 새롭게 전개되는 VCSA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⑨ VCSA의 전개가 끝났다면 계속해서 스테이지 2로 진행을 합니다.


⑩ 다시금 백업 서버의 자격 증명 정보를 입력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⑪ 복원 대상의 VCSA가 아직 동작중이라면 정지후 [종료]를 클릭합니다.


⑫ 복원이 시작됩니다.


⑬ VCSA의 복원이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⑭ VCSA의 관리 페이지로 접속을 하여 전체 상태에 이상이 없는 것을 확입니다.


⑮ HTML5 Client로 접속을 하여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호스트 등 복원하기 전과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합니다.



(3) VCSA 백업의 일정

VCSA 6.5에서는 이 일정 기능이 없었기에 매번 관리자가 직접 백업을 실행하거나 스크립트를 짜서 운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만, VCSA 6.7에서는 대망(?)의 백업 실행 일정을 설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① 백업 일정의 [편집]을 클릭합니다.


② 수동으로 백업을 실행했던 것과 동일하게 백업 정보를 입력합니다. 기본적인 백업 정보이외에 "일정"과 "보존할 백억 수"를 추가로 설정후 [저장]을 클릭합니다. 설정이 가능한 백업 일정은 "일단위", "주단위", "요일단위"입니다.


③ 백업 일정이 작성된 것을 확인합니다. 참고로 백업 일정은 하나만 작성을 할 수 있으며 작성한 백업 일정은 삭제하지않고 "사용 안 함" 설정도 가능합니다.



백업 서버만 준비가 된다면 아주 간단히 백업을 작성하거나 일정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복원 자체도 간단합니다. VCSA에 관해서는 별도의 백업 솔루션을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VCSA를 도입한 관리자 분들은 빨리 6.7로 업그레이드하여 백업에 고민으로부터 해방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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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01:00

[VMware] Windows vCenter에서 VCSA로의 마이그레이션


얼마전에 vSphere 6.7이 릴리스되었죠.

Introducing VMware vSphere 6.7!

 

이번 버전은 vCenter Server로써는 특별한 버전입니다. 왜냐하면 이번 버전 6.7은 Windows vCenter를 지원하는 마지막 버전이 되기 때문입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지원은 하지만 Windows vCenter은 ”비추천”이 되어버린 버전입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과거의 포스팅을 확인하세요)

 

그렇다면 말입니다... Windows vCenter를 이용하는 환경이라면 언젠가는 VCSA로의 마이그레이션이 필요하다는 말이 되죠. 아마도... 18개월에서 24개월 정도일까요? 물론 6.5 이하의 버전을 계속 이용한다면 가능한 Windows vCenter의 연명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vSphere 환경을 계속적으로 이용을 한다면 언젠가는 VCSA로의 이사가 필요합니다.

특히 vSphere 5.5를 운용중인 환경일 경우, 올해 9월 18일로 general Support가 종료되기 때문에 꽤나 심각하게 VCSA로의 마이그레이션을 검토해야 됩니다.

 

제 테스트 환경에도 Windows vCenter가 몇대 있기에 6.7 릴리스 기념(?)으로 VCSA로 이사를 해봤습니다. ;)

참고로 Windows vCenter 6.0 U2로부터 VCSA 6.7로 업그레이드함과 동시에 이행했습니다.


그렇다면 간단하게 소개를 하도록 하죠.

 

우선 마이그레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체크"를 실시해야 됩니다.


Windows vCenter에 VCSA 6.7 iso 이미지를 마운트하여 화일내의 ”migration-assistant\VMware-Migration-Assistant.exe”를 실행합니다.

 

② migration assistant가 시작되었다면 administrator@vsphere.local의 패스워드를 입력합니다. migration assistant가 정상적으로 vCenter에 접속되었다면 자동적으로 이행에 필요한 ”사전체크”가 시작됩니다. ”사전체크” 결과, 이행 조건을 만족시키고 있는 상태라면 프롬프트에 ”Waiting for migration to start…”가 표시됩니다. 이로써 이행준비 끝입니다.

※ 이 migration assistant는 이행이 끝날때까지 닫지않도록 주의합니다.

 

③ 이번에는 이행 작업을 실시할 서버에 VCSA 6.7 iso 이미지를 마운트하여 ”vcsa-ui-installer\win32\installer.exe” 화일을 실행합니다. 설치마법사가 시작되면 「Migrate」를 클릭합니다.

※ VCSA의 설치마법사는 Windows vCenter 에서는 실행하지 마세요. 당연한거지만 이행중 Windows vCenter가 정지되기 때문에 이행작업을 이어나갈 수 없습니다.

 

④ 처음에 얘기했듯이 ”이행”도 ”설치”와 같은 프로세스입니다. 스테이지 1에서 VCSA를 전개하여 스테이지 2에서 VCSA를 구성하는 순으로 진행됩니다. [NEXT]를 클릭합니다.

 

⑤ EULA에 동의합니다.

 

⑥ Windows vCenter의 정보를 입력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⑦ Windows vCenter의 증명서를 받아들입니다.

 

⑧ migration assistant를 확인해보면 네트워크의 정보가 확인되어집니다.

 

⑨ VCSA의 전개할 환경 정보를 입력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⑩ 자기 증명서의 경고를 받아들입니다.

 

⑪ VCSA를 전개할 데이터센터를 선택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⑫ VCSA를 전개할 클러스터를 선택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⑬ 전개할 VCSA의 이름, root 패스워드를 설정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⑭ VCSA의 사이즈를 결정합니다.

 

⑮ VCSA를 전개할 데이터스토어를 선택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⑯ 이행에 필요한 일시적인 네트워크를 설정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⑰ 설정 내용을 확인후 [FINISH]를 클릭합니다.

 

⑱ 스테이지 1이 시작되어 VCSA가 새롭게 전개됩니다.

 

⑲ 스테이지 1이 끝나 VCSA가 전개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스테이지 2를 진행합니다.

※ 스테이지 1이 끝난 상태에서는 Windows vCenter에 영향은 없습니다. 단지 여기서 일단 이행 작업을 중지, 스테이지 2를 나중에 실행할 경우는 순서 ①의 migration assistant를 다시금 실행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⑳ 스테이지 2의 마법사를 시작합니다.

 

㉑ 스테이지 2를 시작하면 ”사전체크”가 새롭게 실행되어 네트워크 구성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migration assistant의 로그가 VCSA로 복사되어집니다.

 

㉒ Active Directory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Windows vCenter가 AD 도메인에 참가된 상태였기 때문에  새롭게 전개한 VCSA도 AD 도메인에 참가시킵니다.

 

㉓ 이행할 데이터를 결정합니다. 또한 이행시 발생하는 다운타임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Configuration : 구성정보만을 이행합니다.

    Configuration and historical data (events and tasks) : 구성정보를 포함하여 이벤트, 태스크의 이력도 이행을 합니다.

    Configuration and historical data (events, tasks and performance metrics) : 구성정보를 포함하여 이벤트, 태스크, 성능 메트릭의 이력도 이행을 합니다.

선택한 데이터는 VCSA의 시작을 우선시 할지, 데이터의 이행을 우선시할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모든 데이터의 이행을 우선시하도록 선택을 하였습니다. 40분정도 다운타임이 발생하는거 같네요. 😉

 

㉔ CEIP의 참가여부를 선택합니다.

 

㉕ 이행에 필요한 정보가 제대로 설정되었는지 확인을 합니다. 문제가 없다면 VCDB의 백업실행후 [FINISH]를 클릭합니다.

 

㉖ 여기서 경고가 표시됩니다. [OK]를 클릭하면 Windows vCenter가 정지됩니다. [OK]를 클릭합니다.

 

㉗ 이행이 시작됩니다.

 

㉘ migration assistant에서도 데이터의 이행이 시작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이행이 끝나면 자동적으로 정지됩니다.

 

㉙ 데이터 이행이 끝나 Windows vCenter가 정지되었습니다. 잘못해서 시작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㉚ 이행은 순서 ㉓에서 표시된 예상시간보터 일찍, 약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㉛ 무사히 VCSA로 이행되었으므로 가상 어플라이언스의 관리 페이지에 접속해 보도록 하죠. 로그인후 헬스 상태를 확인합니다. VCSA 6.7부터는 GUI에서도 각 서비스의 정지/시작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추가되었네요. 

 

㉜ HTML5 Client에도 접속을 해보겠습니다. 문제없이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호스트 등의 오브젝트 정보가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행은 의외로 간단히 끝났습니다. 걸린 시간도 어느정도 설치마법사에서 표시된 시간과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또한 이행후 동작을 확인해봤습니다만 문제없이 이행되어있었습니다.

오랫동안 Windows vCenter를 운용해온 관리자로써는 VCSA의 허들이 꽤 높게 보일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할 필요없습니다. 기본적으로 VCSA를 콘솔이나 SSH로 접속하여 관리할 필요가 없고, 예를들어 6.0 이후는 Windows vCenter에서도 관련 서비스는 ”services.msc”이 아닌 ”service-control” 명령어를 이용해야되는 등 Windows vCenter에서도 VCSA에서도 운용의 경계가 거의 없어졌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VCHA나 네이티브 백업 등 새로운 기능은 VCSA에서만 제공되기 때문에 이행하지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Windows vCenter를 운용중인 관리자분들은 VCSA로의 마이그레이션을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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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16:01

[VMware] Web Client 접속시 [400] Single Sign-On 에러가 표시됨

얼마전 검증환경의 vCenter에 접속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외부 PSC와 VCSA의 구성입니다만, Web Client로 접속을 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가 표시되며 접속을 할 수 없었습니다. 물론 HTML5 Client에서도 않되더군요.

[400] Single Sign-On 서버에 인증 요구를 송신중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 null

 

에러코드와 메시지로 SSO에 문제가 있는 것같아 조사를 했습니다만 뾰족한 해결방법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SSO 관련의 에러의 경우 VCSA와 PSC 사이의 시간차가 원인일 경우가 적지않기에 각각 시간을 확인해 봤습니다만 NTP 관련은 정상이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비슷한 증상을 찾아내어 대응을 해봤습니다만 성과는 없었죠. 더군다나 검증환경이나 백업 데이터가 있을리도 없고... 흐흐 

결국 재설치를 각오하고 마지막으로 실행한 방법이 적중(?)한 것인지 무사히 vCenter에 접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새롭게 PSC를 설치했습니다. 설치시 SSO 구성은 문제(?)의 첫 번째 PSC의 SSO에 조인하는 옵션을 지정했습니다. 새로운 PSC를 설치후 VCSA에서 다음의 명령어를 실행하여 PSC의 re-point를 실시했습니다.

root@k-vc02 [ ~ ]# cmsso-util repoint –repoint-psc k-psc04.kiiro.local
Validating Provided Configuration …
Validation Completed Successfully.
Executing repointing steps. This will take few minutes to complete.
Please wait …
Stopping all the services …
All services stopped.
Starting all the services …
Started all the services.
The vCenter Server has been successfully repointed to the external Platform Services Controller k-psc04.kiiro.local.

 

다시금 Web Client에 접속을 하니 정상적으로 로그인 화면이 표시되어 무사히 복구가 되었습니다.  :)


VCSA 상에서 PSC의 정보를 확인해보니 표시되는 PSC는 새롭게 설치한 PSC뿐이더군요.

root@k-vc02 [ ~ ]# /usr/lib/vmware-vmafd/bin/vmafd-cli get-ls-location –server-name localhost
https://k-psc04.kiiro.local:443/lookupservice/sdk

 

SSO 관련의 문제이기에 vCenter의 설정이나 구성에는 영향이 없습니다만, 일단 인벤토리나 분산 가상 스위치 등의 설정 확인후 대응 끝~! :)


참고로 이전부터 동료나 고객에게 종종 "Embedded PSC"와 "External PSC"의 설치 케이스의 질문을 받고는 합니다만 Platform Services Controller (PSC) FAQ」에 명기되어있습니다.

If you want/need Enhanced Linked Mode (e.g. multiple vCenter Servers in the same vSphere SSO Domain) you have to use an external PSC.

그러니까 "Enhanced Linked Mode"를 이용할 경우, "External PSC"를 설치하라고 합니다. 또한...


There could be a product that recommends and external PSC for some reason. But outside of that there is really no benefit to running an External PSC without Enhanced Linked Mode.

"Enhanced Linked Mode"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External PSC"는 그다지 장점이 없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Embedded PSC"로 충분하다는 말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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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6 17:23

[VMware] vCenter에 관한 소식

다음 주부터 개최되는 VMworld 2017에 앞서 vCenter에 관한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선 flash 기반의 Web Client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Goodbye, vSphere Web Client!



위의 공식 블로그에 의하면 다음 버전의 vSphere에서는 flash 기반의 Web Client가 "비권장" 클라이언트가 되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flash 기반의 Web Client를 지원하는 마지막 버전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소식은 "HTML5 기반의 Web Client"로 올인한다는 얘기입니다.


HTML5 기반의 Client는 현재의 버전(vSphere 6.5 Update 1)에서 flash 기반 Web Client의 약 90%의 기능을 커버하고 있다고 하니 차기 버전에는 100% 기능을 커버하여 완전히 flash 기반의 Web Client를 대신할 수 있게 되겠네요.






또 한가지의 소식은 Windows 버전의 vCenter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Farewell, vCenter Server for Windows



VCSA가 처음에 등장했을 당시, 이런 결말을 예상한 분들도 상당수 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전 VCSA의 비중이 높아지기야 하겠지만 완전히 Windows 버전의 vCenter를 밀어내리라고는 생각치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6.5의 VCSA 성능을 체험해보고 VCSA만의 기능이 추가되는 것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고객에게는 전부 VCSA로 제안을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흐흐 라이센스 비용의 절감은 물론 Linux에 익숙치않은 분들도 간단히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flash 기반의 Web Client와 동일하게 다음 버전의 vSphere에서는 Windows 버전의 vCenter가 "비권장"이 되어질 것이며 Windows 버전의 vCenter를 지원하는 마지막 버전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Windows 버전의 vCenter에서 VCSA로의 이행은 정식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의외로 간단히, 그리고 안전하게 이행이 가능합니다. 이행을 검토하실 분들은 여기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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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21:15

[VMware] VCSA vSAN 6.6 easy install

공식적으로 vsandatastore 위의 vCenter 구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추천은 vCenter 같은 관리서버는 컴퓨트 클러스터와는 별도의 클러스터상에서 가동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구성을 할 경우 설치과정은 번거롭습니다. 과거의 포스팅에서도 소개를 했듯이,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의 문제에 부닥치게 되어 1대의 ESXi 호스트의 디스크 일부를 로컬 데이터스토어로 구성을 한 뒤 vCenter를 설치하죠. vCenter가 설치되었다면 vSAN을 구성할 수 있으니 vSAN을 구성후 vCenter를 스토리지 vMotion으로 vsandatastore로 이동~. vCenter을 이동했다면 로컬 데이터스토어로 구성한 디스크를 vSAN 디스크로 재구성... 이 필요합니다. <--- vSAN 6.5까지는 이랬습니다.


vSAN 6.6에서는 바뀌었습니다. 이름하여 easy install!



대상은 VCSA 6.5d 이후의 버전입니다만, VCSA 전개 마법사 진행시 최초의 ESXi 호스트에 일시적으로 vsandatastore을 구성하여 VCSA를 설치할 수 있게해줍니다. 위의 그림처럼 설치할 데이터스토어 선택시 "새로운 vSAN 클러스터에 포함되는 ESXi 호스트에 설치"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새로운 vSAN 클러스터에 포함되는 ESXi 호스트에 설치" 옵션을 선택한 뒤에는 vSAN에서 이용할 디스크를 선택하여 설치 마법사를 진행하면 끝입니다. 간단하죠?


설치후 확인을 해보니 아래와 같은 점을 발견했습니다.

위의 그림을 보시면 ”Used - VM Overreserved”가 440GB나 된다는 겁니다.  ”Used - VM Overreserved”는 스토리지 정책중 "Object Space Reservation"에 의해 예약된 상태를 말합니다. vSAN 구성시 자동적으로 생성되는 Virtual SAN Default Storage Policy의  Object Space Reservation 값은 0% 이기 때문에 예약 용량이 440GB이 된다는건 스토리지 정책이 적용되지않은 것을 의미하는거죠.


전개한 VCSA의 스토리지 정책을 확인해보니 아니나다를까 정책은 적용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easy install로 VCSA를 설치하고 나머지 2대의 ESXi 호스트를 추가하여 정상적인 vSAN을 구성한 뒤에도 말입니다. 뭐, 스토리지 정책이 자동적으로 적용되는게 아니니 당연한거지만 말입니다. 흐흐 :)


하여간 스토리지 정책을 적용해주었습니다.


스토리지 정책을 적용해주었더니 ”Used - VM Overreserved”의 용량은 20GB로 줄었습니다. 흐흐


easy install로 VCSA를 설치하시는 분들은 잊지마시고 vSAN 구성후 VCSA에 스토리지 정책을 적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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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8 23:54

[VMware] vSphere 6.5 발표


10월 1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VMworld 2017에서 vSphere 6.5가 발표되었습니다.


앞으로 각 기능에 대한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겠습니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추가, 개선된 주요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Auto Deploy의 완전한 GUI 관리가능
  • 하드웨어의 상태를 감시, 장애을 예측, 능동적으로 가상머신을 대피하는 Proactive HA
  • 문제가 발생한 ESXi 호스트에는 DRS 대상으로부터 회피하는 '격리모드'
  •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 의존관계에 있는 가상머신을 순서에 따라서 대피시킬 수 있는 가상머신 룰의 지원
  • FTT에 의한 어드미션 컨트롤의 간략화
  • HTML5 기반의 새로운 vSphere Client의 제공
  • vSphere FT의 멀티 NIC 지원
  • 가상머신 수의 따른 DRS 분배 가능
  • 물리 CPU:가상 CPU 비율에 의한 가상머신 기동제한
  • DRS 동작시 네트워크 이용율을 고려(물리 네트워크 업링크가 80% 이상인 ESXi 호스트로의 DRS 회피)
  • 스토리지 정책에 의한 Storage IO Control 구성 가능
  • 컨텐츠 라이브러리의 개선과 백업,복원 가능
  • vSPhere API의 강화, PowerCLI의 100% 모듈화 등의 개발환경의 개선
  • 가상머신 단위의 암호화, vMotion시의 암호화, 보안부트 모델, 감사로깅 등 보안 강화
  • 컨테이너의 통합
  • VMFS-6
  • Unmap 기능의 자동적용(12시간 단위)



또한 vCenter 6.5에서는 더욱 VCSA가 강화되는 것 같습니다.

  • Windows vCenter에서 VCSA로의 이행 개선
  • Update Manager의 통합
  • VAMI나 API에 의한 백업/복원 지원
  • 네이티브 vCenter HA 지원(Active-Passive-Witness구성)


또한 VSAN 6.5, VVols 2.0도 발표되었으며 vRealize 시리즈인 vRealize Automation, vRealize Log Insight, vRealize Operations Manager도 각각 7.2, 4.0, 6.4가 발표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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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6 22:25

[VMware] VCSA 6의 레퍼런스 포스터

또하나의 멋진 레퍼런스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Introducing the vCenter Server Appliance 6.0 Reference Poster


이 레퍼런스 포스터에는 vCenter Server Appliance에 관한 다음과 같은 정보를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이런 포스터를 볼때마다 작성자의 재능이 부러울 뿐입니다. 흐흐)

    • 하드웨어 요구사항
    • 방화벽 포트 일람
    • 최대 구성 수
    • 주요 KB 일람
    • 로그 종류와 저장 디렉토리
    • 조작 명령어
    • 서비스 종류
    • PSC/vCenter Server의 추천 구성 토폴로지와 비추천 구성시의 이행방법



다운로드는 여기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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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4 19:22

[VMware] vSphere 6 Update 2 간단히 설치해봤습니다

며칠전 vSphere 6.0 Update2가 릴리스되었죠.

다른 검증중에 잠깐(!) 기분전환도 할겸 설치를 해봤습니다. :)


설치후의 제일먼저 VMware Host Client를 확인해봤죠. 

VMware Host Client는 이전에 소개한 ESXi Embedded Host Client가 정식으로 ESXi에 통합되어진 HTML Client입니다. 이제까지 초기 도입시에는 vCenter를 설치하기 전의 설정은 vSphere Client를 따로 설치후 작업을 해야되었죠. 하지만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간단히 초기설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ESXi 설치후 https://ESXi어드레스로 접속을 해보니, 오오... "Open the VMware Host Client" 링크가 추가되어있네요.


클릭을 하면 바로 로그인 화면이 표시됩니다. 


이전에 소개한 버전부터 2-3차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만, 인터페이스나 기능이 크게 변한거 같지는 않네요. 조작감도 전혀 불만이 없네요. Web Client의 반응이 이정도라면 최고겠습니다만... 흐흐


다음에는 VCSA의 VAMI 부활을 확인했습니다.

6.0에서 VCSA의 관리 인터페이스가 없어졌죠. NTP 설정변경 등 VCSA 자체의 설정이 필요할 때 의외로 요긴했거든요.

불만이 많았던지 Update 1에서 부활을 했습니다만, 전 이제서야 확인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볍~게 VSAN 6.2도 구성을 해봤습니다. 역시나 간단하게 구성이 되더군요. 



6.2부터 새롭게 추가된 용량 체크가 멋지네요. 흐흐 

이번에는 시간관계상 nested로 간단히 구성을 했기때문에 실제로 가상머신을 작성, 퍼포먼스 등의 확인은 하질 못했습니다. 짬짬히 검증을 하고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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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6 21:23

[VMware] VCSA 업그레이드시의 DNS 에러

VCSA 5.5를 버전 6으로 업그레이드하기위해 마법사를 진행하다보면 다음과 같은 에러가 발생할 경우가 있습니다.

vCenter Server FQDN xxx.xxx.xxx does not match DNS servers "localhost.localdomain,localhost" and ip addresses "xxx.xxx.xxx.xxx" from VC certificate

Examine the VC certificate and make sure it is valid and point to vCenter Server FQDN


■ 원인

KB2110772에도 명기되어있듯이 VCSA를 전개시 작성된 증명서에 DNS 서버의 정보가 반영되어있지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해결방법

VCSA의 관리콘솔에서 새로운 증명서를 생성할 수 있도록 설정을 변경해주면 됩니다. 아울러 설정변경후에는 VCSA의 재시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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