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7.10.12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2)
  2. 2017.10.11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1)
  3. 2017.08.06 [VMware] DRS Lens
  4. 2017.07.24 [Nutanix] 사이징 툴
  5. 2017.07.23 [VMware] vSAN 사이징 툴
  6. 2016.11.10 [VMware] vRealize Infrastructure Navigator
  7. 2016.03.09 [VMware] VSAN Hardware Compatibility List Checker
  8. 2013.05.08 [NAKIVO] Backup & Replication
  9. 2013.01.16 [Microsoft] Virtual Machine Converter 이용방법
  10. 2011.01.20 VMware 인프라 관리자의 필수(?) 툴 10가지
2017.10.12 19:20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2)

지난 회에는 Xtract for VMs의 설명과 설치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가상머신의 이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① Xtract for VMs로 접속을 하여, 소스 환경을 추가합니다. 소스 환경은 vCenter 입니다.


② 소스 환경을 추가했다면 이번에는 타겟의 AHV 클러스터를 추가합니다.


③ 소스, 타겟의 추가가 끝났다면 이행 계획을 작성합니다. 화면 중간의 "Create a Migration Plan"을 클릭합니다.


④ 이행 계획명을 작성했다면 타겟 클러스터와 컨테이너를 선택합니다.


⑤ 이행 대상 가상머신을 선택, 추가합니다.


⑥ 이행시 가상머신의 네트워크 어댑터 드라이버 등이 AHV용으로 재설치를 위해 가상머신에 로그인할 유저와 패스워드, 그리고 새롭게 이용할 네트워크를 설정합니다.


⑦ 이로써 이행 준비는 끝입니다. "Save and Start"를 클릭하여 이행을 시작합니다.


⑧ 이행을 시작하면 우선 설정한 정보들이 유효한지 체크되어집니다.


⑨ 설정한 정보의 유효성이 확인되었다면 초기 복제가 시작됩니다.


⑩ Xtract 어플라이언스에 트래픽이 발생하는걸 확인할 수 있죠.


⑪ 이 상태의 소스 환경, vSphere에서는 이행 대상 가상머신에 대해 스냅숏을 작성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⑫ 이행이 종반에 접어들면 "Status"에 '조그만 원'이 표시됩니다. 클릭을 하면 "Ready For Cutover" 상태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회에도 설명을 했듯이 Cutover를 실행하지 않으면 이행은 완료되지 않습니다.


⑬ 가상머신을 선택, "Cutover"를 실행합니다. Cutover를 실행하면 소스 환경상의 가상머신은 정지되며 메모란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기 기록됩니다.

VM migrated to 192.168.205.55 by New Migration Plan on Tue Oct 10 11:40:26 UTC 2017 by xtract-vm 1.0.15


⑭ 소스 환경상의 가상머신이 정지하면 최종적으로 스냅숏이 작성되어 마지막 차분 동기가 실행됩니다.


⑮ 이행이 완료되었습니다. 이행이 완료되면 Prism에서 가상머신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⑯ 소스 환경, vSphere 환경을 확인해보면 가상머신 정지후 마지막 스냅숏이 작성된 후, 삭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조작 스텝도 적고 이행 자체도 특별한 어려움없이 끝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AHV로의 전용이 아닌 범용 이행툴로 개선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흐흐


이번 검증은 1노드 클러스터 커뮤니티 에디션(그것도 네스트!!!)에서 행해졌습니다. 커뮤니티 환경을 갖고 계신 분들은 한 번 테스트 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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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19:50

[Nutanix] 이행툴 Xtract for VM의 소개 (1)

어제 Nutanix의 이행툴인 Xtract for VM가 릴리스되었습니다. (Xtract for DBs도 있습니다만 기회가 되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Xtract for VM은 올해 워싱턴에서 열린 .NEXT Conf 2017에서 발표된 이행툴입니다. 이 툴을 이용하면 간단히 vSphere 환경의 가상머신을 AHV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이전에 VDDK(Virtual Disk Development Kit)을 이용한 이행툴을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 Xtract도 동일한 플로인거 같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이행을 실행하면 우선 초기 복제(initial seeding)가 이루어집니다. 일단 초기 복제가 완료되면 이후부터는 차분 동기가 이루어지죠. 여기까지라면 가상머신의 이행은 실행되지않습니다. 가상머신의 이행을 완료하려면 Cutover를 실행하여 가상머신을 스위치해야 됩니다. 스위치란 표현을 한 이유는 Cutover를 실행하므로써 소스 vSphere상의 가상머신이 정지후 이행 타겟 AHV에 가상머신을 등록하기 때문입니다. 이행이 완료되어도 vSphere상의 가상머신은 삭제되지 않습니다.


Xtract for VM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상머신의 가동중, 정지 관계없이 이행가능
    • 이행의 일시정지, 재개 가능
    • 스케줄링 가능
    • 복수 클러스터로부터의 이행 대응
    • 이행 대상의 그룹화
    • 컷오버 이행
    • 가상머신 레벨의 이행 실행 상태 모니터링
    • AHV가 지원하는 모든 OS 대응


반대로 이번 버전에서 미지원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AHV가 지원하지않는 OS의 이행
    • 영어 이외의 가상머신명
    • vCenter를 경유하지않는 ESXi 호스트의 직접 연결후 이행
    • RDM 이나 독립 디스크를 이용하는 가상머신
    • 멀티 라이트 모드의 디스크를 이용하는 가상머신
    • 2GB의 스퍼스 디스크를 이용하는 가상머신


검증환경에서 동작을 확인해봤습니다만 Nutanix답게 심플한 UI와 조작으로 전혀 어려움없이 이행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히 설치에 대해 소개를 하도록 하죠. 우선 설치 전에 Xtract for VM를 이용하기 위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vSphere로부터 AHV로의 이행만을 지원
    • 소스의 vCenter는 버전 5.5 이상
    • 타겟의 AOS 버전은 5.0 이상
    • 조작이 가능한 브라우저는 Google Chrome만 지원
    • 이행 대상 가상머신은 vmware tools가 설치되어있어야 함
    • 가상 하드웨어 버전 7.0 이상
    • CBT 지원


시작해 볼까요? 간단히 설치하는 방법은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하는겁니다.


우선 Nutanix 포털에서 Xtract for VM 화일을 다운로드하여 압축을 해제합니다.


② 압축을 푼 폴더안에서 'xtract-vm-1.0.15.qcow2' 화일을 Prism의 "Image Configuration" 에 등록을 합니다.


③ 어플라이언스를 작성합니다. 어플라이언스를 작성할 경우 다음의 내용에 주의를 합니다.

    • CPU : 2 vCPU
    • 메모리 : 4GB
    • 디스크 : 순서 ②에서 등록한 이미지 화일 ※ 이미 추가되어있는 CD-ROM 드라이브는 삭제해야됩니다.
    • 네트워크 어댑터 : vCenter와 AHV 클러스터에 통신이 가능한 네트워크
    • 커스텀 스크립트 : 다운로드한 폴더안의 'xtract-vm-cloudinit-script' 화일의 내용을 "Type or pastescript" 란에 붙여넣습니다. 


④ 어플라이언스 작성, 시작을 한 뒤에 웹브라우저로부터 Xtract for VM UI로 접근을 합니다. EULA에 동의를 한 뒤에 초기 패스워드를 설정하면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⑤ 로그인을 하면 매우 심플한 UI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Nutanix의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로써 Xtract for VM의 어플라이언스 설치는 끝입니다. 다음에는 이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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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6 11:12

[VMware] DRS Lens

오랜만에 VMware Flings의 툴을 소개하겠습니다. 얼마전 재미있는 툴이 공개되었습니다.

"DRS Lens"란 툴로 이름 그대로 DRS에 관한 정보를 가시화해줍니다.


우선 클러스터의 DRS 상태와 균형 상태를 간단히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클러스터내 가상 머신의 균형 상태나 vMotion의 실행 통계(DRS에 의해 자동적으로 이루어진 것인지 유저에 의해 수동으로 실행된 것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상머신의 정지나 ESXi 호스트의 유지보안 모드 전환, 클러스터의 재구성 등의 조작 통계와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툴자체가 가상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설치도 간단합니다.


설치후에는 접속할 vCenter 정보를 입력후 접속...


접속후 모니터링을 시작합니다. 모니터링 시작에는 모니터링 기간과 가상머신의 성능저하를 관측할 수 있는 CPU Readytime과 Memory Swap in Rate의 임계치를 설정해야 됩니다.


모니터링이 시작되면 다음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른바 가상머신의 "행복도". 모니터링을 시작할 때 설정한 임계치를 토대로 가상머신별로 "행복한지", "불행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흐흐 상세정보를 확인하고자하는 날짜의 막대 그래프를 클릭하면...


가상머신별로 임계 설정값의 추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클러스터 리소스의 벨런스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vMotion 조작에 관한 페이지입니다. DRS에 의한 vMotion인지 관리자에 의한 수동 vMotion인지도 확인할 수 있죠. (스크린숏을 찍으려고 일부러 vMotion을 실행했습니다. 흐흐)


마지막으로 가상머신의 정지나 ESXi 호스트의 유지보안 모드 전환, 클러스터의 재구성 등의 조작 통계와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증을 해보니 개인적으로 개선했으면 하는 점이 있네요.


복수의 클러스터 대응

  : 현재는 하나의 클러스터에 대해서만 툴에 의한 모니터링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 클러스터를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다면 더욱 요긴하게 이용을 할 수 있을거 같네요.


●수집 데이터의 장기 보존/참조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간이 최장 7일간입니다. 그 이상의 기간은 모니터링을 할 수도 없고 모니터링한 내용을 익스포트할 수도 없습니다. 이것이 된다면 인프라 관리자들은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결과를 보고할 수도 있겠네요. :)


관심있는 분들은 검증해 보세요. 의외로 쓸만할지 모르겠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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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4 22:21

[Nutanix] 사이징 툴

어제는 vSAN의 사이징 사이트에 대해서 소개를 했죠. 오늘은 Nutanix의 사이징 사이트를 소개하겠습니다.


Nutanix사도 두 종류의 사이징 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말그대로 사이징 페이지입니다. 

Nutanix Sizer



이 사이징 사이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My Nutanix의 계정이 있어야 됩니다.(계정 등록은 간단합니다)

이 페이지는 시니리오를 기반으로 필요한 노드수를 시작으로 CPU, 메모리, 디스크까지 하드웨어 전반에 걸친 사이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Erasure Coding나 RF에 의한 스토리지 용량의 변화나 오버헤드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다 좋은데 My Nutanix의 계정이 없으시다고요? CPU, 메모리는 필요없고 스토리지의 사이징 정보만 필요하시다고요? 흐흐


그렇다면 아래의 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Nutanix Disk Usage Calculator



보시는대로 화면 왼편의 디스크 정보, 노드수를 지정하면 실질적으로 얼마나 이용을 할 수 있는지 간단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이징 페이지보다는 이 페이지를 이용하는 빈도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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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3 10:05

[VMware] vSAN 사이징 툴

간단한 구성과 다이나믹한 스케일-아웃을 세일스 문구로 하는 vSAN이긴 하지만 설계에 필요한 사이징은 의외로 중요합니다. vSAN 도입을 검토할 경우 CPU, 메모리에 대해서 10%의 vSAN 오버헤드를 고려하는 것은 물론 하이브리드 구성의 경우 캐시용 SSD 용량이 HDD 용량의 10% 이상이 되어야 된다는 점도  고려를 해야됩니다. 또한 스토리지 영역의 80%를 이용했을 경우 자동적으로 리밸런스가 실행되어 vSAN 성능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죠. 따라서 80%를 넘지않도록 실질적 이용가능 용량은 전체 스토리지 영역의 70%를 기준으로 각 디스크를 선정해야되죠. 여기에 Erasure Coding이나 중복제거/압축 기능을 이용할 경우는 더욱 신중해야 됩니다. :)


따라서 사이징과 디자인 가이드가 공개되어있죠. 하지만 문서다보니 전부 읽는건 귀찮죠? 흐흐 이러한 부분을 전부 해결하면서 간단히 사이징을 해주는 vSAN의 새로운 사이징 사이트가 공개되었습니다.

All Flash vSAN ReadyNode Sizer 



위의 사이징 사이트를 이용하면 간단히 몇대의 노드가 필요하며 노드는 어떤 종류의 CPU, 메모리 용량, 디스크 용량과 디스크 그룹의 구성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사이트의 이용에는  My VMware나 Partner Central의 계정이 있으면 편리합니다만 없어도 일반 용도의 vSAN 구성에 대해서는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All Flash vSAN ReadyNode Sizer - Evaluation



vSAN의 도입을 검토하시는 분은 사전에 위의 사이트에서 필요한 구성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거 같네요. :)


위의 사이트는 All Flash 전용입니다. 하이브리드 구성의 경우는 기존의 사이징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vSAN Hybrid TCO and Sizing Calc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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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0 21:37

[VMware] vRealize Infrastructure Navigator

VMware의 vRealize제품군에 vRealize Infrastructure Navigator(VIN)이란 툴이 있는 것을 아시는지요?


vROps Advanced 에디션 이상이나 vRealize Suite에 포함되어있는 이 툴은 가상머신이나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의존관계를 간단하게 가시화줍니다. 가상 머플라이언스를 전개, 초기설정을 마치면 자동적으로 가상머신내의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네트워크 포트 등을 발견하여 맵을 만들어주죠.


의존관계를 가시화하므로써 시스템의 올바른 정지, 시작을 고려한 유지보수 계획이나 시스템의 운용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VIN의 설치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VIN 역시 가상 어플라이언스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구입하신 vRealize Operations의 라이센스가 Advanced 에디션 이상일 경우,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평가판으로 검증을 해보고자 하는 분들은 vRealize Operations의 평가판을 이용, Advanced 에디션 이상에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됩니다. 


① 다운로드한 가상 어플라이언스를 선택합니다.


② 추가로 네트워크 구성을 하기 때문에 "추가옵션을 구성"을 선택하여 진행을 합니다.


③ EULA에 동의를 합니다.


④ VIN을 전개할 폴더를 선택합니다.


⑤ 전개할 데이터스토어도 선택을 합니다.


⑥ 물론 네트워크 어댑터도 선택을 하시고...


⑦ VIN 콘솔용 root 패스워크와 네트워크 정보를 입력합니다.


⑧ 이 VIN은 vCenter의 확장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vCenter 확장 서비스에의 등록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며 vCenter API에 접근이 가능해지게 됩니다.


⑨ 설정내용을 확인후 가상 어플라이언스를 전개~!


⑩ 가상 어플라이언스가 전개되어 무사히 기동되면 Web Client에 "Infrastructure Navigator"의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⑪ "Infrastructure Navigator" 아이콘을 선택, "셋팅"탭을 클릭하여 [가상머신에의 접근]을 유효화해줘야 합니다. VIN은 가상머신에 설치되어있는 vmware tools를 통해, 가상머신의 정보를 취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상머신에의 접근] 버튼이 비활성화되어있을 겁니다. 라이센스를 등록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먼저 라이센스를 등록하겠습니다.


⑫ 라이센스 등록은 Web Client의 "라이센스" → "솔루션"에서 실행을 합니다. VIN의 라이센스는 별도로 존재하지않기 때문에 vRealize Operations의 라이센스를 등록하면 됩니다.


⑬ 라이센스 등록후 다시금 [가상머신에의 접근] 버튼을 확인하면, 활성화되어있을 겁니다. 버튼을 클릭, 가상머신에 접근하도록 설정을 해 줍니다.


⑭ 가상머신으로 접근과 취득한 정보로 가시화된 맵을 작성할 수 있도록 vCenter의 관리자 어카운트 정보를 입력합니다.


⑮ 가상머신에 접근이 가능해졌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⑯ 이것으로 기본적인 설정은 끝입니다. 이후로는 VIN으로부터 취득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클러스터"에서 확인을 하면 "Infrastructure Navigator"의 '써머리뷰'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써머리뷰'에는 취득한 정보를 토대로 주요 서비스나 서버 역할의 통계가 표시됩니다.


⑰ '써머리뷰'의 "Application Services" 메뉴에서 보다 상세히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⑱ "호스트"를 보죠. 호스트도 "클러스터"와 동일하게 선택한 호스트상에서 가동중인 가상머신의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⑲ 이번에는 "가상머신"을 보도록 하죠. "가상머신"에는 "Application Services"이 아닌 ""Application Dependencies"가 추가되어있습니다. 이 메뉴를 선택하면 "가상머신"의 서비스의 의존관계를 맵으로 표시를 해줍니다. 위의 예로는 View Connection Server가 가상데스크톱, PSC, vCenter와의 의존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⑳ 의존관계를 그대로 png화일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여기까지 VIN의 설치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여느 가상 어플라이언스처럼 도입도 간단하고, 초기설정 역시 vCenter의 관리자 정보를 설정하기만 하면 될 정도로 간단합니다. 


멀티티어 환경에서는 인프라 관리자도 시스템을 파악해야 복잡하게 구성된 시스템을 올바르게 운용할 수 있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시스템을 파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때문에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 가상머신이나 서비스의 의존관계를 한눈에 알 수 있게해주는 VIN는 의외로(?) 멋진 툴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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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9 20:23

[VMware] VSAN Hardware Compatibility List Checker

VMware Flings에 재미있는 툴이 공개되었습니다.


"VSAN Hardware Compatibility List Checker"란 이름의 이 툴은 VSAN 구성에 필요한 하드웨어 호환성을 체크해주는 툴입니다.

새롭게 Virtual SAN Ready Node의 서버를 구입할 경우에는 이 툴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만, 기존 서버를 VSAN용으로 재이용할 경우는 ESXi 설치후 이 툴을 실행함으로써 호환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호환성에 문제가 있을 경우는 아래의 그림처럼 VSAN HCL Health에 경고가 표시되죠.


이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여기서 툴을 다운로드하여 임의의 폴더에 압축을 풀어놓습니다.

도스명령창에서 압축을 푼 폴더로 이동, 다음의 명령어를 실행합니다.

PS C:\vsan-hclcheck> .\hclCheck --hostname 확인할 ESXi 어드레스 --username 유저명 --password 패스워드 --hcl-url "http://partnerweb.vmware.com/service/vsan/all.json" --noSSLVerify


실행결과는 html형식의 레포트가 생성됩니다.


생성된 레포트를 보시면 해당 ESXi가 VSAN 호환성의 합격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서버를 이용하여 VSAN을 구성하실 분이나 랩환경을 구성하실 분들은 확인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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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8 14:08

[NAKIVO] Backup & Replication

vSphere용 백업툴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미국 NAKIVO사의 "Backup & Replication"입니다. vSphere 등의 가상 인프라의 백업툴로는 VEEAM사의 Backup & Replication이 유명하죠. 버전 6부터는 화일 단위의 복원도 가능하게 되었고, Active Directory나 Exchange Server, SQL Server까지 백업(복제포함)/복원이 가능하여  이용의 폭이 넓어지게 되었죠.

지금소개하는 NAKIVO사의 "Backup & Replication"도 마찬가지입니다. Director(관리)와 Transporter(백업/복원)로 구성되어있으며, Transporter는 복수 구성이 가능합니다. 웹기반의 관리 페이지를 통해 백업한 VM으로부터 화일 단위의 복원이나 Active Directory나 Exchange Server, SQL Server의 백업(복제포함)/복원이 가능합니다. 또한 Amazon의 AWS로의 백업도 가능합니다. 백업 데이터의 압축, 중복제거, 암호화도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대시보드


화일단위 복원 마법사


Amazon AWS로의 백업설정 페이지


에디션은 무료, Essentials, Pro가 있으며 무료판은 풀백업(복제포함)/복원만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에디션 비교 페이지를 참고하시고, 무료판은 여기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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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6 13:11

[Microsoft] Virtual Machine Converter 이용방법

VMware 기반의 가상머신을 Hyper-V 기반으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관리서버인 SCVMM이 필요했습니다. 단지 이 SCVMM이 비싸거든요. 본격적인 Hyper-V 인프라를 구축, 운영한다면 모를까 소규모의 Hyper-V 환경에서 이용을 하기위해 V2V 하는데 SCVMM를 구입한다는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죠.

이런 이용자의 불만(?)을 일부 해소하려는 듯, 작년 10월경 새로운 툴을 공개했습니다. 이름하여 Microsoft Virtual Machine Converter!

일부라는 표현을 썼냐면 다음과 같은 제약내지는 조건이 있기 때문입니다.

  • V2V의 대상은 vSphere 4.1-5.0 기반의 가상머신만 가능
  • 이행가능한 게스트 OS는 Windows Server 2003, R2의 SP2,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 SP1 만 가능 (Linux 계열은 않됨)
  • 이행 대상 가상머신은 가동중이어야됨
  • 이행대상과 Hyper-V는 동일한 AD도메인 멤버여야됨 

하지만 무료!입니다. 흐흐


간단하게 MVMC의 도입과 이행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이 MVMC는 컨버팅 툴 본체와 vCenter에서 이용이 가능한 플러그인 두 가지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1) Virtual Machine Converter의 인스톨, 이행

여기서 툴을 다운로드, "Microsoft Virtual Machine Converter Solution Accelerator.msi" 화일을 실행합니다.

② 위저드가 개시되므로 "Next"를 클릭~


③ EULA 동의후 "Next"를 클릭~


④ 인스톨 패스를 설정후 "Next"를 클릭~ 


⑤ 인스톨을 실행합니다.


⑥ 인스톨이 완료되면, "Virtual Machine Converter"를 실행합니다.


⑦ 이행위저드가 개시되므로 "Next"를 클릭~


⑧ 접속할 vCenter의 정보를 입력후, "Next"를 클릭~ 


⑨ 이행할 가상머신을 선택합니다. 


⑩ 이행할 가상머신의 로컬관리자 정보를 입력후, "Next"를 클릭~


⑪ 이행 작업에 필요한 임시폴더를 선택합니다.


⑫ 이행할 Hyper-V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⑬ 이행 설정의 요약을 확인후, "Finish"를 클릭, 이행을 실시합니다.

    Hyper-V가 이행 대상 가상머신과 동일한 AD도메인의 멤버가 아니면 위와 같은 에러가 발생합니다. 동일한 도메인의 경우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Blocking Issue와 발생하지 않습니다.


⑭ 이행이 실시됩니다. 

⑮ 이행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위저드를 종료합니다.


⑯ Hyper-V에서 이행된 가상머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행과정에서 Integration Service가 자동적으로 인스톨되므로, 이행후 수동으로 인스톨할 필요는 없습니다.


(2) Virtual Machine Converter 플러그인의 이용

⑰ 순서 ①에서 다운로드한 화일중 vCenter 서버상에서 "Microsoft Virtual Machine Converter Plug-in for VMware vSphere Client.msi"화일을 인스톨합니다.

⑱ 인스톨후, 각 가상머신의 메뉴에서 이행을 실시할 수 있게 됩니다.


⑲ 단지... 이용가능한 vSphere 버전은 4.1-5.0으로 제 검증환경과 같이 vCenter 5.1의 경우는 위와같이 혼납니다. 흐흐

   ※ vCenter 4.1-5.0에서 관리중인 ESX/ESXi 4.0의 가상머신도 이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관리자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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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0 10:46

VMware 인프라 관리자의 필수(?) 툴 10가지

라는 글이 techtarget.com에 소개되었네요. 

1. VMware vSphere Client
 2. PuTTY
10. VMware Community(VMTN)

개인적으로는 Ultimate Deployment Appliance(UDA)가 궁금하네요. (대량으로 가상머신을 전개할 정도의 환경에서의 작업을 해 본적이 없다보니... 흐흐)

자세한 내용은 여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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