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ation'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4.10.21 [Citrix] XenApp 7.5 installation (2)
  2. 2014.10.20 [Citrix] XenApp 7.5 installation (1)
  3. 2014.04.18 [Citrix] XenDesktop 7.1 installation (1)
  4. 2013.10.24 [VMware] vSphere Data Protection installation (2)
  5. 2013.10.22 [VMware] vSphere Data Protection installation (1)
  6. 2013.08.21 [VMware] Horizon View installation issues
  7. 2013.06.26 [Microsoft] RDS VDI installation (3) (2)
  8. 2013.06.25 [Microsoft] RDS VDI installation (2)
  9. 2013.06.18 [Microsoft] RDS VDI installation (1)
  10. 2013.06.17 [Microsoft] RDS VDI installation (0) (2)
2014.10.21 21:10

[Citrix] XenApp 7.5 installation (2)

어제의 포스팅에서는 XenApp을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Delivery Controller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공개, 이용할 유저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7.0부터 XenApp과 XenDesktop의 아키텍쳐가 통합되었기 때문에 기본조작은 이전에 소개했던 XenDesktop의 유저할당과 동일합니다.

"머신카탈로그"를 작성하여 XenApp서버를 등록합니다. "배달그룹"을 작성, 공개할 어플리케이션과 이용할 유저를 지정후, "머신카탈로그"와 연결해주면 됩니다.  


① Delivery Controller를 시작, 메뉴로부터 "머신카탈로그 작성"을 선택합니다.


② "머신카탈로그"작성 마법사가 시작됩니다.


③ 머신의 OS종류로 [Windows Server Operating System]을 선택합니다.


④ 머신의 종류와 전개방법을 선택합니다. 전개방법은 [그외 서비스나 테크놀로지]를 선택합니다.


⑤ "머신카탈로그"에 추가할 머신을 선택합니다.


⑥ "머신카탈로그" 이름을 설정하여 "머신카탈로그"를 작성합니다.


⑦ Delivery Controller에서 작성한 "머신카탈로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⑧ Delivery Controller의 메뉴로부터 "배달그룹 작성"을 선택합니다.


⑨ "배달그룹"작성 마법사가 시작됩니다.


⑩ "배달그룹"에서 이용할 "머신카탈로그"를 선택합니다. 


⑪ 유저에게 배달할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여기서는 [어플리케이션]을 선택했습니다.


⑫ "배달그룹"에 추가할 유저를 할당합니다.


⑬ 배달(공개)할 어플리케이션을 선택합니다. 여기서는 [Adobe Reader XI],[TeraTerm],[Citrix Receiver] 3개의 어플리케이션을 선택했습니다.


⑭ "배달그룹" 이름을 설정하여 "배달그룹"를 작성합니다.


⑮ Delivery Controller에서 작성한 "배달그룹"의 어플리케이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⑯ Citrix Receiver에 접속하면 이용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추가할 수 있게됩니다.


서버 한 대만 있으면 간단하게 검증을 할 수 있으니, 꼭 검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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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0 22:40

[Citrix] XenApp 7.5 installation (1)

다들 알고계시겠지만, XenApp은 어플리케이션 가상화 제품입니다. 과거에는 MetaFrame이나 Presentation Server란 명칭으로 많은 기업에서 도입하여 현재에도 어플리케이션 가상화 제품에서는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죠.


Citrix사는 어플리케이션 가상화는 XenApp, 데스크톱 가상화는 XenDesktop 이렇게 두 제품을 갖고있었습니다만 XenDesktop 7.0에서 XenApp을 통합해버렸습니다. 통합의 과정에서 XenApp의 많은 기능이 삭제되어버린 결과, 예상을 넘는 불만과 혹평을 받았습니다. 흐흐 


결국 버전 7.5를 릴리스하면서 다시금 XenDesktop과 XenApp를 떼어버려 독립된 제품이 되었네요. 이런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만, 여전히 XenApp은 어플리케이션 가상화부문에서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규모 환경이라면 비교적 간단히 설치가 가능하여, 단기간내에 실제환경내의 도입이 가능합니다. 

평가판을 설치하면 90일까지 평가가 가능하니, 검증해보시길 추천합니다.


XenApp 설치후 유저에게 공개를 하기위해서는 브로커역할의 Delivery Controller가 필요합니다만 여기서는 이전에 XenDesktop 7.1 설치에서 도입한 서버를 이용했습니다. 

Delivery Controller부터 설치를 할 경우는 여기를 참고하세요.


① XenApp용 서버를 준비후, 여기서 평가판을 다운로드합니다.


② 다운로드한 iso화일을 실행, "Virtual Delivery Agent for Windows Sever OS"를 실행합니다.


③ "Enable connection to a server machine"을 선택합니다.


④ 코어 컴포넌트를 선택합니다. VDA는 필수이므로 자동선택되어져있습니다. Receiver는 나중에 설치가 가능합니다.

⑤ Delivery Controller를 추가합니다.


⑥ 설치기능은 디폴트값 그대로 진행을 합니다.


⑦ 방화벽 옵션을 선택합니다. 


⑧ 설치를 시작합니다.


⑨ 설치도중에 재시작이 필요할 경우도 있습니다. 이경우 재시작을 실행해주세요.


⑩ 설치가 완료되면 한번 더 재시작을 합니다.


이로써 XenApp의 설치는 끝입니다. 흐흐


다음에는 어플리케이션 공개와 유저할당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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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20:32

[Citrix] XenDesktop 7.1 installation (1)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XenDesktop의 설치과정에 대해서 간단하게나마 소개를 하겠습니다.

설치과정을 소개하는 XenDesktop 7.1는 XenDesktop과 XenApp이 통합된 7.0의 마이너 업데이트판으로 vGPU 지원, Windows 8.1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설치과정을 소개하기 전에 간단히 XenDesktop의 주요 컴포넌트와 가상데스크톱의 전개방식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 Delivery Controller

 : 커넥션브로커입니다. 가상데스크톱이나 어플리케이션을 중개(仲介)합니다.

  

■ StoreFront

 : 이용자가 할당받은 가상데스크톱이나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위해 접속하는 웹사이트입니다.


■ VDA(Virtual Delivery Agent)

 : 가상데스크톱에 설치하는 에이전트입니다.


■ Receiver

 : 가상데스크톱이나 어플리케이션 접속시 필요한 접속 클라이언트입니다.


이외에도 관리툴인 Citrix Studio, 모니터링툴인 Citrix Director가 있습니다.



XenDesktop의 가상데스크톱의 전개방식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PVS(Provisionning Service), 또하나는 MCS(Machine Creation Service)가 그것입니다. 

PVS는 네트워크 부트를 이용한 전개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동일한 구성의 가상데스크톱을 대량으로 전개시 유용합니다.

MCS는 이른바 linked clone을 이용한 전개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마스터 이미지+differencing disk+ID disk로 구성이 됩니다.


음? 뭔가 허전한거 같은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맞습니다. XenDesktop의 가상데스크톱 전개방식에 full clone은 없습니다. 때문에 full clone 전개가 필요할 경우는 스크립트를 이용하는 등의 대책을 강구해야됩니다. 흐흐 대신 가상데스크톱을 전개하는 하이퍼바이저는 ESXi, Hyper-V, XenServer 모두에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간단하게 설치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 전제조건

설치에 필요한 다음 컴포넌트가 설치되어있어야 합니다.

    • Domain Controller
    • SQL Server
    • Hypervisor (전 Hyper-V를 이용했습니다)
    • Management Server (전 SCVMM을 이용했습니다)



(1) Delivery Controller의 설치 (환경에 일본어입니다. 양해바랍니다.)

 여기서 XenDesktop 7.1의 iso화일을 다운로드합니다.


② 다운로드한 화일을 실행하여, [시작]을 클릭합니다.


③ 설치가능한 컴포넌트의 메뉴가 표시되므로, 오른쪽의 [Delivery Controller(C)]를 선택합니다.


④ 라이센스 계약에 관한 동의를 하고, [Next]를 클릭합니다.


⑤ Delivery Controller의 설치옵션을 선택후, [Next]를 클릭합니다. (처음으로 구축할 경우라면 전부 선택하세요.)


⑥ Delivery Controller가 이용할 SQL Server를 선택후, [Next]를 클릭합니다. 기존의 SQL Server를 이용하지않을 경우는 상단의 옵션을 선택하면 자동적으로 "SQL Server 2012 Express 에디션"이 설치됩니다.


⑦ Delivery Controller의 방화벽 설정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⑧ 지금까지 설정한 내용을 확인후, 문제가 없다면 [Install]을 클릭, 설치를 시작합니다.


⑨ 설치과정에서는 Delivery Controller에 필요한 런타임이나 IIS 등도 자동적으로 설치/추가됩니다.


⑩ 설치가 정상적으로 끝나 초기화된 것을 확인후, [Finish]를 클릭하여, 설치마법사를 종료합니다.


⑪ 관리툴인 Citrix Studio를 시작한 화면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했듯이 7.0에서 통합된 XenApp도 이 Citrix Studio에서 관리를 하게되었답니다.


다음에는 Citrix Studio를 통해 XenDesktop을 이용하기 위한 각종 설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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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4 07:54

[VMware] vSphere Data Protection installation (2)

지난 포스팅에서는 vSphere Data Protection 가상어플라이언스를 임포트후의 초기설정까지 소개했습니다.

이번에는 Web Client에 추가, 간단히 백업을 실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웹브라우저를 통해, 아래의 주소로 접속을 합니다. 로그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접속주소

  https://가상어플라이언스 IP어드레스:8543/vdp-configure/

 로그인 어카운트

  root

 패스워드

  초기설정시 설정한 패스워드

접속후에는 각종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시작되어있는지 확인을 합니다. 만약 '정지'되어있는 서비스가 있다면 '실행' 시킵니다.


 초기설정이 끝난 뒤, 일단 Web Client 서비스를 재시작해줍니다.


③ Web Client에 접속을 하면 왼쪽 메뉴에 "vSphere Data Protection"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페인으로부터 [Connect]를 클릭, vSphere Data Protection에 접속합니다.


④ vSphere Data Protection에 접속후에는 [Backup] -> [New]를 클릭, 새로운 백업 job을 작성합니다.


⑤ 대상을 선택하시고...


⑥ 백업스케줄을 지정하시고...


⑦ 백업데이터의 보존기간을 정하고...


⑧ 작성하는 백업 job명을 지정하시고...


⑨ [Finish]를 클릭하면, 백업 job이 작성됩니다.


⑩ 백업 job 작성후, 바로 실행을 하고자하면, [Backup Now]의 [Back all sources]를 클릭합니다.

⑪ 실행중인 백업 job은 Task 윈도우에서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정말이지 간단하게 도입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추가비용도 발생하지않기에 중소규모의 vSphere 환경이라면 특별한 문제없이 도입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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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08:35

[VMware] vSphere Data Protection installation (1)

vSphere 5.1부터 VMware Data Recovery(VDR)대신 새롭게 추가된 백업기능입니다. EMC의 백업솔루션인 Avamar를 기반으로 개발되어 중복제거나 화일단위의 복원, CBT 지원, Web Client등 이제까지 백업솔루션으로써 제공되어왔던 그어느 제품보다 제대로된 제품입니다. 흐흐


이 vSphere Data Protection은 가상어플라이언스 형태로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기에 추가비용없이 간단히 도입할 수 있습니다.

무상으로 제공되는 vSphere Data Protection은 최대 백업영역이 2TB로 제한되어있습니다. 아울러 백업대상이 100대 이하의 환경에서의 이용이 추천되고있습니다. 2TB이상의 백업영역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상위 에디션인 vSphere Data Protection Advanced를 구입해야됩니다. vSphere Data Protection Advanced은 최대 8TB의 백업영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Microsoft Exchange, SQL Server용 에이전트가 제공되어 어플리케이션 레벨의 백업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2회에 걸쳐 vSphere Data Protection의 도입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 도입의 전제조건

● DNS서버에 vSphere Data Protection를 추가


여기서 vSphere Data Protection의 가상어플라이언스를 다운로드 합니다.


② 다운로드한 vSphere Data Protection의 가상어플라이언스를 Web Client에서 임포트를 선택합니다. 


③ [Next]를 클릭합니다. 

④ EULA에 동의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⑤ 가상어플라이언스의 이름과 격납폴더를 지정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⑥ 디스크의 종류와 데이터스토어를 지정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⑦ 가상어플라이언스의 네트워크 정보를 입력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⑧ 설정정보를 확인후, 별문제없다면 [Finish]를 클릭, 임포트를 개시합니다.


⑨ 가상어플라이언스의 임포트가 완료되면, 웹브라우저를 통해, 설정을 합니다.


⑩ 웹브라우저를 통해, 아래의 주소로 접속을 합니다. 로그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접속주소

  https://가상어플라이언스 IP어드레스:8543/vdp-configure/

 로그인 어카운트

  root

 패스워드

  changeme


⑪ 설정화면이 표시되므로, [Next]를 클릭합니다.


⑫ 네트워크및 호스트 설정을 합니다. 가상어플라이언스 임포트시, 네트워크는 설정을 했으므로, 여기서는 호스트명과 도메인 정보를 입력후[Next]를 클릭합니다. (DNS서버에 추가하지않은 상태라면 에러가 발생합니다)


⑬ 시간대를 선택후,  [Next]를 클릭합니다. 


⑭ 관리자(root)의 패스워드를 설정후, [Next]를 클릭합니다.

(설정조건이 꽤 까다롭습니다. 대문자, 소문자, 숫자를 포함하는 9문자이상이어야하며, 특수기호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⑮ 통합할 vCenter의 정보, SSO 서비스의 정보를 입력후[Next]를 클릭합니다. 


⑯ [완료] 를 클릭후, 가상어플라이언스 콘솔에서 재시작을 실행합니다.(재시작전의 root 패스워드는 changeme입니다) 아울러 재시작시에는 설정이 반영되며 vSphere Data Protection 재활성화되므로 10분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로써 vSphere Data Protection의 초기도입이 끝났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백업을 실행하는 과정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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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1 08:41

[VMware] Horizon View installation issues

Horizon View 설치시 발생하기쉬운 문제들을 모아둔 KB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KB에는 Horizon View 설치/업그레이드시에 발생하기쉬운 증명서나 컴포저, 프로비저닝시의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관련 KB를 링크해두었습니다. 참고하세요...

Trending Issues: Installation problems with VMware Horizon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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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10:48

[Microsoft] RDS VDI installation (3)

이번에는 가상데스크톱 풀의 작성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3. 가상데스크톱 풀의 작성


① 작성한 마스터 VM의 복사하기 위해, sysprep 명령어를 이용, 마스터 이미지를 작성합니다.

sysprep.exe /generalize /shutdown /oobe /mode:VM (/mode 옵션은 Windows 8에서 새롭게 생겼습니다)

마스터 이미지가 작성되면, 자동적으로 가상머신은 정지됩니다.


② RD Connection Broker에 로그인, "Remote Desktop Services"  "Overview" → "Create virtual desktop collections"를 클릭합니다.


③ 가상데스크톱 컬렉션(Horizon View의 풀) 작성 마법사가 표시되므로 "Next >"를 클릭합니다. 


④ 컬렉션의 이름을 입력합니다.


⑤ 컬렉션의 종류를 선택후, "Next >"를 클릭합니다. 컬렉션의 종류에 대해서는 나중에 소개하겠습니다. 여기서는 "Pooled virtual desktop collection"을 선택했습니다.


⑥ 복제, 전개할 가상데스크톱의 템플릿(마스터 VM)을 선택합니다. 템플릿은 순서 에서 소개한 방법(sysprep을 이용한)으로 마스터 이미지화되어있어야 합니다.


⑦ 컬렉션 작성시, 전개되는 가상데스크톱의 초기 설정에 대한 옵션을 지정합니다. 디폴트인 ""를 선택해도 문제없이 켈렉션이 작성됩니다만, 전개과정에서 가상데스크톱의 언어나 시간대 등이 전부 영어권으로 바뀌어버립니다. 때문에 전 포스팅에서 소개한대로 sysprep화일을 작성하여 이용하는 옵션을 선택했습니다. 


⑧ 가상데스크톱을 할당, 이용할 유저/그룹을 지정합니다. 아울러 전개되는 가상데스크톱의 이름규칙도 지정을 합니다.


⑨ 가상데스크톱을 지정할 호스트 서버를 선택후, "Next >"를 클릭합니다. MS VDI에서는 수동으로 호스트별로 전개할 가상데스크톱의 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⑩ 전개되는 가상데스크톱의 저장 스토리지를 지정합니다. 여기서는 일단 호스트 서버의 로컬 스토리지를 지정했습니다. 


⑪ 이용자별 프로화일 디스크의 저장 스토리지를 지정합니다. 유저 프로화일 디스크 이용을 유효화하지않으면, 유저 프로화일은 가상데스크톱과 동일한 스토리지에 저장됩니다. 


⑫ 최종적으로 설정값을 확인후, 문제가 없다면 "Create"를 클릭하여, 컬렉션 작성을 시작합니다.


⑬ 컬렉션 작성이 시작됩니다.


⑭ 호스트서버의 Hyper-V 관리자에서 확인을 하면 처음에 템플릿을 복사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⑮ 정상적으로 컬렉션 작성이 완료되면, 마법사를 종료합니다.


⑯ Hyper-V 관리자에서 호스트서버를 확인하면, 전개된 가상데스크톱이 작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순서 ⑩에서 이용자가 로그오프후에는 가상데스크톱을 롤백하도록 옵션을 지정했기 때문에, 롤백용 스냅숏이 작성된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⑰ 이용자는 RD Web Access를 통해, 가상데스크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RD Web Access는 다음의 주소로 접속합니다.

https://RD Web Access 주소/rdweb


⑱ 이용자가 로그인하면, 이용가능한 가상데스크톱의 컬렉션이 표시됩니다.

표시된 컬렉션을 클릭하면, RDP클라이언트가 기동, 가상데스크톱을 이용할 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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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5 13:58

[Microsoft] RDS VDI installation (2)

지난 포스팅에서 VDI 환경을 준비했습니다. 자아, 이번에는 가상데스크톱의 마스터VM 작성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가상데스크톱의 마스터VM 작성은 각 벤더 특유의 옵션을 제외한다면 그닥 다를바가 없습니다.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VMware View의 Parent VM 작성을 베이스로 했습니다. 

Microsoft VDI의 문제점(?)은 가상데스크톱을 전개시 이용되는 응답화일때문에 전개한 가상데스크톱의 로케일이나 시간대가 전부 영어권으로 바뀌어저린다는 점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직접 응답화일을 작성하여, 로케일이나 시간대를 한국(내지는 일본)으로 설정을 해줘야됩니다. 여기서는 이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2. 마스터VM 작성


우선 응답화일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 Windows ADK의 설치
  • Windows 8 ISO 화일의 준비 (WIndows 8 미디어의 source 폴더의 install.wim을 이용합니다)


여기서 응답화일 작성에 필요한 Windows ADK를 다운로드, 설치를 합니다.

② WIndows 8 미디어의 source 폴더의 install.wim을 쓰기권한이 가능한 폴더에 복사합니다.  

③ 설치된 Windows ADK의 툴중 "Windows System Image Manager"를 시작,  install.wim을 임포트합니다.

④ 응답화일을 작성합니다. Microsoft VDI 환경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컴포넌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Microsoft-Windows-International-Core
    • Microsoft-Windows-Shell-Setup
    • Microsoft-Windows-UnattendedJoin

⑤ 작성한 응답화일을 RD Connection Broker가 접근가능한 폴더에 저장합니다.


참고로 샘플을 올리겠으니 참고하세요.

sample_unattend.xml


다음에는 가상데스크톱의 컬렉션(풀) 작성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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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09:04

[Microsoft] RDS VDI installation (1)

어제 포스팅에서 간단하게 Microsoft RDS VDI에 대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역시나(!) 간단하게 RDS VDI 도입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Microsoft RDS VDI의 경우, 다른 벤더의 VDI과는 달리 컴포넌트 어플리케이션을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역할'을 추가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도입단계는 정말로 간단합니다.


1. Remote Desktop Service의 설치

① 설치전에 해야될 일이 있습니다. 설치에 필요한 서버를 서버관리자를 통해 등록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Remote Desktop Service"를 설치할 예정이니, RD Connection Broker용 서버에 다른 서버들을 등록해줍니다.


② 일단 호스트 서버만 등록했습니다.


③ 서버가 정상적으로 등록되어,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④ 그러면, 지금부터 Remote Desktop Service를 설치하겠습니다. "역할과 기능의 추가"를 클릭합니다.


⑤ 마법사가 시작되므로 "Next >"를 클릭합니다.


⑥ 설치타입을 "Remote Desktop Service 설치"로 선택, "Next >"를 클릭합니다.


⑦ 전개방법은 "스탠다드 전개"를 선택후, "Next >"를 클릭합니다.


⑧ 전개 시나리오를 선택후, "Next >"를 클릭합니다. 여기서는 "가상머신 베이스 데스크톱 전개"를 선택했습니다. 

   ※ "세션 베이스의 데스크톱 전개"에 대해서는 나중에 소개하겠습니다.


⑨ 설치되는 컴포넌트의 개요가 표시되므로, 한번 읽어보고 "Next >"를 클릭합니다.


⑩ RD Connection Broker용 서버를 선택후, "Next >"를 클릭합니다.


⑪ 이용자가 접속할 Web Access용 서버를 선택합니다. 규모가 작거나 검증환경이라면 RD Connection Broker용 서버와 동일한 서버라도 상관없습니다.


⑫ 가상데스크톱이 전개될 호스트 서버(RD Virtualization Host Server)를 선택후, "Next >"를 클릭합니다.


⑬ 설정정보를 확인후, 문제가 없다면 "Deploy"를 클릭, 설치를 시작합니다.


⑭ 설치가 진행됩니다.


설치완료를 확인후, 마법사를 종료합니다.


⑯ 서버관리자를 확인하면 "Remote Desktop Services"의 역할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⑰ "Remote Desktop Services"의 역할을 보면 설치된 서버와 토폴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Remote Desktop Services"의 컴포넌트를 설치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다음에는 가상데스크톱의 준비와 전개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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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12:17

[Microsoft] RDS VDI installation (0)

이번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VDI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동안 마이크로소프트사의 VDI를 공부해야될거 같습니다. 흐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가상화 기술은 다른 두 경쟁업체에 비해 뒤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바뀌고 있습니다. 버전이 새로워질수록 안정성과 확장성, 가용성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클라우드 서비스인 Azure의 인지도와 점유율에 힘입어, 일부 전문가들은 Citrix를 제치고, 제2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올해초 릴리스된 Windows Server 2012 은 이러한 예상을 충분히 뒷받침해주고 있습니다. 호스트나 가상머신의 확장성이 크게 강화된 것은 물론, 라이브 마이그레이션이나 ODX 지원등 운용면에서도 커다란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Windows Server 2012에서는 RDS/VDI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솔직히 VDI에 관해서는 실환경에 도입을 하기에는 이래저래 부족한 점이 많은 느낌이었습니다만, 앞으로 도입사례가 늘어갈 것으로 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데스크톱 가상화의 정식 명칭은 RDS(Remote Desktop Service)입니다. RDS는 다음의 두 종류로 나뉩니다.

      • RDS
      • VDI

RDS는 이른바 Windows Server 2008 까지의 Terminal Service를 말합니다. Windows Server 상의 프로그램이나 리소스를 공유하는 형식이죠. 세션 접속이기때문에 접속호스트가 다운되면, 접속중인 전 세션에 영향을 미칩니다. VDI는 음... VDI죠. 흐흐 이용자별로 개개의 가상머신을 할당하는 방법이죠.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Remote Desktop Services Component Architecture Poster


위의 아키텍쳐를 보시면 알 수 있듯, 구성 컴포넌트를 보면 다른 VDI 솔루션과 그다지 다를바 없습니다. 참고로  VMware사의 Horizon View와 비교를 해보면 이렇습니다. 도입자체도 상당히 간단합니다.

 컴포넌트

 Microsoft RDS/VDI

 VMware Horizon View

 가상데스크톱 전개

 RD Connection Broker 

 vCenter Server 

 외부로부터의 접속 

 RD Gateway

 Security Server

 Web 포털

 RD Web Access 

 X (Horion Workspace와의 통합시 이용가능)

 접속중계서버

 RD Connection Broker 

 Connection Server

 라이센스 관리

 RD Licensing

 Connection Server


Windows Server 2012부터는 RDP 8.0를 표준으로 이용합니다. 이 8.0는 RemoteFX가 통합되어 PCoIP에 버금가는 고화질과 저속의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VDI의 이용을 가능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다음부터 간단하게나마 RDS VDI의 설치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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